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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성 #우규 #수열 행복의 시작을 그대에게 07 상대방을 위해 밀어낸다는 것은 w.열열 - "....." "팀장님?" 돌아본 얼굴에 놀라자, 김성규는 내 어깨를 잡고 있던 팔을 스스륵 떨어뜨렸다. 그는 진지하게 굳은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내 이마의 상처를 바라보는 김성규의 눈이 날카로웠다. 하지만 그 안의 눈동자가 떨리고 있었다고 느꼈다면 ...
"장군이요." "아아...또 졌잖아...!" 명쾌한 소리와 함께 장기판 위에 놓여진 말은 곧 자신의 패배를 뜻하는 것이었기에 신지 -쇼의 아명-는 절망적인 얼굴로 탁상에 엎어졌다. 니노미야는 작게 웃음을 터뜨리며 뽀송뽀송한 제 아들의 뒤통수를 토닥여줬다. "아드님, 이걸로 99전 99패네요." 장기판 앞에서는 신분과 나이에 상관 없이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
[방탄 빙의글/단체/김석진/민윤기/김남준/정호석/박지민/김태형/전정국/학원물] *본 글은 현실과는 무관하오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빙의자는 무조건 주연이 되어야 하나요? ㅆㅡㅁ. ㅅㅐㅇㅜ 반의 뒷문을 열고 들어갈려고 했는데 쾅- "아흑!!" "항상 아래에서 기어야하는 새끼들이 왜 올라올려는거지?" "이번에는 아미를 담배빵했다더라" 우와... 열자마자 ...
외외님께 (Feat. 방휘적 거리두기) Wonderful moment - 프롬 들으며 썼습니다. "데려다 줘도 돼요?" 저녁을 먹고 난 후의 복도를 걷다 문득 물었다. 한 발자국 뒤에서 걷던 휘가 걸음을 멈추더니 잠깐 생각에 잠긴 얼굴로 방원을 마주한다. 저를 마주하는 얼굴이 보기 좋아 웃으니 휘는 으음, 고민하다 말한다. 방향이 어디 신데요? 방원은 어,...
김현성은 초조한 속내를 숨기며 말을 걸었다. 어디 아프시냐고. 힘겹게 입꼬리를 들어 올리는 이기영의 목소리는 괜찮다고 몇 번이나 얘기하고 있었으나 안 그래도 새하얀 얼굴도 창백한 데다 보랏빛이 도는 입술로 말하니 전혀 믿음이 가지 않았다. 요즘 들어 외출도 잦아지고 있었으니 무슨 일이 생긴 것이 분명했다. 기영 씨와 자신의 사이는 매우 가까워져 탄탄대로를 ...
지뢰있을가능성99.9999%입니다 옛날에 옵치초창기때연성은 다 날아가서 없네요 슬픈오타쿠인정,,, 설명없이 그냥 쭈르륵 달립니다,, 거의다 모이라밖에 X * 트레이싱입니다 * 트레이싱입니다 *트레이싱입니다 사진 뒤져서 자세참고 했습니다,,,,, *트레이싱입니다 *트레이싱입니다 *노트님 선화에 제가 채색만 했습니다,,, 선화제공 감사합니다 노트님...! 소원...
감사합니다.
이글은 W.키민 과 함께한 합작품인거 아시죵?ㅎㅎ 제 글은 뷔민이나, 키민이의 글은 국민입니다. 이글은 세계관이 있습니다ㅎㅎㅎㅎ 퓨전 수인물 이구요.긴장이 풀리거나 흥분?이 되면 꼬리와 귀가 뿅!!하고 나옵니다. 그리고 놀라거나 감정이 격해지면 혼현 본체로 변하는 설정입니다.(능력이 강한자는 본인 의지로도 변할수 있어요^^) 재미있게 시작하는 글이니, 가볍...
* 2020. 05. 09 / 랩른 전력으로 참여한 글 챙캉-. 어디선가 소주병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반사적으로 몸을 웅크렸다. 이제 그가 없는걸 알면서도, 손바닥으로 귀를 틀어막아댄다. 이런 스스로도 싫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이질적인 부드러운 촉감의 이불을 걷어내 몸을 일으켰다. 머리가 지끈거린다. 근처에 나뒹굴던 담뱃갑에 손을...
어지럽고 힘이 안 나. 내가 감정기복이 심하다는 건 이미 알고 있는데 막상 또 이렇게 바닥을 치니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이유없는 우울에 누가 위로를 해주면 좋겠다. 내가 모르는 나를 잘 알아서 굳이 말 안 해도 나를 위로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마 없을테지, 내가 되어야겠지 그런 사람은. 나를 잘 아는 사람 그게 나여야하는데 왜 타인에게...
빗방울의 방 이콩귀 비를 싫어하던 당신을 떠올리면서, 여러 물의 방을 옮겨다녔지 창가에 맺힌 방의 갯수만큼 당신을 불러보는데 물음은 작은 파동만을 남기고 인삿말은 굴절되었지 걸음마다 발목을 간질이는 기억이 있어 발자국은 비릿한 냄새를 풍기고 몸은 흐르는 물길따라 휘청거렸지 무수히 많은 문을 두드리는 밤이 있었지 당신이 남긴 자리를 찾고 싶었으므로 똑똑, 똑...
플라네타리움. 천체 투영관도 안 되고 플라네타륨도 안 된다. 플라-네-타-리움. 자모음 하나하나가 공기를 막았다 터트렸다 하며 흐른다. 그 흐름이 꼭 시간의 경과 같고 별자리의 이동 같다. 우리가 계절별 별자리라고 부르는 것은 그 계절에 하늘의 중심부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봄철 별자리라고 해서 여름에 완전히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거...
29장 협동 플레이 게임 (Bgm. Persona 5 - Rivers in the Desert) 시간이 멈추는 순간, 처음으로 돌아간다. 그것은 마치 게임에서 부활 버튼을 누르는 것처럼 현실감이 없다. 사실 게임과 현실의 경계는 이미 모호해졌으므로, 이것이 게임인지 현실인지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 녀석은 프로의 세계에 발을 디딘 순간부터 지금까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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