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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타돌주의 _욕설주의 “ 시발, 여기가 무슨 대학교도 아니고, 뭔 학교가 이렇게 넓어!! “ 전학 온 첫날, 나는 설렘과 떨림은 가득 안은 채 학교에 도착하기는 개뿔. 첫날부터 지각과 함께 길도 잃어버려서 같은 곳만 몇 번이나 돌았는지 모르겠다. 하아-, 전학 첫날부터 찍히게 생겼네. 나는 결국 학교 교무실에 전화하려고 휴대폰을 드는 순간, 나랑 똑같은 교...
[이따가 밥 같이 먹을래ㅕ요?] 보내고서야 잘못 적은 글자를 미처 지우지 못했음을 알았지만, 깨달았을 때는 이미 전송 버튼을 꾹 눌러버린 뒤였다. 죄를 지은 것도 아니면서 괜히 눈치를 보며 주변을 두리번거리던 타니무라의 시선이 맞은편 자리에 앉은 아라이에게 가 닿았고, 그는 아직 문자가 도착한 것을 모르는지 품 안 가득 서류 다발을 든 순경과 한창 이야기를...
도용금지!! 잠뜰님의 미수반- 산신동 연쇄 살인사건의 스포가 들어있습니다! 알페스 아닙니다! 그 일이 있던 다음날, 잠뜰은 그 범인이 했던 이야기를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 일은 간간이 일어나는 것들이었다. 뒤에 든든한 배가 있으면 아무리 무거운 죄를 지어도 아무리 벌을 받더라도 쉽게 나올 수 있었다. “우리의 잘못도 있겠지…” ...
동혁이는 밥만 먹고 다시 학교로 갔다 2학년 때하는 진로체험이 있는데 운동 쪽 으로 하는 진로체험이 있고 향수 만들기 등등 있다 다른 학교도 다같이 모여서 하는 체험이라 엄청 큰 운동장에서한다 거기에 이동혁도 같이한다 인준이 예상 이동혁은 100 퍼센트 운동으로 희망 할것이다 생각하고 향수 만드는거에 지원 할려했다 근데 이게 학교애들이 다모이는거라 각 교실...
젊고 건강한 스무살 청년으로서 박문대 역시 가끔은 어덜트 영화를 결제한다. 부모도 없고 돈도 없고 취미도 없고 아르바이트처에서는 날마다 진상이 바글바글한데 함께 세상 좆같음을 씹으며 술 한잔 기울일 친구도 없는 처지로서는 그게 그나마 가장 싸게 먹히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었다. 최대한 싸면서도 적당히 괜찮아보이는 걸 골라 결제를 마친 문대는 심드렁하니 플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반도를 통틀어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악명 높은 강도단은, 일대의 범죄자 무리들을 규합해서 몇백 년 전의 핵전쟁 이후 단 한 번도 털린 적이 없는 정착도시 02.를 정복하기로 했다. 그곳을 점거하면 강도단의 명성은 더 이상 높아질 수 없을 만큼 하늘을 찌를 것이고, 안전하긴 해도 궁색함을 벗을 수 없는 초라한 근거지를 벗어날 수도 있을 터였...
*개인캐해 있음/본인의 의인화 약기반/커플링 요소 일부 존재*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3: 앞으로 시끄러운 녀석한테는 '조용히 해' 라고 말해주는 게 어때? 4: 어이 펀치,조용히 해. 3: 2: 전 멍청이인가 봐용.. 4: 넌 멍청이 아니니까 그런 소리 하지마. 2: 아니에용,전 분명 멍청이라구용ㅜ 4: 아니라니까 멍청아!! 5: 결국 멍청이가 됐...
차에서 내려 둘러본 집 마당은 시동이 꺼지자 적막이 들어 앉았고 세상에 청려와 자신 둘만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을 느꼈음. “이렇게 밝은데 으스스하네.” 마당을 보면 수영장도 있고 배드민턴이나 여러 가지 여가 기구들이 즐비 했는데, 보기에는 청려 혼자 살 거같지는 않았음. “그러고보니 뮤즈들이 많다던데 왜 다들 없어요?” “직원분한테 실례니까요 뮤즈들끼리도 ...
https://twitter.com/yeahggienom?t=q5ffDi1zsZ2c-5zBmff7mA&s=09 w.예끼 폭력적요소 좀 있음, 19 박문대는 혼자 생활비, 등록금 알바로 근근히 해먹는 가난한 대학생이었음.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하는데 마감을 끝내고 뒷정리를 하던 도중 손님이 왔음. 매니저는 손님에게 영업 종료임을 알리며 손님과 대화를 나...
"불편하다, 진짜" 오늘은 사복이 아닌 받은 교복을 입었다. 지금은 하복을 입어 다행이지 초록색 마이에 초록색 치마인 동복은 가관이었다. 하복도 치마가 초록색이었지만. 가방에 어제 산 책 한 권을 넣고 구워둔 빵 한 조각을 먹었다. 그리곤 휴대폰을 들고 집에서 나와 학교로 향한 (-)이다. "하이-" "후타쿠...?뭐였지" "후타쿠치라니까" "그래,후타쿠치...
"여주야, 우리 처음 만났던 날 기억해? 나 오랜만에 그때 꿈꿨잖아. 우리 카페에서 처음 커피 마신 날." "정말? 결혼기념일에 딱 맞는 꿈이네?" "그러니까. 그러고 꿈에서 일어났는데 네가 옆에 있어서 좋더라." "참나. 말이나 못 하면." "진짠데..." 믿어줘... 진짜야. 알겠어. 믿어. 진짜 믿어? 진짜? 응, 근데 이번엔 뭐가 갖고 싶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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