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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주의! 썰 원문 https://twitter.com/thepassing666/status/1303310920555229185 https://twitter.com/thepassing666/status/1303332740440363008 아이돌 멸. 나이 27세. 본명은 멸망한. 구설수에 휘말려 전 소속사를 탈퇴 후 몇 년의 공백기를 거쳐 다른 소속사에...
이름 박춘배 나이 49 키/몸무게 178/(적당한마른그뉴기) 성격키워드 자존감 높음 / 까칠함 / 자기중심적 특징 -작은 양복점 운영한다(깡패아님) -욱하는 성격에 공과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표정에서 감정이 매우 잘 들어나는데 본인은 잘모른다. -어려움이 그를 덮치면 처음은 벗어나려하지만 끝으로갈수록 포기하고 수긍해버린다.
"아니 석정현 니 진짜 안 올 거냐고!" "아 안 간다고." "아니 씨... 지금 휘진여고 걔한테 니도 온다고 해놨다고야? 진짜 후회한다 니." "입벌구 좆된다 너, 그니까 누가 내 이름 팔으라든? 독서실 갈 거니까 끊어라." 니가 무슨 독서ㅅ, 거기까지. 뒷말은 들을 필요도 없었다. 통화 종료라고 뜨는 휴대폰을 신경질적으로 호주머니에 쑤셔 넣었다. 당장 ...
여자 남자
"아가씨! 오늘도 연못에 있는 정자에 가시는 겁니까?" "응! 그 곳에서 시를 읽거나 쓰면 머리가 맑아져서 이해가 잘되고 잘써지거든. 오늘은 시를 쓰러 갈꺼야." 뭐 그것뿐만은 아니지만 말야. "늘 그러시듯 오늘도 혼자 가시는 거죠?" "응, 그럼 집을 잘 부탁해 연화야!" 나는 가볍고도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화선지와 붓, 먹, 머루를 보따리에 넣고 연못으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환생 원작 기준 2. 겐야. 다시 형의 동생이 되고 싶었어. 형이 나빠. 그런 말이나 하니까 형만 없잖아. 형의 빈 자리가 얼마나 큰지 모르지? 우리는 다시 태어나서도 형을 찾고 있어. 기억이 없는 동생들도 나로는 만족 못 할만큼 형의 빈 자리가 얼마나 큰데. 형은 상냥해. 우리를 위한 말이었지. 그래서 우리가 마중 나갔을 때 우리 쪽이 아니라 엄마를 찾으...
-1차, 일상물 -트위터의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계정에서 진행되었던 백일장 2일차 '집콕 일상' 주제로 썼던 글입니다 - 1차 오랜만이네요.....짧습니다 - >집에만 있으니까 사육당하는 기분이야 >내 말은, 나 혼자 있긴 하지만 내가 어떻게든 내 자신을 죽이지 않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는 거랄까.... >뭔지 알겠...
2020신버전. 불쾌감을 줄만한 요소들이 포함되어있을수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일까. 지금 내 상황은 마치 로판 빙의여주 같다. 이 이질적인 세상에 나 혼자만 떨어진것 같다는 말이다. 다른점은 굳이 아득바득 살아가고 싶지는 않다는 점. 어쨌든 내가 손수 정한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거두절미하고 요점만 설명하겠다. 이진주. 하얗게 빛나며 살라는 이름. ...
"우리가 왔다!" 해맑은 목소리가 역사 안을 가득 채웠다. 그래서, 전혀 예성하지 못했다. 당신의 죽음을. 뭔가 후련한 표정으로 이쪽으로 오며,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나눠주고, 아무렇지 않게 상처를 방치하는 모습에 눈물이 나왔다. 분명, 가기 전에 저랑 약속을 했었는데, 그랬었는데. "저랑...저랑 약속했잖아요..." 같이 술마시기로, 제 단골 술...
*캐붕주의 *오탈자 및 내용이 중간에 수정될수 있습니다 *중국어는 대화는 ' ' 표시로 진행됩니다 *월요일 목요일 마다 한편씩 올라갑니다. 남자의 목소리에 유진은 입꼬리를 올렸다. 좁은 공간에 이렇게 둘만 있다니 연락처를 받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비행기는 늦은 만큼 서둘러서 이륙 준비에 들어갔다. 방송이 나오고 기체가 움직였다. 아까의 소란이 없었던 듯 비행...
주문한 적 없는 씨앗이 배달되었다. 이 말의 뜻은 문장 그대로, 말 그대로의 뜻이다. 아무리 곱씹어봐도 씨앗 따위를 내가 주문했던 기억은 없다. 택배 박스에는 주문자도, 배송자도 적혀있지 않아 반송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냥 그대로 두기로 했다. 내가 씨앗을 온전하게 키워낼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어쭙잖게 피어나지 말고 차라리 그 상태로 있으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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