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안녕하세요. 백망되도 드디어 첫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요즘 저의 힐링이자 꿈과 희망을 맡고 있는 백망되입니다. 첫 연성이라 부족한 점 역시 많겠으나 잘 부탁드려요. 주시는 애정은 언제나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른쪽 클릭 - 연속재생 “ 면목이 없습니다. 이대로 저를 죽이신다고 해도 받아들일 겁니다, 케일 님. 죄송합니다. 정말 죄...
한유진은 유서를 썼다. 회귀 후, 무언가 남겨둘 필요성을 느끼고 일기를 쓰듯 하나의 일과처럼 시작했다. 처음엔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덜렁 이름 석 자만 적어두었다. 흰색 종이 위에 점처럼 찍힌 그것은 던전을 다녀오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먹물처럼 점점 번져나가기 시작했다. 결국 여백이 부족하여 두 장으로 나눠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새하얀 봉투에 각각 담아...
대륙의 중심이라 불리며 주변 국가에 막강한 권력과 위세를 자랑하던 제국은 손에 쥐고 있던 모든 것을 놓치고 이제 그 흔적만이 남았다. 제국의 권력에 빌붙어 속이 시커먼 제 욕망을 채우려던 부패한 귀족들도, 자신들이 제국의 자부심이라 여기며 검과 방패를 들고 용맹히 침략자를 막아내던 병사들도 지금은 모두 한줌의 재가 되어 이 땅 어딘가에 흩뿌려졌다. 케일은 ...
내 이름을 부르며 물음표를 던지는 꼬맹이는 썩 멋있는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검은 흑발에 어울리는 파란색 눈동자.순해 보이지는 않지만 강단 있어보이는 눈.음...근데 이 모습 어디서 들어본거 같은데..어디지? "어..음...누구?" 일단 아는척하다가 들키면 그날 바로 이불킥이니 일단 모르는 것을 표시하고는 능청스럽게 웃었다.그 말에 당황하며 머뭇거리기 시작하...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나는 말이야 이렇게 생각해, 남잠.” 고요한 정실 안에서 위무선이 짐짓 진중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일체유심조라,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결국 마음먹기에 달린 법이라고.” 침의 아래 두 팔에는 힘이 들어갔다. 누군가의 허리를 감싸 안은 두 팔이었다. “가령 영약들만 해도 그래.” 나른하게 휘어진 눈이 느릿느릿하게 깜빡였다. 품안 가득한 체온을 음미하던 그...
안녕하세요, 남안(蓝侒)입니다. 고소운심부지처에서 남아버지, 위아빠, 쌍둥이 오빠 남신(蓝訫)과 같이 살고있습니다. 오늘은 위아빠가 저만 데리고 마을로 내려가 간식을 사러왔습니다. "공주님, 뭐 먹을래?" "비파탕후루(枇杷糖葫芦)요." "신(訫)꺼도 가져갈까?" "네" 위아빠 반대쪽 어깨에는 천자소라고 적힌 붉은단지가 있는데, 저희들은 못마시게 합니다. 신...
"......형." "...왜?" 진지하게 저를 보며 묻는 정국에 덩달아 진지해진 윤기가 착 가라앉은 목소리로 답했다. 미간을 구긴 정국이 한숨을 푹푹 쉬며 제 머리카락을 헤집었다. "형도 눈치챘겠지만. 저 형 좋아하거든요, 엄청." ...어 그래. 존나 놀랍겠지만 눈치채지 못했는걸. 하핫. 어색한 웃음까지 덧붙인 윤기가 속으로 중얼거렸다. 프러포즈라도 한...
이렇게 열심히 연성할 생각은 없었는데.
- "글쎄 츄야, 붉은 실로 이어져있는 두 사람은 운명이라는 말이 있잖아." "갑자기 왜 그러냐. 따로 꽂히는 사람이 생겼나보지?" 글쎄다. 츄야는 운명이란 건 쉽게 믿지 못하는 사람이지. "츄야는 그런 사람 본 적 있어?" "내가 무당이냐?" "그래- 츄야같이 둔하고 낭만없는 사람은 모르지." "시비 걸려고 그딴 말 씨부렸냐? "글쎄 츄야는 말의 의도를 ...
희성이 차라리 제살보다 더 고통스러워 하며 상처를 꼬매는 와중에 의사를 부르러 갔던 유진이 약방으로 돌아왔다. 희성이 온것을 발견했지만 그는 차마 다행일 수가 없었다. "으으음!" 차마 억누르지 못하고 비져나온 신음 소리가 그의 귀를 때렸다. 그가 홀린 듯이 애신에게 다가가 어깨를 잡았다. "내가 왔소. 내가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오." 애신을 가장 사랑하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