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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X정휘인 별은 미숫가루가 가득 담긴 컵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나름 얼음도 넣고, 녹지 말라고 냉장고에도 넣어 놓은 탓에 차갑기는 한데, 다 풀어지지 않은 미숫가루 덩어리들이 자꾸만 씹혔다. 이걸 타주겠다고 열심히 숟가락을 휘저었을 모습이 상상이 되어 웃음이 나왔다. 별은 남은 미숫가루를 입안 가득 털어 넣고 꿀꺽 삼켰다. 휘인은 쇼파 겸 침대로 쓰는 ...
그저, 평온한 죽음을 원할 뿐이야. 🍽 이름 Achroite Sylvester (아크로이트 실베스터) 🍽 성별 XY 🍽 나이 26 🍽 직업 장의사 🍽 키 / 몸무게 188/64 🍽 외관 창백한 피부와 가냘픈 체구를 가진 그의 은백색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은, 허리를 가뿐히 넘기고 발목까지 내려왔으며, 달빛에 반사되면 은은하게 빛나곤 했다. 그의 얼굴엔 오른쪽 ...
폭력과 그 외 트리거 요소 다분합니다. 브금과 함께 들으시길 권해요. 럽 럽 오프 온 미 LUV RUB off on me 그들은 조금 이상하다. 아니 사실 좀 많이 이상하다. 이 반 학생들 모두가 안다. “전정국. 짝꿍이랑 손장난 그만.” “네…….” 그들의 인생은 이상함의 발전과 연속을 끊임없이 나열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그러니까 그 이유들을 늘...
나 무명은 지금 당황하고 있다. 더 네임에 입사한지 3개월만에 드디어 첫 현장이다. 긴장감으로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깊게 심호흡하며 지급된 송수신기를 장착하고 작은 모니터를 통해 현장을 지켜보고 있던 중 들려온 대화 때문이었다. “야, 남준아.” -네, 형. “형 힘들다.” -많이 힘들어요? “어, 진짜 너무 힘들어.” -애교 부릴까요? 평소 동경하고 흠모...
"처음 뵙겠습니다, 김 중위님." 민석의 차에는 한 명이 더 있었다. 사복 차림이었지만 머리 스타일과 제 계급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아 군인임을 짐작했다. 낯선 이보다 더 낯설어진 김 중위라는 호칭에 입이 썼다. 새삼 그 일에서 벗어나려 얼마나 발버둥을 쳤는지 와닿았다. 때때로 준면은 멀리서 들리는 사이렌 소리에도 그 날의 잔상을 보고는 했다. 물을 좋아해...
본 커뮤니티의 세계관 상으로는 질병 코로나19가 존재하지 않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소원고등학교 昭元高等學校 밝을 소(昭) 으뜸 원(元), 밝은 빛을 내는 으뜸이 되어라 교훈 - 소망 · 열정 · 실력 교화 장미 - 사랑 · 기쁨 · 아름다움 교목 소나무 - 절개 · 의지 · 정직함 소원고등학교는 2014년 4월 24일 개교한 남녀공학 인문계 공립 고등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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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모든 조사는 편의상 오픈 카톡으로 진행됩니다. 카드형 프로필의 사용을 지향하니 미리 캐릭터의 오픈 채팅 프로필을 준비해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카카오톡 사용이 불가하신 오너님의 경우 신청서 접수를 재고해 주세요.조사 중에는 바이오 변경, 트윗 작성 등을 포함한 조사 인원의 모든 봇계 활동을 금지합니다.조사계는 선착순으로 행동지문에 반응하며, 아이템 획...
소재 주의환각 망각 부상 사망 질병 익사 이 외에 기재되지 않은 트리거 요소가 등장할 수 있으니 꺼려지시는 분께서는 신청서 접수를 재고해주시기 바랍니다. 04 17禁 트위터 글 모든 성별 실사인장 나흘 간단 신청서 일상 후 시리 식물 아포칼립스 조사 추리 탈출 전투 1. 본 커뮤니티는 모두 허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실과 혼동되실 경우 신청서 접수를 재고...
원작: you've got the anitidote for me by Kandakicksass at AO3 All credit goes to the Kandakickass and J.K Rowling 제가 진짜 아끼고 사랑하는 영픽이에요..아오삼 최애 콜렉션에 재일 위에 있다고 하면 말 다 한거겠죠? 변역은 처음이라 서투르고 실수도 있겠지만 너그럽게 봐주시...
"...정태수, 만날래? " 길게 이어지던 정적 속에서 잡음과 함께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어, 그래. 길지 않은 텀을 두고 대답이 들려왔다. 별 시덥잖은 이야기를 몇마디 나누고선 핸드폰을 덮어두었다. 아, 그 뒤로는 끝없는 정적뿐이였다. Written by ouzu. 바햐흐로 여름의 계절이였다. ......올해 여름은 최고 온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입생 여러분. 구디 고등학교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것은 학교 측에서 배부해드릴 공문과 별도로, 여러분의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해 비공식적으로 나눠드리는 안내서이나, 웬만하면 알아 두시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a) 구디 고등학교는 연극 등을 위해 따로 허가받지 않은, 모든 무기와 유사한 형태를 띤 소품의 지참을 불허합니다...
나는 세상을 필요로 하지만, 세상은 나를 필요로 하는가. 당신에게, 내가 필요한가요? -JR이, 모든 사람에게. 항상 마음속에 새기고 사는 말, '어찌할 수 없는 일은 잊을 수밖에 없다.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하나인 맥베스 구절이다. 근데, 사람 일은 인생관 따라간다고. 인생이 참 지나간 일은 지나간대로 보내버릴 수 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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