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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은 아니지만 아침을 소재로 했던 글: https://posty.pe/42hgxi 지친 손이 느리게 열쇠를 돌리고 문을 열었다. 서늘한 공기와 적막으로 가득 찬 집안이 자신을 반겼다. 걸음을 옮기자 발을 제대로 떼기도 힘들었던 탓에 지익, 끌리는 소리가 복도를 울렸다. 빨리 씻고 자고 싶었다. 먼지와 피로 엉겨 붙은 머리칼이 찝찝했고 스스로도 제...
음악실 <일 년 전 가을> 리츠 “········· ······응?” ‘(어라? 왜 나, 음악실에······? 분명 내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짐작한, 셋쨩이 보건실로 끌고 와줬을 텐데?) (잠결에, 조금 전까지는 나의 「집」으로 삼았던 음악실까지 걸어온 건가? 무의식적으로? 아니면 몽유병이려나, 으~음?) (그렇다면, 진심으로 어색할지도 모르겠...
@ONDAL_LOH 2022/12/11 ~ 2022/12/16 가우리에서는 첫 눈이 오는 날까지 봉선화 꽃잎으로 들인 손톱 색이 빠지지 않으면, 첫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었다. 필 무렵인 망종(芒種)부터 하지(夏至)까지는 누구나 손톱을 물들이기 바빴지. 그 때가 꽤나 그립군. 때로는 내가 알지 못 하는 것들을 자연스레 습득하는 법을 배웠다. 마지막 순...
해리네 식구들과 위즐리 식구들은 다음 날에도 집 구석구석을 뒤지며 전쟁을 벌였다. 시리우스가 어딘가를 뒤적거릴 때마다 블랙 가문의 인장이 찍힌 훈장이나 그릇, 은제 식기 등이 쏟아져나왔다. 그는 그럴 때마다 망설임 없이 모든 것을 쓰레기봉투에 쳐박았고, 크리처는 봉투를 뒤져 건져낸 것들을 제 침실로 나르기 바빴다. “내가 반장이라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 채꿍 션견 뭉꿀 그리고 한뫄뫄 <10/06 임창균> 거실 쇼파에 널부러져 영화보는 주말. 영화는 클라이막스에 들어서기 직전인 순간. 똑똑똑,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서 잘못들었나, 했는데 겹쳐있는 등 뒤로도 형원형이 고개를 갸웃, 한걸 보면 이건 잘못들은게 아니라는 뜻이다. 잠깐 멈출까? 아냐, 보고있어. 현관문에 가서 도어뷰어로 누군지 바라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브금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약간의 시즌2 스포가 포함된 특별편륍니다 ㅋㅋ 삘 받은 김에 찍어쥼... 요놈 어디서 본 거 같다?
그 주 일은 힘들었고 목요일까지 드레이코는 병가를 내는 것이 더 나을지 고민했다. 그는 해리와의 점심 식사 이후로 식욕이 거의 없었고 일요일에 먹었던 이상한 머글 음식을 탓하고 싶었지만, 아마도 곧 닥칠 학교와의 회의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는 자신이 더 강하고 버틸 수 있기를 바랐지만, 해리는 특히 그 진지한 녹색 시선을 마주했을 때 터무니...
케이틀린이 깼을때는 이미 바이는 없었다. 케이틀린은 하품을 하면서 기지개 켠 뒤, 샤워를 하고 나오면서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하던 중에 케이틀린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아예 알몸으로 기다리고 있을까? 케이틀린은 음흉하게 웃으면서 키득거리다가 오늘 더했다간 정말로 닳을 것 같아서 알몸으로 반기는건 나중으로 미루기로 했다. 바이는 꽤 늦은시간에 왔다. 케이틀린...
김치볶음밥을 잘한다고 했다. 끓일 필요 없이 재료만 넣고 볶으면 되니까. 치즈는 그닥이어서 치즈 대신 깨를 뿌려먹는데 자신은 원래 그런 입맛이 아니었다고, 잠시 머뭇거리고는 파란색의 앞접시를 밀어주었다. 식습관마저 물들어버린 것에 실소가 터져 나올 뻔했지만 겨우 참고 앞치마를 두른 이석민을 빤히 바라보았다. 흰색 반팔과 회색 트레이닝 바지는 후줄근하기 짝이...
-Mum 시점- "아아아악-!!!!" ... .. . 털썩- 첫 번째 소리는 내가 눈 앞에 벌어진 광경에 질겁하며 내지른 비명 소리이고, 두 번째 소리는 내 엉덩이가 판자로 된 바닥에 떨어지며 난 소리다. 놀라서 잔뜩 커다래진 눈으로 잠시 동안 상황을 파악하려 애쓰던 나는 급히 바닥에서 몸을 일으켰다. 방 안은 여전히 어두웠다. 극도의 두려움에 미친 듯이 ...
어느날 남자는 어떤 도시의 뒷골목에서 눈을 떴다. 단지 벽을 한 번 보았을 뿐인데 그는 자신이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단숨에 알아챘다. 기계의 눈이 닿지 않는 후미진 장소에는 쓰레기와 함께 보물들이 굴러다닌다. 바닥에는 쓰다만 스프레이가 외롭게 쓰러져있다. 그는 현란하게 벽 위를 누비는 언어를 바라보았다. 분노와 저항의 언어는 음표로 쓰여 있어 그 말을 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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