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어린 가니메데는 울부짖었네. 나의 순결함을 돌려주시오.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당신의 하늘을 물어 뜯어 찢어발기고 당신의 세상을 핏빛으로 물들이겠소. 그렇게 온통 나를 새겨 당신의 영원에 함께 하겠소. 영영 그치지 않는 고통스러운 울부짖음으로 그대의 귀를 멀게 하겠소. 그리하여 그대의 끝나지 않는 고독 속에서 오직 나만이 그대의 소리가 되고 세상이 되겠소. ...
(그림은 사과정과 님 커미션) 기껏해야 유람선 정도만 탔었던 감연에게 해군군함은 정말로 신기함 그 자체였다. 사실 코비와 헤르메포는 미캉이 있었던 곳을 보여주면 뭐라고 기억이 날까싶어서 데려왔던 건만, 반짝이는 눈을 숨기지 못 하는 ‘미캉’을 보고 있자니 힘이 빠지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코비와 헤르메포 뒤를 따라가며 해군군함을 보고 있었던 감연이지만 그...
" 정말 가엽게도 쓸모가 없구나. 이만 죽어 줘야겠어. " {이름} Riona (리오나) – 여왕같은, 우아한 {별명} Regina (레지나) – 라틴어로 ‘여왕’을 의미 {나이} 33세 {키 / 몸무게} 195 / 표준 -2 {조직} 마피아 {국적} 이탈리아계 미국인 {소지품} 시가 담배, 보헴시가 (담배) {무기} 권총 (콜트.45 리볼버), 이탈리안 ...
구마모토현의 산에서는 그때 그 신사에서 나던 냄새가 났다. 아주 지독하게, 새파랗게 어린 꼬마애 냄새가. "애송이, 대답 좀 해 봐라." "뭐얼." 스가노는 일부러 라이덴에게 눈길도 주지 않은 채 대답했다. 태연한 척,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척 대꾸하며 슬슬 기어 올라가는 입꼬리를 끌어내렸다. 그도 그럴 것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 저 꼰대의 말씀에 따...
다음날 아침 정국이가 있는 단톡방에서는 둘이 더 한참을 톡을 나누었는지 대화가 쌓여있었다 내가 톡을 확인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정국이가 잘 잤냐고 톡을 보냈다 혹시 해장하지않겠냐고 물어왔다 얘 술마셨나 아닌데 술 안먹고 운전도 했는데 무슨 해장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태형이가 자긴 햄버거 해장파라고 했다 나는 햄버거 느끼해서 싫다고했다 둘이서 그냥 해장하라...
[밴드부 에유] 잠뜰티비 밴드부 어나더유니버스 2차창작 만화 4월에 그린 걸 이제 올리는지라 그림체가 이상할 수 있지만 그래도 이왕 그린 김에 올리기나 해보자 싶어서 올립니다 제목에도 본문에도 대놓고 어나더유니버스 달아놨으니까 안 맞으시면 스루하세요... 불편하시면 뒤로 가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023년 8월 19일 아키토우 웨딩 온리에서 판매한트윈지 오니쇼타 파트 샘플입니다 A5/무선제본/만화/80P(오니쇼타 파트는 약 35P)
청소부가 사라졌음에도, 공포의 여운으로 주저앉은 채로 굳어버린 어린 쥐는 여전히 터트너프의 옷자락을 붙잡고 떨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며, 그는 어린 쥐를 다독이며 사과했다. “미안합니다. 제가 너무 욕심을 부렸었습니다.” “아, 아니에요. 살려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평생의 은인입니다!” 어린 쥐가 절을 하다시피 고개를 연거푸 조아리자, 터트너프...
치약인줄 알고 갖고 왔는데 썬크림으로 치아 미백할 뻔했던 썰🤣💦
띠리리링--- 아침을 알려주는 핸드폰의 알림소리다. 이여주는 아라치 광고컨설팅을 다니고 있는 회사원이다 그것도 막내로. 막내니까 각종 잡일을 모두 이여주가 한다. " 아 회사 가기 싫어.. " 하지만 오늘은 중요한 날이다. 왜냐? 아리치 광고 모델이 축구선수 ' 이강인 ' 이기 때문이다. 축구선수를 광고모델로 섭외하면 잘 될거라고 .. 그래서 오늘은 이여주...
561. 펍펍 562. 이 스레 흥했으면 563. 이미 화력은 충분한 거 같지만 564. 또 다시 진도를 쫙 빼주면 좋을텐데 565. 언제쯤 돌아오려나~ ~그 후 일주일이 지났다.~ 701. 아직도 이 스레 포기 안했구나 702. 당연하지! 간간히 스레주가 와주고 있으니까 703.스레주 그래, 포기해주지 않아서 고마워. 704. 헉 스레주??? 705. 스...
#우성태섭 **whipping cream** 오늘도 손님들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흔적만 남기고 모두 사라졌다. 한숨 돌린 알바생과 함께 익숙하게 정리를 하며 점심러쉬를 준비하고 있던 때, 새로운 손님이 등장한다. " 어서오세요~~" 큰 키에 까까머리 남자가 짧게 목례를 하며 메뉴판으로 시선을 고정했다. 땡그란 눈을 굴리며 열심히 메뉴판을 해독하는 그의 얼굴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