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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썰이라 포타에도 백업해놓습니다.그렇게 길지 않고 내용이랄 것도 딱히 없긴 합니다만🥹 ---01 혜연청명혜연 괜찮지 않나 정말..왼른 어느쪽이어도 좋다청명이가 도가지만 불가 사람에게서도 위안을 얻을 수 있다고ㅠ 너무 가깝고 잘 아는 것 말고 조금 멀리 있는 것에서 위안을 찾는 경우도 많잖아. 거기에 도가 없는 것도 아니고.달뢰라마랑...
포스타입과 동시에 같은 작품 연재 중인 곳을 알려드립니다. 1. 블라이스(현재 29화 진행중) https://bit.ly/3GdVb1G 2. 포스타입 3. 봄툰 자유연재(소설 제목 검색) 블라이스에서 선업로드 중이고 이후 수정해서 포타>봄툰 자유연재 이렇게 올리고 있습니다
※유혈 주의..! . . . 이 밑으로는 료모모cp 연성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 . . . . . .
Gin타카를 좋아하는 지인들과 매년 하는 작은 이벤트가 있다. 크리스마스 엽서 혹은 연하장 + 약소한 선물 (대부분 핸드 메이드 작품 혹은 작은 선물) 을 교류하 것 +만드는 양이 꽤 있어 남은 양은 알티 나눔 이벤트를 하곤 한다. 이것은 2021년 선물 -작년말 /올해 초 진행한 교류이벤트의 과정을 기록- 일러스트레이터로 도안을 직접 그려 제작 포장지까지...
처음이었다. 누군가와 이렇게 입술을 마주 대는 것은. 그리고 속살까지 나누며 깊은 곳을 탐하는 것은. 입술을 뗀 소연은 멍한 눈으로 태웅을 보았다. "태웅아." 태웅은 말없이 눈을 깜박였다. 그리고 손으로 소연의 입술을 툭 건드렸다. "좋아한다며." 소연의 눈동자가 파르르 떨렸다. 그 순간이었다. "뭐 하는 거야?" 고개를 돌린 곳에, 치수가 험악한 눈으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문의와 신청은 디엠, 갠밴,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JLudYPc 으로 부탁드립니다!지불은 입금으로만 받고 있습니다.모든 타입 최대 마감기간은 50일입니다. (1일에 입금 >마감일 자정까지 마감)기간보다 늦을 시 전액환불 + 완성본 전달합니다.작업과정 - 신청서+입금 확인 > 러프 > 컨펌 > 완성 &g...
텅 비어버린 이 곳은 아무도 찾지 않는구나. 텅 비어버린 저 자리는 아무도 않지 않는구나. 문간에 기대어 묵묵히 공간을 눈에 쓸어 담았다. 구멍 나버린 가슴 한구석에서 망상의 도깨비들이 기어 나왔다. 하나는 너의 모습을 한 채 주인 없는 자리를 차지했고, 다른 하나는 너의 목소리로 공허함에 가득 찬 나를 불렀다. 그래. 마지 못해 답하니 나를 향해 웃어주던...
※ 🍡 혼잣말 오지게 많음 주의 !! ※ 아래로 갈 수록 최신 ※ 이젠 권유 안해요,, 그냥 먹으세요!!!!! !!(?) 전쟁 때의 엘프들,,, 먼저 앞길 닦아놓은 핑부왕이 뒤이어 온 왕님에게 적들 위치 다 알려주고 상황 브리핑 해주고,, 스스로의 분신이라서 그런지 말 한마디 툭 던지면 바로 눈치채서 말 없이 그쪽 방향을 향해 화살 꺼내드는 엘프왕님 보고 ...
2020~ 2022년에 그렸던 쿠농 2차 연성 백업 사족 사담이 좀 많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 발단 : 넷플에 쿠농이 올라온 것을 보고 추억팔이하다... _ 수인 au _띠부 도안이였던.. 흑도도 너무 좋아했습니다.. _ 나이반전au 초반키세와 중후반 키세가 쿠로코 대하는 것도 달랐지만 쿠로코도 다른 반응을 보였을 것 같은 사람인 점이 좋았습니다. 역시 성...
으레 연인들 간의 싸움은 사소한 듯 사소하지 않다. 어쨌든 타인인 셈이고, 생각과 가치관이 비슷하더라도 똑같을 수는 없기 때문에 상대에게 한없는 애정을 갖고 있다 한들, 분쟁은 피할 수 없는 법이었다. 그 절대 불변의 법칙이 대만과 태섭이라고 피해 갈 수 없는 노릇이었고, 둘은 사소한 듯 사소하지 않은 문제로 목청까지 높여가며 싸워댔다. 대만은 여전히 높낮...
어둠 속, 골방이라고 한다면 충분히 골방으로 볼 수 있는 이 장소, 헝클어진 녹색 머리의 청년은 안 그래도 곱슬곱슬한 자기 머리끝을 배배 꼬며 공업용 안경 속으로 그 눈빛을 비춘다. 뭔가 잘 안되는지, 손에 들고 있던 전동 드릴을 잠시 내려놓고 공업용 안경을 살짝 위로 올리고 한숨을 내쉬는 그의 눈가에는 땀방울이 촉촉하다. "후, 아까 계산한 대로라면 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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