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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作. 토베 ヽ`、ヽ``、ヽ`ヽ`、、ヽ `ヽ 、ヽ` 정국은 어릴 적부터 주변에 쏟는 관심이 적은 아이였다. 남들의 행동과 말들에 쉽게 휘둘리지 않았고, 남들에게 자신이 영향을 끼치는 것조차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학창 시절, 자신의 옷 스타일이나 머리색 등을 따라 하는 친구들을 쳐내기 바빴다. 그래, 흔히 말하는 트렌드, 유행 따위의 것들에 줄곧 무감했다....
2019.10.02 나중에 중혁독자 결혼하고 명계에 인사드리러 갔을 때 하데스가 쭈뼛거리면서 집에 필요한 가전제품 없냐고 물어보는데 옆에서 페르세포네가 묵직한 돈가방 던지면서 집이나 한 채 사렴 이미 있으면 별장이라도 사던가 하는 거 보고 싶어짐. 2019.10.03 중혁독자 애 데리고(애는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개연성은 우리엘이 부담해준다 했음) 명계 ...
"탕...!!!!! " 조용한 총성이 이른 아침부터 퍼져나갔다.나는 눈앞의 연기를 훅 불고는 어떤 소리들에 집중했다.다 부스러져가는 낙엽들과 나뭇가지들이 밟히는 소리들은 작았지만, 보잘것없는 시간의 산물들이 밟혀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온 숲에 퍼져나갔다.어떤 이들에겐 그냥 많고 많은 자연의 소리중 하나 일지 몰라도, 이것은 저격수인 나에겐 덫에 걸린 사냥감...
"그건 커플룩으로 맞춘거냐?" 한수영이 못 볼 것을 봤다는 얼굴로 유중혁과 김독자를 번갈아가며 삿대질했다. 의도한건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그들이 입은 옷은 비슷한 커플룩 모양새를 띄고 있었다. "아니거든? 브랜드도 달라." "브랜드가 다르면 뭐하냐, 디자인이 같은데." 뻘쭘해진 김독자가 코트의 앞섶을 여미고 제 옆에 앉은 검정 코트를 입은 유중혁을 바라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좀 더 정성들여 그렸던 마도조사 팬아트 모음... + 좋아하는 글 존잘님들 팬아트 몇장도..(다들 봐주세요 이미 보셨겠지 갓갓이니깐.. 밑엔 3차 팬아트... 여름님의 고먹금.. 주소 >> http://posty.pe/3i1gtb H님의 명부전... 주소 >> http://posty.pe/5d9jro 후원금지용 금액입니다. 후원하지 마...
- 모든 저작권은 그린이 본인에게 있습니다. (사인 조그맣게 들어가용) - 흉상의 기준은 가슴까지, 반신의 기준은 허벅지까지 입니다. (구도에 따라 조금 부위가 달라질수도.) - 작업물이 일부 수정된 버전으로 샘플공개 될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분들은 미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 상업적 사용, 2차 가공은 불가능합니다. (크롭으로 인장, 헤더 등으로 사...
Sereno - Happy Breeze “방금 한 말, 장난이였어.” 💫외관💫 빛을 받으면 쪽빛으로 빛나는 검은 머리카락. 짧고 부드러운 머리카락은 쉬이 바람에 흐트러져 그다지 정돈된 분위기는 나지 않았다. 옆머리는 귀를 덮을 정도로 기르는데, 안으로 말린 머리카락은 바람이 불면 볼을 간지렵힐 길이였다. 검은 머리카락과 대비되는 피부는 색소가 옅어 창백한 ...
`자,해리. 인사하렴. 네 대부인 시리우스란다.` `어이,패드풋. 그렇게 멍하니 처다보지만 말고 한번 안아봐. 네 대자잖아." `으아.....부서질거 같아......` 생긴건 꼭 네 아빠를 닮고,눈은 꼭 네 엄마를 닮은. 건들면 부셔지기라도 할거 같이 작았던 널 처음안은 그 순간,네 싱그러운 초록 눈을 바라보며 생각했단다 `아,이 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
존중을 받고 싶어하지만 존중을 하는 건 어려워한다. 존중 : 높이어 귀중하게 여김. 지금을 살아가는 시대, 세대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단어이자 행동이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명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다르지만 살아있다. 우리, 각자도 살아있고, 살아간다. 또 살아갈 것이다. 우리와 같은 살아있고, 살아가는 것들을 존중하자. 나...
나를 매우 쳐라. 어젯밤 졸음을 못 참고 잠들었더니 일기 쓰는 것도 까먹었다. 기억도 같이 날아갔지만, 최대한 되살리면서 쓰던 중에 다 사라졌고 내 노력은 물거품이 됐고…. 점심시간에 폰 주머니에 넣어놓고 친구랑 블루투스 이어폰 하나씩 나눠 끼고 노래 들었다. 급식 먹으려는데 보헤미안 랩소디 라이브 에이드가 나와서 박수 소리가 들렸고 그래서 걔랑 나랑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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