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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안 쓸 것 같아서 그냥 조각글로 업로드 합니다. * 영화 '트루먼 쇼'를 오마주합니다. 인생이 지긋지긋하다고 느껴질 때, 조금 신선한 자극이 필요할 때, 날것의 진솔함이 필요할 때. 그런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쇼가 있습니다. 바로 세상 유일의 필멸자인 두 사람의 이야기죠. 그 이름도 찬란한 필과 멸의 이야기입니다. 쇼 이름이 이따위냐고요? 당연히 ...
- 적나라하고 부적절한 워딩 주의 - 직접적 성관계 X - 공포 2542 멸은 생각했다. 지금 자신이 보고 있는 눈 앞의 장관은 꼭 삼류 야동의 도입부와 같다고. 이것이 꿈이라는 건 애진작에 알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보통 사람은 한순간에 순간이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덕분에 이런 자신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저급하고 천박...
“그럼 여기 남아 있는거야?” 톰의 뒤쪽에 윌이 가까이 서며 물었다. “어, 아마? 연습실이 여기서 가깝거든. 부모님이 밴드활동은 여기서 해도 된다고 했어.” 톰은 책장에 꽂힌 손바닥만한 낡은 시집들을 여기 저기 꺼내보며 말했다. 말은 안했지만 윌은 좋았다. 그냥 좋은게 아니라 너무너무 좋았다. 그답지 않게 자꾸만 웃음이 나오려는걸, 그는 꾹 참았다. 그러...
심개 씨에게 (*ˊૢᵕˋૢ*) 고양이 함부로 주워 오지 마시오. 영원히 책임질 게 아니라면 처음부터 야생에 살게...... 살벌한 경고문을 읽던 민호가 흥미가 사라진 눈으로 스크롤을 내렸다. 그러든가요. 무분별한 고양이 입양에 대한 경각심은 모르겠고 그냥 본가에 있을 고양이 세마리가 보고 싶을 뿐이긴 했다. 무슨 경고가 이렇게 많은지 아래에도 시뻘건 글자 ...
" 굳이 위로하려 들지 않아도 괜찮아요. " 외관 픽크루 출처 https://t.co/KCaafvxL7Z?amp=1 하얀 피부는 상처 하나 없으며 조금 투명하다는 느낌까지 준다. 보라색의 머리카락은 어깨 즈음에서 양갈래로 낮게 묶었다. 동그란 눈매는 속눈썹이 많고 숱이 많은 탓인지 유독 뚜렷하다는 인상을 남긴다. 붉은 눈동자는 어쩌면 조금 부드럽기만 했을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노래듣고 필멸로 그리기 해보고싶었던ㅠ 작가님의 포타에서 해결사즈 4walls앨범 일일러보고 최애곡들중 하나라 필멸로 한번..
김짚신님 (@kimzipsin)이 리딩해주셨습니다! 1. 불멸자가 필멸자를 사랑하게 된 계기 2. 필멸자가 불멸자를 사랑하게 된 계기 3. 불멸자의 불멸성을 대하는 필멸자의 태도 4. 필멸자의 필멸성을 대하는 불멸자의 태도 5. 두 사람의 관계 발전은? 6. 서로의 연애에 대한 태도는? 7. 불멸자가 필멸자를 불멸자로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가? 8. ...
전체적인 크기는 큰 편이었다. 멸만해도 꽤 큰 편인데, 필의 손은 그런 멸의 손을 감싸쥐고도 한참이 남았다. 그리고 굉장히 두꺼웠다. 손 자체의 두께감도 그렇지만, 필의 손가락은 마다마다도 두툼했다. 그것도 모자라 단단하기까지 했다. 가끔 움켜쥘 때마다 멸이 놀랄 정도로. 뼈가 굵은 데다가 그 위로 굳은 살들이 덕지덕지 붙어서 더 그랬다. 그런 손으로 멸의...
#프로필 " (인형을 들고) 반가워, 나는 메리야! 오늘은 날씨가 좋니? " ■이름: 아마네 유리코 天音 百合子 ■나이: 24 ■종족: 인간 ■성별: XX ■의사/환자: 환자 ■키/몸무게: 160 / 표준 -1 ■외관: 댓첨 ■성격: [ 차분한 ], [ 세심한 ], [ 감성적인 ], [ 친절한 ] 그녀는 항상 차분하고 조용합니다. 그녀의 질병 때문인지, 아...
필연은 허상이라 생각했다. 어렸을 때부터 지긋지긋하게 들어왔던 필연적인 존재를 도와준 게 몇 년이나 됐더라. 이제는 세기도 어려운 이별을 앞두고 정대현은 눈을 감았다. 바람에 따라 움직이면 되었던 세월을 뒤로하고 손가락 사이에 새겨진 붉은 실을 좋아했다. 애정이라 부르기엔 모호했으나, 정이라고 부르기엔 충분했던 감정은 시간이 지날 수록 도태된다. 단순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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