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미안 와인 역시 안지워지는갑네. 집 갈 때 뭐 하나...응? 자나. 당당 몸 뜨겁네. 미안. 이번건 나가 겁내 나빴다. 여유 갖고 놀릴라했는디 아직까지 나가 놀려져붓네. 것도 근가. 나가 인정한 여자니께. 잊고있었다. 니가 나헌테서 멀어진다 생각항께 쌔까만 감정이 휘몰아쳐가 앙껏도 못했다. 나가 나를 못눌렀다. 니를 만나기 전까진 이런 남자가 아녔는데. 이...
저는 10대 후반의 여자 청소년입니다. 오는 분의 나이대는 저와 비슷하거나 저보다 위의 분이셨으면 해요. 수능을 앞두고 있는지라 연락이 그렇게 빠르지는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천사님 연락은 제 1순위입니다. 제 시간의 대부분은 천사님께 할애할 거에요. 맞춤법은 일반적인 상식으로 통용되는 선에서는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 안/않 또는 되/돼 정도만 지켜주시...
* 2020. 1.20 아이소 발간 현대팀 앤솔로지 '눈물이 녹는 계절' 봄 파트 유료발행.* 2p당 500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총 24 p, 6000원) 봄을 부르는 꽃. W. 파란 봄이 찾아오기도 전에 다시 겨울이 닥쳤다. 꽃샘추위였다. 코트를 꺼내다 도로 집어넣었다. 바람이 매섭다. 대신 두터운 점퍼를 걸치고 집을 나섰다. 문을 열자마자 찬 공기가 ...
음, 안녕? 지훈아. 아니다, 안녕, 내......... 안 되겠다. 그냥 지훈아로 하자. 어차피 누가 볼 것도 아니니까 내가 부르고 싶은데로 글자로 나마 불러보고 싶었는데, 못 하겠다. 이렇게 나 혼자 간직하는 글에서 부르는 것조차 죄짓는 기분을 들게하는 순백의 천사같은 너라서, 그냥 이름으로 부를게. 서론이 너무 길어져 버렸네. 뭐, 상관없으려나? 사실...
트위터에서 끼적인거 하늘이 열리고 땅위에 사람들과 동물.식물들이 지내는 동안 땅을 잘 보살피기위해 하늘은 두 신을 보냈어 타오르는 빛으로 동.식물을 자랄 수 있게 해주는 태양의 신 보쿠토 깜깜한 밤 누구보다 밝게 빛나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는 달의 신 쿠로오 사람들은 이 두 신의 은혜를 받아 평화롭게 살고있었어 사실 이 두신은 서로 사랑했었다는 이야기가 전해...
개화-기1 開化期 1876년의 강화도 조약 이후부터, 우리나라가 서양 문물의 영향을 받아 종래의 봉건적인 사회 질서를 타파하고 근대적 사회로 개혁되어 가던 시기. 개화-기2 開花期 풀이나 나무의 꽃이 피는 때. ‘꽃 필 때’로 순화. 피스틸버스 비에 젖은 가련한 새처럼, 피에 젖은 용주가 바닥으로 추락하고 있었다. 상처로부터 흘러나온 핏물이 바닥에 고였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정부로부터 공문 내려온 건 아는감?" 초기도 아닌 초기도 무츠노카미 요시유키가 3월이 되면 단도로 데려올 수 있게 되는 신캐 관련 공문을 펄럭였다. 오오히로마에 모인 도검남사들은 맨 앞자리에서부터 무츠노카미가 돌리기 시작하는 공문을 순서대로 확인했다. 도지기리인가! 오오카네히라의 말을 가로막은 것은 쥬즈마루가 그의 입으로 꽂아넣은 카스테라였다. 성량이 너...
일상.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돌담의 업무가 끝나고 민국과 용주는 부랴부랴 서울로 올라왔다. 용주의 일을 민국과 함께하는 것이라 서울로 올라가는 길은 용주가 운전한다고 했지만 민국은 용주의 손목을 걸고넘어졌다. 제가 하겠다는 민국의 말을 반박할 수가 없어 용주는 애꿎은 제 손목을 만지작거리며 조수석에 올라탔다. 한참 말없이 어두운 고속도로를 달...
세메야 라이브하우스에서 최종우승. 다들 기쁜듯, 서로를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열심히 연습한 성과를 모두의 앞에서 보여준, 그런 느낌. 하지만, 우리는 멈추지 않을것이다. 더 높은 정상을 향해, 함께 나아갈것이다. 언젠가 등지게 될 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음악을 연주할때만은 등을 대고 협력할것이다. 그래야 우리, 떠오르는 왕좌 Rise Trone겠지....
* 리퀘스트 임무 중 정화한 원혼의 저주에 걸려서 ~눈이 마주치면 상대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유세프~로 유셒매니 눈을 감고 대화하는 유세프와 매니저가 보고싶어요! ** BGM을 꼭 틀어주세요. 더욱 몰입하실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은 영상을 클릭하신 후 두 손가락으로 축소하시면 음악이 켜진 상태로 글로 돌아옵니다. 어디보자.. 868번에... 시옷.. 사...
- 조금 고어스러운 표현 주의해주세요. - 과거와 현재 사이의 성격&말투가 다릅니다. - 조금 두서없는 내용입니다. 네가 항상 울고 있어서 그런 거야. 네가 홀로 숨죽여 울던 모습이 너무 서러워보여서 그런 거야. 네가 그 달의 끄트머리에서 간당간당하게 앉아 울지 않았던 날이 없었잖아. 위태한 너의 모습이 너무 서러워 내가 그럴 수밖에 없던 거야. 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