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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이 제목의 이유부터 설명하자면, 원래 태어날때부터 그랬는지 아니면 자라면서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정확히 나도 알 수는 없지만, 나는 굳이 살아있는 상태인 세상에 존재함’이 소위 말하는 평균수명, 기대수명에 도달하기 전까지 지속해야될 필요성을 못느낀다. 다시 쉽게 말하자면 그냥 언제 죽음을 맞이 하든 상관없다. 이후에 더 세상을 살아...
애드른(베커디에)포함 여체화(뇨타)있음(1x2포함) 애드 2라른 포함(3x2. 1x2, 4x2) 애드 카피페 낙서 있음 [카피페] 1. 2. 3. 4. 5. [CP 베뎨] [CP 2른] [둠돔 여체화] [여체화]
*주의사항: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십쇼!!!그냥 궁예질 따리 뿐입니다.
삐익- 삑- 점원이 기계적인 손놀림으로 바구니에서 물건을 꺼내 빠르게 스캔하고 크기별로 정갈하게 분류해서 가방에 차곡 쌓아넣는 일련의 동작을 나는 무심히 지켜보고 있었다. 슈퍼마켓의 풍경이란 어느 나라나 대부분 비슷해서 프랑스여도, 일본이여도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었다. 프랑스보단 일본 쪽이 조금 더 일처리가 빠르고 직원과 손님 사이에 오늘의 날씨나 손님이...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상황,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 시기는 <맑고 솔직하게 4> 이후 입니다. ''뭐 해.'' 뭐 하냐는 간단한 질문 하나에 멈칫 한 서진은 뒷짐을 하고 반듯하게 섰다. 커진 눈 안에 있는 검은색 눈동자가 그의 불안함을 대변하듯 흔들리고 있었다. ''서진아, 뭐하냐고.'' ''그......
- YOASOBI 「밤을 달리다」 ( https://www.youtube.com/watch?v=x8VYWazR5mE )기반의 짧은 글입니다. - 해당 포스트는 자살 요소를 담고 있으며 해당 소재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이라면 주의 부탁드립니다. #1 커튼 사이로 새어들어온 달빛은 쪼개지고 흩어져 이내 잠든 안즈에게 스며든다. 그의 옆에 누워있는 마다라는 그런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본 글은 오직 제 상상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으로서 역사와 다를수 있습니다. *개연성 밥 말아 먹고, 내 맘대로 찍어 먹었습니다. 그대가 나를 영영 떠나던날, 죽도록 미워 한참을 보았네. 헌데 아무리 보아도 미운 마음이 들지 않아, 외려 내가 미웠어.야속한 사람, 내 마음을 짐작이나 하였소? 야속한 사람 w. 안단테 자박자박, 밤하늘이 어둑해진지는 한...
그 뒤로 쿤은 일거리를 전혀 물어오지 않았다. 마치 빌런으로 활동하는 목표가 ‘나’인 것처럼. 아무리 자의식과잉이라고 한들 그게 아니라면 설명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과이과이란 게 무슨 뜻인지 알아낸 뒤로부턴 더 확실해졌다. “헤이, 쿤.” “이번엔 무슨 일이야?” “이번에도 좀 난이도가 높아.” “봐봐.” 나는 이번 임무에 대해 정리해...
하마터면 밥을 못먹을 뻔 했다. 녀석과의 길어지는 키스로 인해. 끝이 안보이던 입맞춤을 중단 시킨 건, 꼬르륵- 령의 배에서 나던 소리. 그리고 곧바로 정국의 배에서도 꼬르륵- 맞대고 있던 입술을 동시에 떼고는 둘다 빵- 웃음이 터졌더랬지. 밥도 밥인데, 다른 의미로도 위험 할 뻔한 것을 느꼈던 령은 안도의 숨을 쉬었을듯. 이까짓 상처쯤이야 별거 아니라는 ...
*클린 버전입니다. 노딱 버전은 옆 게시물을 눌러주세요!* 스무살 심리키. 엄격한 아버지와 냉정한 어머니의 밑에서 외동으로 자란 탓에 본인에게 내재된 애교 재능을 모른 채 살아왔다. 어쩌다보니 스물여섯의 김지웅의 마음을 얻어 동거하며 연애까지 하는 동안 숨겨져 있던 애교가 발현되었다. 그 귀여움이 남자친구 한정으로 무한 증식중이라고는 해도, 정작 여섯살이나...
나는 진짜 열심히 살고 있는데 주변에서는 "조금 더 해야 해" "이런걸 더 해보는 게 어때" "지금은 좀 부족해" "그래 원래 그렇게 살아야 해 남들 다 그 정도 해" 피가되고 살이 되지만 조금씩 날 지치게 해 내가 하는 최선의 기준은 남들에 비해 한없이 낮구나 느껴지고 나는 지금 뭘 더 해야 하지..?
이건 그냥 글 말고 문답형식으로 가도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초반에 홧김에 올린 그대로 글과 문답형식을 섞어서 가보겠습니다. 본 글은 작가의 망상으로 지어진 엉망진창와진창 픽션입니다. 강의 끝난 후 수달을 향한 탄이들의 플러팅 대잔치. 폭탄 던진 수달 여주는 발표 끝나고 그 순해빠진 얼굴로 강의를 들었다. 자신을 녹진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여섯과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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