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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14 칠흑(5.1)까지의 약 스포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묘사는 아니지만, 어쨌든 주의! ※모험가가 제 7재해에서 미래로 텔레포 되어왔다는 썰을 기반으로 한 독백을 합니다. 이거 공식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내 영원한 스승님, N님에게. 이것은 바로 너로 인해 시작되는 이야기, 너는 내게 있어 거짓 같은 환상이고, 찬란한 한 편의 꿈이야. ...
사람은 죽는다. 생명은 죽는다. 죽음에 관하여_1 언제 죽는지가 다를 뿐 모든 사람은 죽고 모든 생명은 때가 되면 죽는다.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 말이다. 그렇다면 죽음 뒤엔 뭐가 있을까. 아무것도 모른 채 다시 태어나 살아갈까. 저승사자나 사신 같은(冥界)의 존재들이나 천사 같은(天界)의 존재들이 찾아와 데려갈까. 그 무엇도 아니라면 이승에 미련이 남아 이...
Dear. Lux Smith 안녕. 중요 작전이 있기 전, 유서는 자주 써왔지만... 이렇게 너에게 따로 편지를 쓰는 건 오랜만인 것 같네. 어쩔 수 없는 거겠지. 이번 작전, 월마리아 탈환 작전은 너와 내가 살아 돌아올 확률보다, 돌아오지 못할 확률이 더 높으니까. 후퇴는 없다. 후퇴해서는 안 돼. 그토록 중요한 작전이고, 그렇기에 이 편지를 쓴다. 네가...
* 이별하는 히요리와 쥰. * 토모에 히요리가 결혼합니다. 상대가 쥰은 아닙니다. 이어서 신랑신부가 입장하겠습니다. 하객 여러분께서는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자의 목소리는 복잡하게 뒤엉킨 생각 속을 단번에 뚫고 들어올 만큼 크고 당찼다. 퍼뜩, 정신을 차리고 고개를 잽싸게 둘러보면 모두가 한 곳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곳곳에 권...
누군가는 데스포이나를 학살자라 표현했다. 또 다른 누군가는 그녀를 패배자라 표현했다. 누군가는 그녀를 .... . . . 한 때 그녀가 지상 지하 모두를 아우르는 거대한 지배자 였다는 것을 그들은 알까, 그들은 한낱의 존재이며 우리는 불멸의 존재이니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 그래도, 그들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관용아래이기에 가능한 일. 신에게 반기를...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나와 같은 사람도 있고, 그대와 같은 사람도 있는 거지요. 인간관계는 서로 한 발씩 내딛는 거잖아요? " 땅 속에 깊게도 박힌 것만 같은 발을 내려다본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고도 깊은. 나는 도대체 무엇을 노력하고 있는가. 이곳의 모든 사람이 웃는다. 뒤로 도망가는 자신이 한없이 처량하게 보인다. 남이 노력하고 내가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프...
문득 깨닫곤 하는 것이 있다. 그녀는 그것을 자주 느꼈다. 그렇다고 그 '감정' 에 지대한 관심을 둔 것도 아니고, 기실 바라지도 않았다. 세상에는 무의미한 것들이 많지 않은가. 일말의 관심조차 가지 않는, 자신과는 다른 세계의 것. 그런 것이라 생각하면 편했다. 제 주변 사람들은, 또 그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그 '감정'에 충실했다. '감정'은 하나의...
생각해보니 이 모든 게 꿈이기를 바라다가도,가끔 너의 생각이 들때면 이게 현실임에 감사하곤 해.마지막까지 여전하던 너.그런 너를 사랑했던 나는 어리석게도너와 함께 맞았던 2번의 사계절을 잊지 못하고 있는걸.벚꽃잎이 떨어지는 나무 아래의 사랑스러운 너.푸르디 푸른 잔디 위를 걷는 사랑스러운 너.형형색색의 옷을 갈아입은 나무들을 지나치는 사랑스러운 너.그리고 ...
그날 밤, 나는 꿈을 꿨다. 꿈을 꿀 때의 그 감각이 느껴졌다. 눈을 떠보니 나는 학교에 있었다. 지금껏 내가 가고 싶어 하는 곳에서만 눈을 떴기 때문에, 나는 순간 이것이 꿈이 맞는지 의심했다. 그때 수연이가 나에게 걸어왔다. 아니. …찬연아? 응, 다민아. 난 찬연이야. 놀랐어? 응, 조금. 오늘은 왜 학교야? 너는 왜 수연이 모습을 하고 있고? 그러면...
https://youtu.be/Hm587hwUQmw ( * PC버전으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반복재생으로 틀어놓고 감상해주세요. :) ) 별을 보고 있으면 어둠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잖아요 아름답구나, 그 생각부터 하게 되니까 우리, 그렇게 사랑해요 / 정현주, 그래도, '사랑' 나와 너의 시작부터 기억을 더듬어 보려고 해. 첫 날, 조용하고 남에게 차...
[니들 이제 고3이다. 피방같은데 가지말고 집으로 곧장 가라. 알겠냐.] [네!!!!!] 여난은 가방을 주섬주섬 정리하며 달국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피방.... 그냥 집에나 가서 뒹굴뒹굴 거려야지~~ 생각만 해도 신이난 여난은 저도 모르게 헤헤거렸다. 드르륵. 곧이어 달국이 뒷문을 열며 여난을 불렀다. [꾹아~~] 여난은 얼른 가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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