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유료 전환했습니다! 크기: 45*50mm 아크릴키링 용도로만 사용 부탁드립니다! 2차 수정 불가 (크기 수정 O) + 크기 때문에 추가금이 나오길래 작게 줄인 파일도 같이 올립니다.. (크기 28*32)
HuBa야. 한번만 더 어디 이상한 쌉소리했다간 네 거짓말 세상에 알리게끔 법원에 정보공개 요청하겠다. 네 주변 가족, 동료도 네가 어떤 짓을 하고 다니는지 알아야지. 남의 소중한 저작물 훔쳐보지 말고. 도둑질과 거짓말은 나쁜 짓이다. 안배웠니? 듣도 보고 못한 사진 들고와 개소리할려거던 너희 집 가족한테나 해라. 너랑 관계없는 모르는 제 3자 허위비방하려...
*적폐 캐해 & 날조 주의 *스포 왕많음 & 비속어 주의 Chapter 0 : Warning sign “8월 둘째 주 1위, 테스타입니다! 축하합니다!” 머리 위를 흩날리는 은빛 꽃가루, 팬들의 함성, 제대로 실감이 나지 않는 모양인지 감격한 얼굴의 햇병아리들, 그리고- 얼떨떨한 표정을 짓는 것도 잠시, 곧이어 밝게 미소를 지으며 슬쩍 이쪽으...
-잠시 닫아둡니다! 재개장시 공지하겠습니다... 스토리라인부터 제가 짜드리는 랜덤타입입니다. 구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있을 경우에는 일반 글커미션쪽으로 신청해주세요! 신청 가능 장르 2D 드림 한정/예외로 1차 자컾(관계)까지 가능합니다. 현재 하이큐랑 로오히 좋아합니다... 기타 소설도 OK. 드씨장르 기반도 가능합니다! 잘 모르거나 못 쓰는 장르가 있을 ...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오사무는 막 사귈 때부터 그랬다. 아니, 사귀기 전부터 그랬다. 약간 서로의 마음을 넌지시 알아차렸을 때부터 언제나 시선으로 스나를 쫓았다. 가끔 아츠무가 오사무에게 스나 뒤통수에 구멍 뚫리겠다며 타박을 할 정도였다. 스나는 오사무를 좋아하고 있으니 그런 관심이 기뻤다. 맹렬히 자신을 쫓는 그 시선이 조금도 이성적이지 못함에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 남친이라는 새끼 맞음?+ ※ 욕을 보기 싫으신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내 남친이라는 새끼 맞음?? 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럼;;; 여주링😇 아니, 이 새끼 내 남친인지 구분이 안됌;;; ㅅㅂ ㄹㅇ 그냥 어색한 친구란 말임..... 언제는 갑자기 지가 톡으로 나보고 싶다고 이 지랄했더니만 ↓ 막상 내가 지집으로 가면 ㅈㄴ 어색함. 예시를 보여준다면 ...
엄청나게 허술한 공지사항이지만 마음만큼은 열심히해드립니다 무슬롯 커미션이랍니다... [주의사항] -작업물의 저작권은 미생물에게 있으며 2차가공, 상업적용도로 사용하는것을 금합니다. 그림을 흑백으로 바꾸실 경우나, 사이즈를 줄일 경우 저에게 말해주세요. 제가 바꿔드리거나, 줄여드립니다. 허락없이 위에 덧그리거나 색 변경은 금지됩니다. (커뮤 진행 중 총괄측에...
S#1. 카페, 낮 남망기는 느지막이 고개를 들어 맞은편을 바라봤다. 품이 넉넉한 흰 셔츠와 니트 카디건, 챙 넓은 볼캡, 그리고 은테 안경을 쓴 남자. 남망기는 온통 제 것을 몸에 걸친 남자와 카페 창가에 앉아 있는 오후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그런 남망기의 심정은 손톱만큼도 신경 쓰지 않는지, 눈앞의 남자는 주변의 시선이 전부 제게 꽂히고 있단 걸 알...
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져 들어왔다. 창틀을 따라 화려하게 수 놓인 보석이 빛을 머금어 반짝거리자 푹신한 침구에 파묻힌 남자가 뒤척이며 눈을 떴다. 녹음이 짙어 불그스름한 색이 감도는 눈동자가 드러나고, 이는 아카아시 공작가의 적자, 케이지의 상징이었다. 아카아시 케이지는 휘황찬란한 천장을 멀뚱멀뚱 바라보다가 눈살을 찌푸렸다. 몇 번을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광...
주의 -이혼남 류건우가 선아현을? -가볍게 쓴 글이라 중하는 언제나올지 모르겠다.. 건우는 사진 찍는걸 좋아한다. 기억나지 않는 일조차 그 얇은 종이 한 장에 풍성하게 담겨 있기에. 그 안에 있는 것은 단순히 색깔이 들어간 그림이 아니다. 상황, 기억, 느낌, 보이지 않는 모든 것. 건우는 사진에 모든 것이 온전히 담기길 바랐다. 최대한 보정하지 않고 필름...
때는 바야흐로 올해 발렌타인데이 여느때와같이 남자친구와 모텔로 향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