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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 오프 토벌전 후기. - 7.23일 음유시인 부럽다 8인 참석 (우두타이, 비네거도피오, 유달밤, 라이서스, 시레베티아, 그리하티아나, 업맬렁이, 요루나이트) 음유시인 부럽다 팟... (저 혼자 부럽다를 담당하는) 은 원래 스샷 팟이였는데 어쩌다가 오프를 하게 되었다. 어쩌다 하게 되었는지는 생각이 나지 않는다. 아무튼 저는 이 전날 너무 두근거려서 8...
NCT 나페스 역하렘 센티넬버스 Celebrity 셀러브리티 #01 글/로제 BGM : (G)-IDLE - Queencard Inst #1화 #제가_가이드라고요? 20xx년 대한민국 여전히 SNS에서의 자기 과시는 현재진행형이고, 연예인들과 셀럽들이 언론과 대중들의 주목을 받는 지극히 평범한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또 다른 분류를 추가하자면 그것은...
노딱 주의 밑에 쿠션 있음 H-1065는 오래도록 지구 탐험을 염원했다. 머나먼 행성에서 지켜본 지구는 아름다웠다. 그리고 그가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들여다본 인간 역시도. 그는 꽤 긴 시간 학문에 열중했다. 그건 다 지구에 오기 위해서였다. 그의 행성은 아직 지구에 대해 깊이 알지 못했으므로 성적이 매우 우수한 소수만이 지구에 파견을 갈 수 있었다. 아무...
급하게 태섭을 태우고 가버리는 정우성의 차를 바라보던 최동오의 시선에 한나와 소연이 걸려들었다. 발걸음 끝에서 온전히 감추지 않은 신의 기운이 느껴졌다. 잠깐, 잠깐만요. 저들끼리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던 그들이 다가오는 최동오에게 시선을 건넸다. 산노 신을 뵙습니다. 이한나가 해맑게 웃으며 먼저 인사를 보냈다. 그 옆에 선 소연이 가볍게 고개를 숙였다. 동...
안녕, 구독자가 생긴 기념으로 빠르게 돌아왔어요 맺지 못한 관계에 미련을 많이 두는 나는 그렇게 또 A가 아쉬워서 먼저 연락을 하게 됐어 그래, A가 연인이 싫다면 그냥 친한 지인으로라도 남아있자 싶은 마음이었어 카톡으로 부탁이 있다고 보냈고 A에게서 곧바로 답장이 왔어 "뭔데?" "내가 지인으로는 못지내겠다고 했던 말 번복할 기회를 줘"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림물이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날조 주의⛔ 어느새 시간은 흘러 정식 입문 날이 왔다. 산문 앞 훈련장은 시장통을 방불케 했다. 대부분 9살에서 15살 정도 돼 보이는 아이들이 훈련장을 가득 채웠다.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30명정도 남는다는 거지 시간이 흐르자 100여 명의 사람들이 30명 정도 남게 되었다. 그리고 근처에 대기 중이던 백...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시로가네 정상. 언제나 레드 혼자 있는 그 장소에, 웬일로 그린이 올라와 있었다. 물론 그건 레드 탓으로,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는 그가 자기 대신 먹을 것 이외 여러가지 생활물품을 사달라고 부탁해서 올라온 것이었다. 챔피언인 레드는 모습을 드러내기만 하면 열성 팬에서 트레이너까지 온갖 사람들이 모여들어 그야말로 주변을 정전시킬 정도라 사...
일요일 오후, 일을 도와달라는 다급한 연락이 있어 휴일도 반납하고 키보드를 두드려 글을 찍고 있는데 계속 오타가 나온다. "왜 이러지...?...응?" 문득 아래를 내려다보니 새하얀 손톱이 눈에 들어온다. 한 1cm쯤 될까? 손가락을 삐죽 넘어가 제멋대로 다른 자판을 누르고 있다. 그러고보니 오늘 머리 감을 때도 조금 찔렸던 것 같다. '좀 길었나...' ...
#3. 출근 - 그.. 창균씨, 저 출근할게요. 밥 차려뒀어요 먹어요. - 미야양?? 벌써 돌아온 월요일에 oo은 떠지지 않는 눈과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 준비를 했다. 창균과 꽤 친해진 덕에 창균은 고양이 보다 사람으로 있는 시간이 더욱 길었고, 그런 창균에 익숙해진 oo은 이제 창균의 이름을 부르는게 더욱 익숙 해졌다. 이번에도 당연히 창균이 사람 상...
오후까지 기다려봤지만 나이브스는 나타나지 않았다.의외였다,바로 옆에 있을줄 알았는데.밧슈는 최근까지 나이브스와 함께 지내면서 눈을 떴을때 혼자였던 적이 없었다.눈을 뜨면 언제나 나이브스가 머리를 쓰다듬으며 지켜보고 있었다.이상할정도로 잠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당연하지 나이는 먹지도 자지도 않아도 되니까.아,그래 이런 식이다밧슈의 집에서도 이런 ...
와... 자기야 나 지금 소름돋았어. 살면서 악인의 저주를 받아드리겠다는 광인은 또 처음보네;; 다른 의미로 대단하다야. 말하자면- 응, 전부 다 헛수고였어. 밤이 그렇게 쉽게 떠날리가 없잖아? 가장 지독한 지배자였던 내가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어. 그깟 노력은 백날천날 해봐야 아무 의미없는 죄책감 덜기일 뿐이라는 걸. 그런데 이 멍청하고 미련하고 역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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