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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음악과 함께 열람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 글에는 살해, 유혈 표현, 쨍한 색, 간략한 시체 묘사 등 트리거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You should have left me, cut off the rope 당신은 줄을 끊어내고 내게서 떠났어야 했어 I'm too much sugar, I am your dope 난 당신의 ...
민형이는 얼른 전화를 받으라는 듯 휴대폰을 건넸다. 폰을 받아들고 깜짝이고 있는 태용이 이름을 보다 전화를 받았다. 민형이는 뚫어져라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쌤! 학교 왜 안 나왔어요? 이런 분위기를 전혀 알지 못할 태용이의 목소리는 너무도 해맑았다. "어... 몸이 좀 안 좋아서..." -네? 어디 아파요? "응, 좀..." 민형이의 뜨거운 시선에 고개...
“나 옷 갈아입고 올게!” 촬영에 필요한 장비가 이렇게 많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제 키만한 조명들과 거치대를 주렁주렁 달고 약 20분을 걸어서 연습실에 도착했다. 이 주변엔 학교가 없어서 그런지 연습실 빌리는 게 어렵지 않았다는 말을 하는 박지민은 계단을 씩씩하게 올라갔다. 연습실에 도착해서 거울을 보고, 발 보폭으로 거리를 가늠하고, 가벼이 자세를 잡...
"아하하, 그래. 네 눈에도 그들이 영웅으로 보이나 보지?" 그것으로 족하다. 한 때 기억하던 그 편린. 그 한 조각만 존재한다면, 인간은 언제고 돌아올 수 있음을 저는 알고 있다. 그러므로 희미하게 미소짓는다. 느릿하게 눈을 감고 찰나의 암전간 말을 고른다. 상대를 오롯이 응시한다. 비타 에테르날리스. 제 생명의 은인. 전쟁터에서 의지할 수 있던 어른. ...
서울대학교 음대에서 시간이 오래 지났음에도 전해지는 유명한 소문이 있다. 서울대 음대 수석 소프라노가 유부남과 아이를 갖게 되었고 미혼모가 된 소프라노는 홀로 아이를 키워서 천재 피아니스트를 낳았다는 소문이다. 그리고 그 천재가 전우석이라는 소문이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유명하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사실이다. 나를 버리고 떠난 첫사랑과 난 밤을 보냈고 ...
저는 20대 성인 여성입니다. 그러므로 오시는 천사님도 성인이고 여성분이셨으면 해요. 직장을 다니고 있기에 8 to 5까지는 답텀이 랜덤이며, 그 후에는 일이 있지 않은 이상 활발합니다. 10시 30분 정도면 잠에 들기 때문에 이 이후의 연락은 어려워요. (금, 토요일은 새벽까지 연락 가능합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은 꼭 함께하고 싶어요. 이장현에 대한 애...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빌어먹을... 아직도 약효가 안 돌았어?!" 쾅! 누군가 상자를 걷어차는 소리가 들렸다. 앞에 묶여 있는 것은 백금발의 여성이었다. 늑대의 수장. 실베스트르의 영광. 그것을 무리에서 떼어내고 몰아붙이는데 많은 죽음이 있었다. "여기서 더 쓰면 진짜로 죽을지도 몰라요." 자신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어투로 말한 남자에 짜증을 내던 자가 혀를 찼다. "저 년...
사랑하게 되는 것들은 보통 0과 1로 설명되지 않는다. 모든 불행은 그 전제에서 시작됐다. 영원히 숙제로 남은 수식처럼 절대 풀리지 않는 것, 그 해독되지 않는 코드들을 민시연은 오래 생각했다. 과거는 왜 스러지는 것이며 한창이나 아름다울 수 있는 것들은 어떤 이유로 부서지는가. 내 것이라 여길 만한 파편들은 어째서 찰나로 스쳐 지나가는지, 민시연은 흩어지...
🤩 특강 없는 방학 참 달콤?하구나 특강도 없는 오늘... 눈떴더니 3시반... 지금 5시야.... 2시간 어디갔는데 3시반???? 어제 몇시에 잤어? 어제 예... 해뜨는거 보고 잤구요 뭐했냐고 물으신다면 뭐하느라 어어 빠르네 오랜만에 닌텐도를 공략 해봤습니다 나 빼고? 님 들고왔음?? 아... 거봐 당신은 닌텐도에 진심이 아니야 도대체 뭐를 아침까지 한...
ncp 장편소설 사망소재 있습니다...! 주의하시길 2차 정마대전이 끝난 화산의 이야기입니다. 저번 편 보러가기 따듯한 봄을 맞이 할 준비를 하던 매화 한송이는,차가운 눈에 뒤덮여 시들어버렸거늘.이는 이미 몇번의 겨울을 맞이했던 터라,도저히 그 냉기를 이겨낼 힘이 없었던지라. 제 14장 " · · · " 허전하구나.너의 빈자리가,이리도 허전하구나. 청명아,...
-350화 전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캐붕적폐선동날조 주의 “형, 형.” 누구야. 피곤해 죽겠는데 시끄럽게. 아탸, 그러니까 아서는 제 단잠을 방해하는 이에게 짜증스레 대꾸하려던 것을 간신히 인내했다. 제 낮잠을 이토록 함부로 방해할 만한 이는 셋째인 파우스트뿐이었던 탓이다. 물론 이리나도 있긴 하지만, 그들의 귀여운 막...
효과음, 폭력 묘사 주의 03:12 AM 여주가 잠든 새벽에 지하로 내려온 이들은 각자 편한 자리를 찾아 흩어졌다. 태용이 메인 컴퓨터로 인트라넷에 접속하는 동안 프로젝터 옆에 선 동혁은 주변을 훑는다.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은 외관의 안전 가옥이지만 지하엔 웬만한 무기와 하이테크가 구비되어 있었다. 자주 하는 루틴이기에 금방 끝났다. 동혁의 앞에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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