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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책상 정리를 마친 남준이 서류가 잔뜩 든 가방을 손에 들고 제 눈치를 보며 연신 벽에 걸린 시계를 확인하던 수사관과 실무관에게 인사를 건넸다. 남준의 인사말에 한 옥타브 올라간 목소리로 답을 한 두 사람도 미리 챙겨둔 가방 손잡이를 찾아 쥐었다. “아! 박 수사관님, 어제 부탁드렸던 자료는….” “…아직, 정리가 덜 끝났습니다....
오늘은 BGM과 같이 읽어주세요! 16. 이 밤을 난 그냥 걷고 싶다 했지만 두 사람은 오늘도 카페 루아흐에서 만나 아침을 먹었다. 달라진 게 있다면 마주앉아 있던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있다는 것. 준면의 모닝 악담이 없어졌다는 것. 민석의 옷이 조금씩 더 괜찮아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따로 따로 가게 문을 나서던 두 사람이 이제는 같이 나선다는 것 정도...
• 중간중간 길어지거나 지루해져서 스킵해버린 부분이 있어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그대로 둘 수도 있지만 나중에 수정할 수도 있어요. • 빨리 스킵하다보니 연애 감정선이 어색한 부분이 있는데 조금 감안해서 봐주세요. • 존잘 인기남 마츠모토 준 X 소심한 너드 오노 사토시입니다. 오늘도 거지같은 하루겠군. 오노는 눈도 채 뜨지 못하고 손을...
(새벽에 녹화 하다보니 엄청 다운되어 있네요ㅠㅠ) 담부턴 좀더 텐션업 시키겠습니다ㅠㅠ 아직 데뷔전인 작품 기획은 장편이 될 것 같은데 대체 어디까지 만들어두는게 좋을까요? 제대로 보여주려면 10화는 만들어야 할 것 같고 그러자니 너무 오래걸릴 것 같고ㅠㅠㅠㅠㅠ (결제후원 하셔도 더 내용은 없지만, 도움 되셨던 분 계시다면 해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youtu.be/1C9GGm_shEI 174 X 170 수백 번 생각한 것도 모자라 수천 번, 수만 번을 생각해 봤다. 지루하다 못해 자장가보다 잠이 더 잘 온다는 교수의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해 봐도 시원한 해답을 찾을 수 없었다. 이유가 뭐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았다. 제 손에 잡힌 검은색 샤프를 수차례 돌렸다. 코노 준키가 머리를 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 아이돌au 은해 유닛 활동하는 거 보고 싶다. 케미 좋기로 유명한 애들 둘이 나왔지만 팬덤 반응이 묘함. 실상 둘이 젤 안 친해서. 붙어있긴 뻔질나게 붙어있는 데 또 그게 친해서 붙어있는 것 같진 않고. 솔직히 더 잘지내는 건 고해준 박주완, 백은영 김마리 였지 고해준 백은영은 쟤네 또 붙어 있네 뭘로 또 시비 트려나 살얼음판을 걷는 듯 불안불안한 관...
사실 백은영이 마냥 싫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착하지 않은, 도무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지 알 수 없는 예를 들면 사람 성의를 좆같이 본다던가, 순수한 호기심을 한번 비꽈 듣는다던가 그러다가도 급 어느 포인트에서 기분이 좋아져 싱글벙글 한다던가. 그 중 가장 알 수 없는 건 왜 굳이 아침밥을 차리는 가였다. 이 모든 것이 더해져 싫다는 감정 하나만으론 ...
1. 같이 다니는 무리가 달랐다. 동아리 또한 달랐다. 성격도 달랐고, 취미도 달랐다. 교복을 입는 방식이며, 추구하는 헤어 스타일이라거나 음식을 먹기 전 물을 먼저 마시거나, 음식을 다 먹은 후 물을 마시는 것까지 달랐다. 서로 노력하지 않으면 만날 수 없을 만큼, 달랐다. 대표적인 예시이자 이 서사의 주인공인 코노 준키와, 카와니시 타쿠미가 그랬다. 누...
태희의 방 젖은 머리칼이 흐트러진 모습으로 침대에 기대어 앉아 손거울을 들고 자신의 얼굴을 계속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눈빛에는 그 어떤 생각도 보이지 않았다. 휴대폰을 들어 누군가에게 카톡을 보냈다. [자?] 한참이 지나도 답이 오지 않자 태희는 손거울을 협탁에 올려놓고 누웠다. 휴대폰 액정에 뜬 카톡메신져 화면을 이리저리 매만지며 보고 있었다. "벌써 ...
뒷골목에서 구르는 백은영.. 맨날 거친손님들만받아서 상처랑 밴드 달고사는데 어느날은 진짜 못하겠어서 도망쳐나오다가 걸려서 골목에서 죽도록 맞고 쓰레기장 던져지는데 해준이랑 마주치는거 보고싶다.. 해준이는 대충 평범하게 회사다니는 회사원인데 퇴근길이 근처라 지나다가 쓰레기장에 사람이 피떡돼서 누워있으니까 그냥 평범한 호의로 도와주는데 구급차불러준다고하면 싫다...
안녕하세요, 김 옹꾸입니다. 쓰는 동안 너무 신났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더더 신나는 거 있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열심히 달려요!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 우리는 남색 니트 조끼에 남색 넥타이를 매고 속에는 하얀 와이셔츠를 입었다. 나는 매번 하얀 반팔티를 받쳐 입었고 김민석은 검은색과 하얀색을 번갈아 입었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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