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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 똑똑. 2. 박상궁이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렸다. 태자 전하, 태자비 마마. 이제 환복하실 시간입니다. 3. ..... 4. 돌아오는 대답이 없어. 이쯤 되면 황태자가 나와 절대 태자비를 보내지 않겠다며 땡깡이라도 부려야하는데 아주 이상하게도, 방 안이 조용한 거지. 5. 그 순간 쎄한 촉으로 인해 간담이 서늘해진 박상궁, 법도도 잊은 채 닫혀 있던 문...
데일리 기프트로 받은 슬롯 증설 쿠폰. 데미지스킨 슬롯이 풀 칸이 될 때까진 무조건 엔버 본캐에 몰아준다.... 다음에 받을 땐 설치칸 8칸 증설 정도는 생각해 봐야겠다. 의자를 넣을 공간이 없어... 테스트서버에서 전부 다 적용해보고 받은 파티퀘스트 데미지스킨. 파란색을 좋아해서 선택했고, 아주 만족중이다. 기본 뎀스와 포맷이 같아서 눈이 굉장히 편안하다...
"대박 사건! 대박 사건이예요!" 행정실의 문이 벌컥 열리며 호들갑과 함께 샬롯이 뛰어 들어왔다. 조슈아는 서류의 산 속에 쳐박고 있던 고개를 겨우 들어, 피곤에 절은 눈으로 샬롯을 바라보았다. 당장 내일이 크리스마스라도 행정실의 살인적인 업무량에는 변함이 없다. 요즘 들어 부쩍 친근하게 다가오는 말괄량이 정령사는, 조슈아에게는 지나치게 기운이 넘치는 사람...
광인병 사태 이후로 결혼식도 올리고 나서 정말로 부부가 된 두 사람. 워낙 붙어 지낸 시간이 긴 만큼 막상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기부부가 아닌 진짜 부부가 됐다고 하더라도 이전과 별로 달라진 게 없어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내겠지. 처음 아파트에 들어왔을 때는 새 바닥이라 뜯어고치기에는 조금 신경이 쓰였지만, 광인병 사태를 겪고 나서는 아예 바닥까지 싹...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2차 창작입니다. ※ 원작 (459)화까지 읽은 전제로 적힌 날조 썰입니다. ※ 원작에 없는 설정이 있습니다. ※ 부자연스러운 문장* 맞춤법이 있습니다. ----------------------------------------------- 아, 안돼 크리스마스를 이렇게 보낼 수 없어! -------------------...
https://youtu.be/5USBozeR4eg . . 끝눈이 와요 혹시 그대 보고 있나요 슬퍼지도록 시리던 우리의 그 계절이 가요 하얀 눈송이가 떨어진다. 손에 눈이 닿자 미적지근한 온기에 금세 녹아버린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뒤에서 신재현이 웃으면서 다가왔다. 놈의 손에는 콩이의 목줄이 쥐어져 있었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기라도 한 건지 콩이가 헥...
/ 어디에 시선을 두어도 온통 흰색과 붉은색, 초록색이 보이는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숨을 들이쉬면 차가운 겨울 냄새와 희미한 단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세베루스는 작게 눈살을 찌푸렸다.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사람은 아니었다. 일 년 내내 그 날만을 기다리거나 하는 사람도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세베루스에게 다가오는 크리스...
* 에스프레소맛 쿠키와 용감한 쿠키 의인화, 현대물 AU입니다. * 본 포스트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너 여기 M자 손금 될 뻔 했는데 아쉽다. 부자는 못 되겠네. 나는 있는데. 결혼하면 넌 집에만 있어.' 루엘은 잠시 전남친을 회상하다가, 손바닥에 칼을 그었다. "닥치라지.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 피가 얇게 스며나왔다. 따끔거리는 손바닥의 모양새가 영 아니꼬웠다. 가느다란 선 하나가, 손금과 손금 사이를 가로질러 완벽히 M을 만들었다. "이럼 내가 ...
칠흑... 71레벨 어둠의 전사 퀘 내용 나옵니다... 그냥,,, 횡설수설,,, 문득 쓰고싶어서... 진짜 글 재활해야할듯........... "... 그렇다면 반드시 지키도록 해라.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나아갈수록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잃기 마련이니까." 그 말 만큼은 흘려 듣기 힘든 것이었다. 빛의 전사는 눈을 감았다. 새까만 시야에 수도없이 많은 망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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