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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빗방울이 많이 떨어졌을때였다. 에스프레소의 연구실에서 엄청난 싸움소리가 들렸다. 싸움소리에 쿠키들은 '에스프레소맛 쿠키가 또 잠을 안잤구나'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이번껀 그런 이유가 아니었던것 같았다. "에스프레소!!" "아 좀!!왜계속 제 몸상태를 확인하려는건데요!!!!!!" 전날 에스프레소는 몸을 다쳤다. 그걸 지켜본 마들렌은 괜찮냐고 몸상태를 하...
“아니야아.” “아니긴 뭐가 아니야. 입 벌려.” 변기에 앉아 칫솔을 입에 물리면 뱉고, 턱을 쥐어 겨우 입을 벌려놓으면 주르륵 입안에 든걸 뱉어낸다. 티셔츠 앞과 바지에 허옇게 얼룩진 치약이 자꾸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드는걸 애써 참아내며 무영이 다시 칫솔을 입에 물렸다. 가지런하지만 톡 튀어나온 앞니를 눈높이에 맞춰 구부정하게 서서 들어다보며 닦아준다. ...
※ 모럴리스 주의 Guilty, or Not Guilty 대낮의 뜨거운 햇빛이 구멍가게 앞 누런 장판의 평상 위를 뜨겁게 달구었다. 무영은 하늘색 캔디바를 입에 물고 평상 위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았다가 아, 씨발 하며 다시 일어났다. 얼마나 더운 건지, 평상 위는 절절 끓고 있었고, 캔디바는 금세 녹아 무영의 손등 위로 파란 물을 뚝뚝 흘렸다. "씨발 좆같...
현재까지의 성인글 회차 : 17, 19, 23, 26, 28, 33, 34, 36, 37, 38, 41, 43, 45, 60, 63, 67 편 비회원 상태에서는 목록에 표기가 되지 않습니다. 성인 인증이 된 아이디로 로그인 후 감상 부탁 드립니다. * 포스타입 어플에서 성인글은 로그인을 해도 리스트에 표기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앱스토어 정책 때문...
뇌절주의 [유에이의 특징은 자유로운 교풍!다함께 건전한 사이트를,선생님 없이도 굴려 보아요 :)] -이 글은 유에이 갤러리에서 쓰여졌습니다. [CODE:DKBK] 님들아 나 그 유에이 일반과 1학년생이거든 근데 시1발 그 히어로과에 초록머리(개성 한번 쓰면 팔 날아가는애 있잖음)랑 뾰족머리(체육대회 1등 혐성)가 연애를 하나 봄...? 아니 애초에 남남커플...
기억의 향기: chapter 5-2 “대표님, 좀 전에 ‘K 컬렉션’ 의뢰 들어왔어요.” 이 실장이 노크와 동시에 대표실로 들어오면서 말했다. 태국 출장 갔을 때 사 온 세라믹 도자기를 선반에 진열하던 설이 시선을 내렸다. “정말요?” 그렇게 말하며 스텝 스툴에서 단번에 내려왔다. “네. 근데 일반 가정집이라 좀 아쉽네요.” 이 실장이 테이블에 나무 쟁반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리히토는 경찰에 아는 사람이 많았다. 그건 이런 조사를 빠르게 끝낼 수 있다는 말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자 이미 해가 저문 하늘 보며 집에 들려 변장을 풀었다. 이안 로페즈의 얼굴로 나와 아카이와 만나기로 한 호텔에 도착했다. 아카이의 조사는 조금 더 걸릴 것 같다는 다카기의 말을 들었기에 먼저 도착한 상태였다. “음, 오늘은 ...
소스가 묻은 손가락을 쪽 빠는 걸 본 구름이 미간을 찌푸렸다. "아, 드럽게 왜 먹냐!?" "키스도 한 사이에 그게 더러울 건 또 뭔데." "입 닥쳐." "내가 계산할까?" "니가 왜 우리 가족이 먹은 걸 계산해? 쳐먹은 건 저 사람들인데." ".... 네가 제일 많이 먹었어, 구름아." "빨리 가." 그래도, 그래도는 무슨 그래도야. 구름은 가휘의 엉덩이...
김래현 나 이렇게 살기 싫어. 유지수 또 뭐가 불만인데. 그냥 살기가 싫어 나 여태까지 왜 그렇게 살았을까. 유지수가 처음으로 일탈한 날 유지수는 생각보다 자기가 얌전했다는 걸 깨달았다. 그와 동시에 제 기분이 만날 저 하늘처럼 우울했다는 것도 깨달았다. 잠 깨는 음료보다 사과맛 사탕이 몇 배는 더 달콤해서 계속해서 데굴데굴 입 속에 사탕을 굴렸다. 두 번...
“그러려고 데려온 건 아닌데?” “그럼 연주하는 것까진 안 보여줘도 괜찮아.” “그렇게 하면 또 섭섭하지.”
-응, 내 아부지 죽었어. 류환이 처음으로 내뱉은 말이었다. 근데 그게 뭐 어떻다고. 어차피 개보다 못한 인간이어서 죽든지 말든지 상관없었단 말야. 그걸 들으며 애현은 조용히 담배에 불을 붙였다. 그래 개보다 못한 인간이면 상관없지 근데 이건 왜이리 맛없냐. 그거 니가 피던 거 아니잖아 응 괜히 사왔다 돈아깝게. 그 날 골목은 참 우중충했고 우리는 공장 냄...
아침에 새가 지적이는 소리에 일어난 나는 오래간만에 개운하게 잔 기분이었다. 물론 옆에서 자고 있는 사장님을 보기 전까지 말이다. "잘잤어요 강한 씨? 어제 저도 꿀잠을 잔 것 같네요." "네... 안녕히 주무셨어요?" 그는 이런 내가 귀엽다는 듯 입에 뽀뽀를 했고 나는 벙쪄있었다. "배고프지 않아요? 오늘 한이 씨 쉬는 날이니 제가 아침해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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