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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카구라, 그거 알고 있어? 어른들은 레인보우 라인의 존재를 인지하지 못해. 그 자리에 무언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이매지네이션이 부족하면 결국 알아보지 못하는 거야. 결국 기억에서 잊혀지는 거야. 카구라, 있지. 아이들은 누구나 레인보우 라인을 알고 있어. 이매지네이션이 충분한 사람이라면, 믿음이 있다면 레인보우 라인은 우리의 곁에 있는 거야. 하지...
*BGM *적폐날조캐붕 *335화까지 읽고 씀 "켁, 콜록, 콜록!" 느닷없이 물에 빠진 클레이오가 긴 팔다리를 허우적거리며 몸을 일으켜 앉았다. 허리까지 오는 얕은 물에 빠져 푹 젖은 몸이 으슬으슬 떨려 양팔로 끌어안은 청년은 눈을 깜빡인다. 물, 던전인가? 그러기엔 므네모시네 문이 열렸다는 소식을 들은 게 없다. 그럼 납치인가? 눈에 비치는 풍경이 어딘...
※ 짧아요... ※ 비윤리적인 행위, 직접적인 폭력 묘사, 노골적인 비속어,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는 단어 선정 등... 유의하고 봐 주세요 느린 엇박의 곡조가 외로이 흐른다. 송곳니에 짓이겨져 뭉개진 궐련의 끝이 박자에 따라 입술에 물린 채 까딱인다. 담배 연기가 자욱한 지하 펍에서 흐를 법한 싸구려들의 질낮은 B급 팝송. 흥행도 무명도 되지 못해 이름만...
약속을 잡는 건 순식간이었다. 그 자리에서 단톡방에 초대도 받았다. 나름의 대화가 오고 가고 있었다. 원필은 그 사이에서 'ㅋㅋㅋㅋㅋㅋ'이라는 의미없는 웃음만 남발할 뿐이었다. 누가 봐도 할 말 없는 메시지를 메꾸기 위해 던진 말임에도 불구하고 싫은 반응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원필에게 궁금한 게 많은지 질문을 던졌다. 영현과 다닌 이후로, 그러니까 태어난...
(*pc관람을 추천드립니다) 모래시계는 여전히 돌아갑니다. 우리의 시간을 흘러가고 우리의 기억도 흘러가지만 변함없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 *:;;:*+゚ [기억을 쫒는 자,현재를 나아가야해.] 그리고 모두를 사랑하는 자 " 추억이란 뭔지 아시나요? " 추억은 너무나도 아름다워요.그 추억은 다시 몇번이고 뒤엎을 수 있지만 그럴 수 없는 존재...
아무렇지 않게 케일의 방을 나온 알베르가 문을 닫고 숨을 몰아셨다. '진작 기사들을 물리기를 잘했군.' 호위기사들에게 꼴사나운 모습을 보일 뻔 했다. 알베르는 케일에게 음식을 가져다주며 오만가지 생각을 했고 여러 시뮬레이션을 머릿 속으로 돌려보았다. 평소처럼 담담하게 대할까, 일에 대한 얘기를 할까, 몸은 괜찮은지 어떻게 물어볼까, 그대와 페어를 맺고 싶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하르모니아 프라테르 』 TWT ㅣ 03^ [1차 04] ㅣ 2회 성장 ㅣ일상 후 시리 진영대립 ㅣ 창작 세계관 ㅣ 8W ㅣ 수위 등급표 2232 ※ 공지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본 커뮤니티는 상해, 사망, 살인, 인권유린, 인체실험 등의 트리거 요소가 존재하므로 이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오너님들께서는 러닝을 재고해주시...
트위터 커뮤니티 ‘하르모니아 프라테르’ (이하 하프테르)의 QnA 모음 문서입니다. 비공개 캐릭터 설정에 관한 질문을 제외한 모든 질문이 올라옵니다. 질문은 ‘총괄계 DM’으로 받습니다. 모든 질문은 2021 - 05 - 15 - 22 : 00 까지 받습니다. 최종 갱신 날짜 : 2021 - 05 - 15 - 03 : 30 세계관 Q. 템푸스의 인류는 태양...
미완의 곡-도재명 비가 내렸다. 패치에게는 새까맣기만 한 비가 내렸다. 재앙은 끝났고,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으나……. 패치에게는 시작일 수 없었다. 저도 모르는 상실. 패치는 그 상실로 인해 며칠을, 아니 몇 달을 앓았다. 돌아오지 못한 사람과 떠나간 사람과 잃은 사람들과 그 속에 남은 자신 때문에 수일을 앓고서야 일어날 수 있었다. 그러나 와중에도 패치는...
"삿치!! 썰 꺼 있어?!?!?" 식당에 들어오자마자 에이스 빈 그릇을 바꿔주던 삿치에게 소리 지르는 마르코 말에 막내는 포크를 든 채 혼란에 빠졌음. 썰어? 뭘?? 사람??? 심지어 거기에 돌려주는 삿치 대답이란. "아~ 또야? 그야 뭐, 언제나 주방에 쌓여있지!" ???????????????????? 알고 보니 마르코 스트레스 왕창 쌓이면 머리 비우고 ...
손으로 움켜도 물을 잡을 수는 없다. 손으로 움킨다고 물을 잡을 수는 없다. 그래, 그것은 손에 잡히지 않았다. 내 앞에서 나를 떠나가려 하는 당신처럼. 가지 마. 제발, 우리를 두고 가지 마세요. 아버지 난 아직 모르겠어. 내가 과연 향하고 있는 길이 맞는지 아직 잘 모르겠단 말이에요. 당신이 우리 곁을 떠나면, 누가 비를 막아주나요? 누가 내리는 비를 ...
" 곱디 고운 분, 안녕해요! " 🌟이름: 라네쥬 " 내 스스로 지었답니다, 난 눈이 좋거든요! " 🌟키/몸무게: 167 / 63 " 앞으로도 쑥쑥 클 예정이죠~ " 🌟성별: XY " 사실 성별 그거 중요한 거 아니잖아요, 그쵸? " 🌟나이: 14살 " 좀 어리죠? 히히, 그러니 많이 가르쳐주세요! " 🌟적성 원소: 불 " 불, 아름답지만 잔혹하죠.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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