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여돌: 대상화 말고 우상화로, 걸크러쉬 말고 크러쉬로 의상은 수트, 테크웨어로. 심한 노출 ㄴㄴㄴ 숏컷한 여돌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 다양한 여성상을 보여줬으면 좋겠음. 아무래도 미디어에 사람들이 가장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여돌은 이래야 해! 하는 성 고정관념을 깼으면 좋겠음. 물론 유아틱하고 "걸리쉬"한 컨셉이 잘 팔리겠지. 그런데 사실 돈 되는 건...
커다란 가죽 가방 하나 들고 음침한 빛깔의 저택 앞에 멈춰 섰을 때, 어딘가 멀지 않은 곳에서부터 불어온 바람 따라 바다 냄새가 났다. 친히 저희를 맞으러 나오신 아버지 친구 유 씨가 가방과 여타 짐들을 들어주셨다. 민망하게도 빈손이 된 제 양손을 비비던 승수에게 영수가 손을 건넸다. 잡고 가자는 뜻이었다. 동시에 의지한다는 뜻이었고, 의지해도 좋다는 뜻이...
금단을 맺으면 먹지 않아도 한동안 걸을 수 있고, 잠을 자지 않아도 밤새 책을 읽을 수 있다지만 영원히 먹지 않고, 잠을 자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아니다. 남사추는 운몽의 연화오를 나온 이래 걸어서 주변을 수소문하느라 지칠 대로 지쳐서 당나귀가 풀을 뜯을 때를 빼고는 줄곧 부지런히 걸음을 옮겼다. 고소로 돌아오는 동안 몇 번이나 민가를 찾았고 몇 명인지 셀...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백야의 새장, 신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추천곡 ♪ 제가 증말루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4. "그게 말이 됩니까? 아무 이상이 없는데, 코피를 철철 흘리면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요?" "몇 번이나 검사해봤지만 큰 문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왕자님." "그러니까 그게 말이 되느냐고요!" 지민은 김 박사의 말에 참다못해 답지 않게 벽을 걷어차며 신경질적으로 소리쳤다. 조금 전 소식을 듣고 달려온 윤기...
카페 드 레망폴리아 35세, B 36세.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낭랑한 목소리가 스물 네 번째 손님을 불렀다. 고즈넉한 곳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라더니, 북적대는 사람들이 그걸 죄 묻어버리고 있다. 사람, 너무 많지. B가 불안을 담아 툴툴거리듯 중얼거렸다. 폴리아는 B의 불안한 얼굴을 바라보다가 나직하게 웃어버린다. B, 왜 그러십니까? 내가 가버리기라...
http://www.joara.com/romancebl/view/book_view.html?book_code=1506583&sortno=2조아라 연재 시작했습니다. 이후 내용은 조아라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조아라 연재는 처음이라 주소를 이렇게 공유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연결에 문제가 있으면 주소 수정해보겠습니다.)
"아, 또 저 소리..." 눈이 내리는 호두나무 숲의 한쪽에 있는 작은 나무 오두막. 그곳엔 호두까기 인형 덕개와, 언제부터 이 숲에 산건지 알 수 없는 요정 필립이 차와 함께 호두를 즐기고 있었다. 조용한 그들의 휴식을 방해한 건 누가 들어도 홀릴 만한 감미로운 노랫소리였다. 공방주인이 항상 찬향하듯, 신의 목소리와 같이 아름다운 노랫소리지만, 호두까기 ...
강남 서초구 럭셔리 빌라는 언제나 시끄럽다. 고풍스러운 크림색 외벽 건물 그 속에는 하얗고 단단한 크림색 아일랜드 식탁이 있다. 스크래치 하나 없는 한가운데는 정물처럼 오렌지가 쌓여있고 그 주변에는 하얀 가루가 가득하다. 그래서 이게 달동네에서 호빠 건너 기어코 더러운 뒷세계까지 뛰어든 마약쟁이들 이야기냐고? 틀렸다. 흩뿌려진 하얀 가루들은 단맛이 났다. ...
리에쿠로 전력 ( @levXkuroo_w ) 참여 글 입니다. • 습한 공기 - 방과 후 사람들로 붐비던 교실이 공간은 어느새 붉은 빛 색깔이 가득담겨있었던 초여름의 평범한 교실 이었다. 그 곳에서 노을 빛에 동화되어가는 너의 머리칼과 어딘가 먼 곳을 응시하던 너. 어쩌면 그때부터 였던 것 같다. 너를 좋아하게 된 날을 말이다. 쿠로오는 턱을 괴고 멍하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