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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첫 눈
01. 정말이지 후회해. “르네!” “아가씨!!” ..또 시작이다. “르네미앙 디 아틀란스! 내 말이 들리지 않는 게냐!” 낮고 굵은 목소리가 뜰에 크게 울려 퍼졌다. 찰랑이는 굵은 금발 곱슬의 머리에, 세월의 흐름을 보여주는 듯한 움푹 패인 깊은 눈매. 신이 며칠을 매달려 만든 것 같은 높고 오똑한 콧매를 가진 중후한 남성이 잔뜩 인상을 쓴 채로 허리춤에...
“뭐냐고, 이거 도대체...” 조금만 더 있으면 만화책이 온통 젖어 버릴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한 지온은 만화책을 덮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그 사이, 빗방울은 더 굵어진다. 지온이 확 일어서서 그렇게 되어 버린 건지는 모르겠지만, 비가 확 쏟아진 것 같은 기분이다. 그런데, 지온의 왼쪽 어깨, 왼쪽 손, 왼쪽 다리에만 그 축축함이 전해진다. 마치 공기중에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a puddle of thoughts for me to dive in. a rainy night for me to walk in. a picture for me to be captured in. a caption to mention your mind that i’m in. . . . 📝 a depth of thoughts for me to be attrac...
그런데 가만히 보니 그것은 쓴맛이었다. 이후 난 정의와 맞서 싸웠다. 폴, 날 이해해? (폴에게 총을 겨눈다.) 폴, 날 이해해? (자신에게 총을 겨눈다.) 폴, 날 이해해? 정말 개인적 감상과 끄적임입니다.
마침내 백천 사숙의 혼례일이 밝았다. 혈궁 건 때문에 천우맹 중진들도 와있어서 이참에 치르자고 서두른 덕에 생각보다 빨리 일정이 잡혔다. 준비 기간이 촉박해진 만큼 예비 부부는 더욱 피폐해져갔지만… “청명아, 근데 진짜 사숙네 형님들은 안 오신대?” “못 오는 거지. 며칠 전에 출진했다잖아.” 화산에 진씨네 삼형제가 다 모이는 진기한 광경이 벌어지나 했는데...
화요일이 두 시간 넘게 지나버렸지만 뻔뻔하게 화요일 일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휴일이라 마음껏 잠도 자고 놀고 청소도 하고싶었는데 하루 날린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아주 날렸다고 하기에는 나름 성실하게도 보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오늘치 설거지와 빨래를 미루지 않았기 때문에 성실하게 보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겠지요. 안들으면 큰일나는 보수교...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깊은 산골짜기에 작은 세책방이 있었다. 아무도 책을 빌리러 오지 않고 누구도 책을 가져다 주지 않건만, 그곳이 세책방인 이유는 정말로 세책방이어서다. 집주인이 그렇게 부르기 때문이기도 ...
십대라고 하면 일단 내가 열 살이 되었던 때를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왠지는 모르겠으나 난 어쩐지 초등학교 기억이 흐릿하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엄마가 첫 수업을 참관해주신 날, 초등학교 2학년은 그냥 통으로 사라졌고 초등학교 3학년 때 왼쪽 팔이 부러진 기억이 전부다. 오늘 이 내용을 쓰려고 초등학교 3학년 때가 어땠는지 기억을 되돌아봤다. 다행히 1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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