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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모든 사람을 이해하는 일은 각자의 내면을 외면하는 일과도 같아서 결국 우리는 모든 이들에게 타인일 수밖에는 없기 때문에, 비록 언어를 만들고 입맞춤을 나누었음에도 끝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채로 시간을 이탈하고야 마는 거지. 애석하게도 인생이라는 건, 누군가를 이해하기에 턱없이 짧은 순간일 뿐이야. 심지어는 나조차 스스로를 깨닫지 못한 채 태어나지도 못하고...
꾸준함은 재능이 될 수 있을까? 2006년 승무원을 준비하던 시절, 영어는 한마디 못하고, 면접은 운 좋게 딱 한번 붙어보았던 나는, 실력도 재능도 없는 그저 20대 청춘이었다. 가입 조건이 꽤 까다로웠지만, 무대뽀 정신과 운으로 승무원을 준비하는 모임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곳에서도 나는 가장 모자란 멤버였지만 죽으란 법은 없는지, 나에겐 그 누구도 갖고...
자강두천 TALK 1. 이동혁 노예 결국 참치회 사주심, 여주가 사달라 한게 아니라 "먹고싶은거 없어? 맛있는거 사줄까?" "참치회도 사주실라요 아 소고기도 먹고싶은데" "참치회 사주께 ㅋㅋㅋㅋ" 이렇게 된거 집에서 공부한다니깐 베라까지 사주신 동혁선배님 마지막 선배미,, 대충 살아보여도 학점 되게 높으심 2. 시험기간에도 카톡방은 쉬지 않지 화장 지우고 ...
나는 네 소원을 이루어줄 순 없어. 나는 불을 무서워하고,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적이 있는 여우누이인걸.허나 흙은 다르지. 그러니 네 무덤을 만들어 널 한 장소에 묶어두고, 멋대로 기억하는 것에 대해서는 용서해줘.
※주의 : 본 작품은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적인 표현과 폭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동안 소연은 하윤의 곁에 늘 붙어있었다. 등교와 하교를 같이 하고, 쉬는 시간에도 함께 하며 급식도 같이 먹었다. “저 둘이 원래 친했어?” 하윤의 뒤에서 수군거리던 학생들은 당황했다. 이런 식이면 하윤을 괴롭히기가 힘들었다. 소연...
(이어폰 착용 권장) 아이스크림이 녹는다. 점점 녹아서 잡고 있던 내 손가락 사이사이에 스며들었다. 뒤늦게야 알아챈 녹아 흘러내린 아이스크림을 핥았다. 내 손은 풀을 바른 듯이 끈적했다. 손가락을 붙였다가 떼어본다. 느껴지는 끈적임. 나는 좋다. 무더운 여름날. 에어컨 따위 없는 좁은 방. 하나밖에 없는 창문은 끝까지 열려있지만 방안은 너무나 더웠다. 그래...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23 06 17 💦 BGM: 너의 이름, 청춘 / 모브닝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그 어느 순간의 화산이라도, 그저 화산이니라. -이하 주절거림- 슬픔도 그리움도 괴로움도 모두 기억하고 잊지 않았기에 느낄 수 있는거고. 그 시절이 생각나 서글픈 눈물이 소나기처럼 내리더라도 결국은 싹을 틔우는 성장과 희망으로 나아갈테니. 그런 생각을 하면서 촤자잡 했었다네요...
소재 주의 : 불륜2022.01.16 발행 / 재업로드 싸늘한 공기에 눈을 떴다. 반사적으로 옆자리에 손을 뻗었으나, 기척이란 이미 한참 전에 가신 듯 냉기만이 남아 있었다. 주인을 잃고 텅 빈 베개를 바라보던 동혁은 천천히 몸을 일으키고는, 멍한 눈으로 홀로 남은 방 안을 돌아봤다.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었다.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었고, 전부 멀쩡했다....
자강두천 TALK 1. 쩔쩔매는 동혁이 사실 준비 다했는데 골리는중 2. 회식 끝 또다시 시작된 프로젝트 대장정, 여주 방학마다 미국간다구 오늘따라 기분 좋구여, 이동혁 골리기 꿀잼 오늘따라 동혁이가 좀 이상하죠,, 사실 택시타려다 여주때매 끌고간거 대리를 빨리 잡는다고? 생각하는 여주 3. 갑자기 대화주제가 이게 뭐죠? 여주 이쁘죠^^ 이제노 취향 확고 ...
#1 언제부터 네임이 발현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저, 첫 기억 이후부터 줄곧 보았으니 선천적이구나라고 생각할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코트니 플로리아 러셀'. 언젠가 내 소울메이트가 될 사람. 조금 길었고, 어쩐지 달콤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름은 내게 짧고 건조한 감상만 남겼었다. #2 쓸데없는 오해를 사는 건 싫었으니까, 늘 네임이...
자강두천 TALK 1. 클럽간다고? 언젠가부터 동혁슨배 자주찾는 여주후배님, 클럽갈 때 원래 준비물 챙겨가나요? 그땐 자기가 옆에 있으니깐 괜찮다고 생각해서 찾았지만, 지금은? 여주가 어디서 놀줄알고 근처래 ㅋㅋㅋㅋ 2. 여주친구들 (레벨 팬입니다) "그러고 간다고? 진심이야?" "왜...?" "야 김여주 옷장뒤져" 내 옷이 어디가 어때서, 어이가 없네. ...
현대 AU / 현패 청명드림 둘이 동거하기 전에는 헤어질때도 드림주만 좀 아쉬워하는 거 티냈음 드림주가 아 떨어지기 싫다~ 하면 춥다 얼른 들어가ㅋㅋ 이러고 덤덤하게 드림주 보냄... 그래서 드림주는 청명이가 나 별루 안 좋아하나? 생각도 든적 있을듯 동거하고 알게 된 점은 청명이랑 드림주랑 거의 한 몸이 된 점...? 어딜가든 청명이가 자꾸 따라올듯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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