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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자님들. S 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아~~~무 이유 없이 포타에 불을 켰습니다 ㅎㅎ 그냥 여러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고.. 물론 실시간은 아니지만요.. 헤헤^^ 새벽 4시까지 별똥별이 많이 떨어진다고 해요. 저도 카메라 들고 나가볼까 했는데 날씨가 영 좋지가 않은 것 같아요. 괜히 밤중에 나갔다가 문제 생길...
제가 갑자기 연재 중단된 웹툰 안으로 들어갔다니까요?06 “여주. 너 저 사람 알아? 계속 너만 쳐다보는데.” “아, 아니. 잘 몰라.” “하긴, 알 리가 없지.” 자기소개를 하던 순간부터 이민형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나랑 김정우만을 쳐다보고 있었다. 나재민은 그런 기색을 눈치챈 건지 얼굴을 슬쩍 들이밀고는 속삭였다. 지금은 다른 애들도 있고 그래서 대충 아...
날씨가 좋았고 석양이 예뻤던 그 날, 나는 너의 번호를 지웠다, 그리고 많이 울었다. 그 날의 새벽은 차갑고 아팠다. 반쯤은 너를 향한 원망이었고, 나머지 반은 나를 향한 원망이었다.나는 널 마음에 둘 자격이 없었다. 너를 향한 원망은 존재한 적이 없었다. 나의 더러운 마음이 부끄러워 포장을 씌웠다 . 포장도 더럽기는 마찬가지였으나 나는 제법 깔끔하다고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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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랜돌프. 내 이야기가 들리려나. 심장 부근에 루비를 두 개나 달고 있더니. 오래도록 심장 근처에 두고 아끼겠다는 말이 아니라, 너도 그 보석처럼 굳어지겠다는 말인 줄은 미처 몰랐네. ...그래도 네게 화낼 건 아니겠지. 화내는 게 아니야. 그냥, ...어떤 감정인지 알 수 없다면 믿을래? 나는 늘 내 감정을 탐구해 왔어. 모를 때엔 남을 관찰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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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에 저장한 최근 짤 중 젤 커여운 거 3개 고름 한명한명 개성있고 멋있는데 넷이 모이면 넘 귀여워짐 귀엽다고 느끼면 끝난 거라던데 망했다 근데 진짜 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져...(이마짚) 나중에 너네 할배 돼도 계속 콘서트 가고 실버타운에서 랜선덕질 할 거니까 오래오래 같이 있어줘라.. 내 할매덕질 보장해줘.. (간절)
절은 산속에 있는 만큼 버스로 오십 분가량을 달리고도 삼십 분을 더 걸어 들어가야 했다. 정류장 근처에서 속세에 물든 마지막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같은 목적지로 향하는 사람들을 따라 일주문을 통과해 부지런히 걸음을 옮겼다. 주말이다 보니 가족 단위가 가장 많았고, 이성 커플과 친구로 추정되는 대학생 무리가 그 뒤를 이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이 부딪쳐...
그 사람의 이야기가 나에게 와서 아름다운 그림이 되고, 나의 그림이 그 사람에게로 가서 미래의 지도가 된다는 것은 얼마나 로맨틱한 일인가요. 마음을 열고 또다른 우주를 만나게 되길 빌어요. - 정현주, 그래도, 사랑 - 처음 널 만났을 때 바보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토지주냐고 묻는 너의 모습도, 겁이 많은 모습도, 그리고 저에게 이상한 소리를 줄줄 늘...
제목 누가 대신 지어줫으면 좋겠고.. 그냥 무덤덤한 정국이 앞에서 좋아죽는 지민이가 보고싶엇는데 이게 이렇게 쓸데없이 길어질줄은....... ^ㅁ^...!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좀 멀쩡한걸 들구오겟습니다 ㅇ.ㅇ7 1. 개수작부리는 지민이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도때도없이 정국이한테 불꽃같은 플러팅 날리는 지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
나는 어쩌면 당신의 그 순한 성정을 알고 이리 말했던 것일지도 몰랐다. 이기적인 만큼 약은 사람 또한 자신이었으니, 당신은 제가 무슨 짓을 해도 떠나지 않을 거라고 자만한 것이지. 여태껏 늘여놓았던 당신을 할퀸 말들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하자면 후회하고 있었다. 당신이 저를 순수하게 좋아하는 그 마음을 온통 짓밟은 것만 같아서. 당신의 투명함을 더러운 ...
- 그 옆에 둥실둥실 하는거 선령이죠? - 응, 귀엽지? 이 녀석하고 이나즈마를 돌아다녔더니 완전히 날 따르게 되어서 데리고 다니고 있어 여행자가 손을 내밀자 여행자 손위에 안착해서 추욱 늘어지는 선령 신기한듯 쳐다보는 로자리아와 바바라 - 신기하네 이런 선령 처음봤어 - 맞아요, 보통 선령이라고 하면 저희를 이끌어 주는 거잖아요? - 그거 알아? 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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