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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미식협 발간 고양이 이야기인간 유중혁 X 길냥이 김독자공백포함 168,235자 -길고양이 이야기- 고양이는 배가 고팠다. 물론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길고양이가 배고프지 않은 날은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었기에 배가 고픈 것은 고양이의 일상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가 고픈 것이 익숙해지는 것은 아니었다. 고양이는 담벼락 위에 뉘었...
월하노인이 인연인 두사람을 붉은실로 이어준대요. 커크에게는 짧고 본즈에게는 길었던 장기탐사의 끝이 보이는 날이었다. 지구로 귀환하기전 마지막 남은 행성에 들어 자료를 수집하고 남은건 대원들의 보고서를 체크하고 서명하는 일이었다. 물론 전 대원의 보고서를 보는건 아니었지만 각 부서별 장교급대원들만 수십명이기에 결코 적은수가 아닌것은 확실했다. 사실 평소대로라...
안녕겨울은 녹턴 외전입니다. 녹턴을 한 번 읽고 오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http://posty.pe/2druhn 어느 날엔가 너에게 물은 적이 있었다. 너 나 처음 봤을 때 기억하냐? 그 말에 어이가 없다는 듯 잔뜩 부운 얼굴로 숙취해소제 달라고 했던 거 기억 안 나냐고 답했다. 역시 그럴 줄 알았다. 안녕, 겨울 W. REAL 내가 너를 처음 본 건 실...
새벽 세시에 뜬금없는 전화를 한통 받았다. 갑작스러운 전화는 늘 안 좋은 예감부터 만들어서 긴장한 채로 받았다. 여보세요. 한 템포 느리게 답이 돌아왔다. 내은아, 나 정이야. 작고 낮고 우울한 목소리. 고등학교 친구인 정이였다. 몇 달 전엔가 함께 술을 마신 이후로 처음 연락을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태연하게 무슨 일 있어? 하고 대답 해주었다. 우...
#1 --병동 신샤크-하아... 설마 전학 오자마자 두번이나 마법생물에게 붙잡힐 줄은... 타이가리온-미안하다, 구하러 가지 못해서... 카지오위시-타이가큥, 호랑이는 될 수 있어도 그 외의 마법은 잘 못하니까~ 타이가리온-이 자식, 왜 그걸 알면서도 그런 트랩을 설치한거야! 카지오위시-물론 타이가큥이랑 놀고 싶었으니까~♪ ...라는건 농담이고 타이가큥이 ...
'꽃님이'의 발걸음은 빠른 편이었다. 군관이 뒤쫓기에는 조금, 많이 버거울 정도로. 대체 어떻게 해야 저렇게 날랠까, 나중을 위해서라도 배움을 청해볼까, 별 생각을 다 하며 열심히 뒤따랐다. "저, 움, 막은, 멀리 있, 나요?" 숨을 헐떡거리며 말을 건넸다. 하지만 '꽃님이'는 뒤를 돌아보지도 않았다. 따라온 그쪽 잘못이지. 댕기머리가 나풀거리는 등이 그...
ᅠ# ᅠ본래 하려던 말을 전부 잊은 관계로. ᅠ검푸른 하늘이 흘리는 것이 너의 고단한 여정에 짧게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주길 바라며 서글픔을 하늘에 뿌려둘 테니, 네 잠자리는 젖지 않고 따스하기만을 바란다. ᅠ……잘 자렴, 나중에 보자. ᅠ……너는 나를 언제나 두렵게 한다. ᅠ나는 본디 두려운 것이 없었는데, 너를 잃었다는 것을 안 순간 나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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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나 더 이상은 못 하겠어. 라고 말할 때 그의 주인은 경단을 입에 넣는 중이었다. 그리고 하늘은 아주 맑아서 구름 한 점 없었고, 여름의 햇살은 정원의 나뭇잎들을 반짝이고 있었다. 아주 일상적인 여름날 중 하나였다. 그들이 매년 함께 보내왔던 그런 예쁜 여름날. 그의 주인은 정확히 무엇을? 이라고 묻는 표정으로 경단을 씹으며 큰 눈을 그와 맞추었다....
*유현유진 또는 현제유진 성향이 첨가된 2차 소설입니다. ( 트위터 썰 백업) 혹여나 싶어 그가 테이블 위를 내려다 보았지만, 계약이 위반되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듯 계약서에는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다. 저 말이 사실이라는 의미였다. 어쩌면 그녀가 관여하지 않고 일이 진행 되었다거나 문장의 함정이란 꼼수를 부렸을 가능성도 있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그녀...
니노미야는 아주 악독하기 그지없는 자식이다. 동물로 치자면 고양이정도. 그도 그럴게 관심 좀 달라며 질릴 때까지 쫓아다닌건 언제고 지금은 되려 내가 걜 찾아다니는 꼴이니까. - 걔는 입학식을 비롯한 모든 행사와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주제에 꽤나 이름을 날렸다. 뭐라더라 그.. 미남 킬러? 초등학생도 아니고 유치한 별명을 가지고 있기에 걔가 연예인을 ...
어느날, 대군저에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빈번하게 찾아드는 곳이라, 여간한 손님들의 방문에는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지만 그 손님은 워낙 독특한 외모를 가졌다보니 훈련을 마치고 잠깐 쉬고 있던 수로와 정호의 눈에도 띄게 되었습니다. 신장과 용모로 보아 둘 또래의 아이로 보였습니다만 주변을 감돌고 있는 아우라,라고 할까 기운이 보통이 아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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