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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 주의 Unlonely Routine 15 앞장 서서 건물 안으로 들어온 왕린은 이보를 작은 미팅룸으로 밀어넣었다. 그리고 뒤늦게 이보의 푹 젖은 눈가를 보고 아연실색했다.
터닝포인트 (turning point) 박지민 이야기 1 w.제제브 < 고1, 여름 > 백사장의 모래를 움켜쥔다. 뜨거운 여름의 태양에 데워진 모래가 오랜 수영에 쪼글쪼글해진 내 손에서 부서지듯 미끄러졌다. 가득 움켜쥔 듯 가득 놓쳐지는 이 느낌은 매년 느끼지만 참 좋다. " 박지민!" 나를 부르는 친구들의 목소리에 모래 위 손장난을 멈춘 채 고...
※ 욕 o / 죽음 소재 o / 약수위 ※ 킬러 소재는 망상적 허용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1. 연하 2. 환생 3. 밑밥 깔기 4. 고민 5. 죽여주는 이제노 6. 킬러의 농담 7. 데스노트 8. 킬러의 주무기 9. 고시공부 10. 집중력 11. 애정표현 . . . 12. 대판 싸운 날 13. 마카롱 14. 킬러의 프러포즈 15. 수다쟁이 16. 말투 17...
여러분 안녕하세요. 1학기 성적표를 보고 절망한 나바티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이 방학이면 좋겠네요🙃 제가 글을 쓰지 않은 약 3개월 동안에도 제 글을 찾아봐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 제가 공지도 없이 글을 올리지 않았던 건, 이렇게 오래 안 쓸 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너무 단순해서 어이가 없을 정도..😅 뚜렷한 이유가 있었던 ...
※ 이 글은 tvN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의 세계관 일부와 출연진들을 차용하여 개인적인 해석을 덧붙인 2차 창작물로, 실제 스토리와는 크게 다르다는 점과 글의 등장인물들은 해당 출연진들과 다른 인물임을 알립니다. ※ (구) 악령감옥 시리즈입니다. 예고 없이 제목 바꿔서 죄송합니다. 혼란 없으시길.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마주한 것처럼, ...
의뢰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크게 기지개를 켠 로널드는 사람이 드문드문 있는 밤 전철에 몸을 실었다. 신 요코하마까지 이대로 약 30분. 로널드는 전철의 덜컹거림을 느끼며 멍하니 앉아 있었다. 전력으로 몸을 움직인 후의 나른함, 고요한 밤의 분위기, 규칙적으로 울리는 전철의 소리… 어쩌면 조금 감상적이 되었던 건지도 모르고, 단순히 심심했을 뿐인지도 모른...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부뚜막누이... 누가 먼저 올라갔나요? 낮에는 비니, 밤에는 나이트캡 쓰는 아카이 아카이 슈이치 어록 나이트캡 애용하는 아카이 패밀리 고양이 아카아무 농활중인 라이버번-스카치가 찍어줌 마트료시카 같은 모자 비가 오길래... 결국은 아카아무라고 비를 맞았나 보군요. 남편은 출장 중 키스데이기념 위스키조 사고치기 3분 전 스카치는 죄가 없다 토마토 파스타 한바...
하숙집 사람들에게 친구의 짧은 숙박-아무래도 친구가 남자인 걸 모르는 것 같았다-을 허락받은 여주는 편한 마음으로 침대에 누웠다. 오늘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금방이라도 잠에 들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자신이 협탁 위에 고이 모셔둔 봉투 하나가 눈에 밟혔다. 아, 저거. 전원우가 준 건데. "뭐야?" ".. 이거, 그때 줬어야 됐는데." "이게 뭔," .....
" 아무것도 네 잘못이 아닌데 왜 자꾸만 널 탓하니.. " " 넌 충분히 잘하고 있는 건데 왜 자꾸만 널 낮추니.. " " ..몸 다 상한 것 좀 봐, 속상하게 진짜 •••. " " 몸 다 상했잖아, 이게 뭐야 속상하게 정말.. " " 보..스..? 하지만 어떻게.. " " ㅂ, 보스..? 여긴 어떻게.. " " ..이리와, 태형아 " " 이리와, 태형아 ...
학생 한 명, 교사 한 명이 책상을 사이에 두고 앉아 있는 조용한 교무실에 책상 치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퍼졌다. 책상을 친 범인은 와인빛 머리칼에 노란 모자를 쓰고있는 예쁜 회색 눈의 1학년, 잠뜰. 화나 보이기도 하고 당황한 듯 보이기도 하는 잠뜰의 입술에서 거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네?! 고작 친구 밥사주고 고민상담 해 준거 가지고...우리 학교...
최근 화산에는 큰 문제가 생겼다. 바로 화연의 걸음마문제였다. 화연이 자기 스스로 일어선 뒤로 걸음마도 떼어야했는데 어디 붙잡고 일어서고 걷는건 잘해도 어째선지 스스로 일어나고 걷는 건 못했다. 백예에게 묻고싶어도 이젠 백예도 한계였다. 백예가 받은 교육은 딱 아기들이 말하는 날까지였으니. 청혜가 찻잔에 담긴 매화차를 머금고 나서 입을 열었다. "청윤아, ...
이야!!!!! 내가 독사 완결을 내고 후기를 적는 날이 오다니!!!!!!!! 이게 정말 꿈이야 생시야............ 약 2년 간의 대장정 끝에 드디어 독사의 막이 내려갔네요...! 완결편을 적고 올리는 순간 얼마나 기분이 이상하던지...ㅜㅜ 미드나잇 완결 때는 섭섭한 감정보다 시원한 감정이 더 컸다면, 독사 완결은 섭섭한 감정이 조금 더 많이 생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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