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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기 전까진 정말 사람이 죽는건지 아니면 다시 살아날 수 있는건지, 정말 죽으면 끝인건지 아니면 죽어서 시작이 되는것인지 모른다. 다들 그저 주변에 누군가가 죽었다고 불에 태워지는걸 보고 가족이나 지인이 울며 불며 하는 것을 보고 '그런가보다~'하는 것 뿐이다. 내가 죽어도 죽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16살 때였다. 외모였을까 성적이었을까 ...
그건 정말 뜻밖의 일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전투를 마치고 숙소로 귀환하는 길은 떠들썩했다. 이긴 날에는 자신의 공로라 우기고 패배한 날에는 서로 니 탓이다 아니다 너 때문이다 우겨대서 바람 잘 날 없는 도보에서 메딕은 남는 시간에 이 멍청한 생명체들을 어떻게 구워삶을까 고민하곤 했다(아, 메딕이 먹으려는 건 아니다. 무슨 식인귀도 아니고. 메딕은 인체실험...
* 다음에 스포 주의: 메인 스토리 4챕터, 허묵 빗속의 데이트, 허묵 SSR ‘벚꽃이 지다’ 4성 승급 보상 전화 ‘결혼에 대하여’ * 오붓하지 않음 주의.... 노란색 가로등 불빛이 차창 밖을 느리게 지나가고 있었다. 승용차 뒷좌석에 누운 유연은 창밖을 멍하게 올려다보았다. 가로등의 속도가 느려지는가 싶더니 차가 크게 덜컹거렸다. 과속방지턱을 넘는 모양...
일주일에, 많으면 두세 번 정도. - 선생님, 안녕하세요... - 아, 돗포 군이구나. 칸논자카 돗포는 진구지 쟈쿠라이의 병원을 찾아간다. - 회사 거래건은 며칠 전에 마무리되었고. 이번엔 무슨 일로 왔을까? - 어어...선생님, 그게... - 괜찮으니까 말해 보렴. - 저는, 그냥, ...선생님에 대한 말을 들은 게 있어서요.. 그런데... - 그런데? ...
당신의 얼굴을 그리지 않을 때가 없다. 가만히 있다가도, 문득 떠오르는 얼굴에 그림을 그린듯 사랑이라는 감정을 자각하고는 한다. 내 삶의 파레트에서 네가 선사하는 감정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무디면서도 새롭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때, 나는 네게 빠져 너의 숨에서 허우적거리며 너를 갈망하고는 했다. 너의 향이, 너의 마음이, 내게 물결이 되어 나를 잠식하고 나...
멋진 징조들 전력60분 <장마> -미완 하늘에 구멍이 뚤린것 마냥 비가 쉼없이 쏟아진다. "물로 심판하는건 그만둔다고 하지 않았던가?" 크라울리는 지난날 아지라파엘과 함께 보았던 최초의 무지개를 떠올렸다. 크롤리는 최근 아지라파엘의 취향이된 홍차를 구하러 인도 아삼지역을 해매던 참이었다. 아지라파엘이 다즐링보다 아쌈을 더 좋아하는 이유는 설탕이 ...
달조차 구름에 먹혀 어둠으로 가득한 어느 날 밤. 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쫓겨 달아나고 있다. 꽤 오랫동안 뛴 것인지 숨이 헐떡이기 시작할 때 앞을 가로막듯 서있는 사람을 보고 몸으로 밀치려 하자 상대는 순식간에 팔을 꺾곤 머리를 내려쳤다. 짧은 비명소리조차 내지 못한채 사람은 쓰러졌다. "이런 사소한 것 하나까지 제가 나서야 합니까?" 뒤늦게 달려온 ...
비가 손재주가 좋았던 것은 꽤 전부터의 일이다.하지만 그가 그 재주를 내보이는 일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 당연했다. 짚신을 만들어 파는 그의 집안의 가난. 인간의 탈을 쓴 하이에나들이 그 가난과 그의 재주를 결부시켜 조롱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었고 순순히 물어뜯길 수야 없는 노릇이었으니.그래도 한 번, 그 재주를 보여달라고 조른 적이 있다. 그가 ...
작가: LeelaLaFleur 원문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5981101/chapters/13744741 * 작가님께 허락 문의를 드린 상태입니다만 아직 답이 오지 않아서 문제 시 삭제하겠습니다. ** Chapter4: That One Time He Didn’t “-그러므로, 제다이 카운슬의 마스터 여러분, 저는 ...
바람이 분다 21. 그들의 세계, 그리고 우리 w. 화선 팔뚝에 오소소 소름이 돋을 만큼 춥다고 느끼며 잠에서 깨기를 몇 차례. 뻐팅기다, 뻐팅기다 결국 눈을 뜬 석진은 푹 한숨을 내쉰다. 피곤해. 피곤해도 너무 피곤해. 에어컨 온도를 높이고 다시 눈을 감은 채로 한참을 뒹굴대지만 한 번 달아난 잠은 쉬이 다시 오지 않는다. 결국 눈을 뜨고 핸드폰 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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