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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커집니다~!※ ▽아래로는 잡담입니다▽ 내 뇌내 현윶 2차 날조에서는 먼가 평소에 툭툭 건드리고 수작 걸듯(?) 행동하는 건 한유진일 거란 망상이 있다. 의도한 거 아니고 걍 친밀한 마음이 행동으로 은근슬쩍 나와버릴 것 같음 (620화까지 읽은 뇌) 그러다가 성현제한테 역으로 한 번씩 장난당해주고 그러면 하... 너무 좋을 듯... 벅차다 벅차 이전...
-아으.....머리야....... 눈을 뜨자마자 머리가 깨질 것 같아 한숨을 푹 쉬었다. 나 어제 집에는 어떻게 들어왔지, 하면서 이마를 짚으려고 손을 드는데 턱, 하고 손목에 뭐가 걸린다. 뭐야, 하고 옆을 보는데, 웬 모르는 남자가 저와 팔목이 묶인 채 바닥에 앉아 자고 있다. 아니 이게 무슨··········· ----------------------...
<읽기 전> 1. 2014년도에 연재되었던 글 재업입니다. 2. 원글, 스토리라인 수정했습니다. 3. 사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4. 무단배포, 복제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 말아주세요. 5. 읽다가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시면 됩니다. *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미리보기는 스포 방지를 위해 최소한으로 제공됩니다. <...
꽃다발의 시간 이재현 김여주 이주연 '응, 그래서 만나러 가는 길이야?' "응.. 긴장된다." '형 어떤 반응할지 알잖아. 뭘 긴장을 해.' "그치만.." '괜찮아, 형이 안 받아준다그러면 나 만나면 되잖아.' "너는 꼭 그러더라." '진심이야. 근데 그렇게 될 일이 없어서 좀 슬프네.' 이주연의 마음이 얼만큼인지 잘은 모르지만, 분명 내가 좋은 행동을 한...
"위현은 내 처음이자 마지막 예외구나." 익숙한 노크 소리 이후로 보이는 반가운 얼굴이 툭, 뱉어낸 소리였다. 이제는 제 장소에 있는 게 이상하지 않은 사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제 옆자리에 있을 사람, 절대로 사랑하지 않아야 하는 사람이 한 말. 처음이자 마지막 예외라…. 네 입에서 나오면 안 될 말이 아니던가? 그런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나에게 사랑은 불쑥 찾아온 불청객같았다. 어느 날, 문득 내 앞에 나타나서 내가 이제 너의 세상이야 말하는 갑작스럽고, 당황스러운 나한테, 사랑의 첫인상은 그랬다. 이재현은 자주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다. “재현아, 사랑은 뭐야?” “사랑은 함께하고 싶은 거” “함께하고 싶은 게 뭐야?” “옆에 없으면 안될 거 같은 느낌이야” “그럼, 사랑이 없으면 죽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살랑거리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나풀거렸다. 얼굴 주위를 맴도는 부드럽고,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있자면, 꼭 구름 위를 떠다니는 것 같이 편안한 느낌이었다. 뺨과 코를 간질이는 장난스러운 바람에 잠결에 살며시 미소를 지은 지윤이 잠투정을 하며 순영을 불렀다. “으응..순영 씨..” “아, 깼어요?” 지윤을 깨운 장본인은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 연기를 하고 ...
* 본문 무료 감상 가능 여름은 여름대로 더위를, 겨울엔 겨울대로 추위를 타는 내게 최악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남들은 벌써 캐롤 들으며 겨울이 오는 게 기대된다 어쩐다 타령하는데 난 벌써 핫팩 150개를 박스 채 시켜놨다. 10월 말부터 한파가 몰아치는 게 짜증 나서 홧김에 질렀더니 이성을 챙기고 보니 너무 많았다. 어디 둘 곳도 없는데. 결국 반 정도...
현대AU/헌터AU/오메가버스AU ※익명커뮤(DC)의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리얼하게 말투를 구현하진 않았습니다)※ ※비속어 주의※ 커플링: 백천청명/백린천희/몽랑자하/청상진무/천상서량/남궁수룡(뇌청)입니다 화산파 갤러리[AD] 인증하면~ 은하 상단에서 쏜다! 선착순 100명 쿠폰 이벤트![공지] 화산 올라오는 길 빠른 정보 (20xx.xx.xx...
“예 철강 2팀 지겐 다이스케 전화 바꿨 …… 뭐야. 너였냐, 쇼. 사람 놀라게 사무실로 전화하지 말랬잖아. ……. 그러지 뭐. 데리러 가? …… 알았다. 거기로 갈게.” …… …… 나는 루팡과 지냈던 세월이 무색할 만큼 빠르게 옛날로 돌아갔다. 회사에서는 내게 기대한 바가 있어 파견 근무를 보냈겠지만, 이전처럼 아등바등 매달릴 이유도 없어졌으니 적당히 요...
난 센티넬 종합병원 원장임 당연히 치유 센티넬이고 "선생님 저 어떻게 안 될까요....?ㅜㅜ" 눈물 뚝뚝 흘리는 박지성이 첫 검진인데 병원 개업한 김에 성심성의껏 온 몸 다 검사 해줌. 힘 없이 고개 떨구는 지성이와 괜찮다고 걔 등 툭툭 치면서 검사실로 이끄는 나.... 근데 문제는 지성이 몸 존나 누더기인 거. 센티넬 전투 어쩌고 치르고 물론 그건 내 알...
칼에서는 피가 떨어지고 있었다. 아니, 흐른다는 표현이 맞을까 그래 흐르고 있었나 사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경험에 맞춰서 글을 쓴다는건 경험이 생생해야한다는 어쩔 수 없는 데미지가 생기니까 눈을 감아도 선명해한다는데 사실 그때 일 중 선명한건 그 날 아침에 들은 노래밖에 없다 우연히 찾아 우연히 들었지만 마음에 쏙 들어 어쩔 수 없이 계속 들었다 제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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