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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수많은 우연이 겹치고 겹쳐 만들어진, 엄청난 곳이다. 수많은 경우의 수가 맞물려 생겨난 과거, 그리고 앞으로 생겨날 단 하나의 미래. 그 시간들이 이어져 우리들의 인생을 이룬다. 그러니까, 우연으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태어난 우리는 우연의 산물이다. 우연히 지구에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살게 되고, 우연히 도쿄에 내가 살고 있으며, 나는 우연히 이타치야...
** 지난주 전력 '벚꽃 날릴 때'와 연작입니다. ** 주제 : 비 오는 날 똑똑 -. 파티션을 두드리는 소리에 아차 싶어 시계를 보자 막 6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오늘 가지?" 아침부터 비가 내려 점심 즈음부터 다들 파전에 막걸리 타령이었다. 노크 소리의 주인공, 석진은 이미 나갈 준비를 마친 채였다. 주변을 둘러보니 다들 주섬주섬 짐을 챙기고 있었다....
- 현실과 다른 가상 국가 배경 [당센투] 크립토 자수 기사 있잖아 조회 129 | 20xx.xx.xx 07:06 국력원에서 상당한 파급력을 자랑하는 센티넬 팀 리더 << 이거 빼박 신재현 아니면 이세진 아님? 이 글을 추천 👍 반대 👎 🚨신고하기 ㄴ 그니까 후보군이 너무 확 좁혀지는데? ㄴ 데이원도 의심해볼 수 있지 않아? ㄴ 데이원은 아직 파...
탱탱볼처럼 통통 튀어 오르는 알 수 없는 유리막으로 쌓여있는 가로세로 크기 10cm의 종족입니다. 사람들이 특정 날씨에 대해 느끼는 감정에서부터 태어났으며. 그들의 모습은 그 특정 날씨를 떠올리게 만듭니다. 태어난 후에도 사람들의 그 날씨에 따른 감정을 먹고 몸집(크기)을 키우며, 반경 10km의 날씨를 자신의 고유한 날씨에 맞춰 바꿀 수 있습니다. 크기는...
01.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호열아.” “응?” “너 나한테 언제 고백할 거냐?” 주르륵. 호열의 머릿속으로 오래된 드라마 대사가 하나 스쳐 지나갔다. 양호열이 뱉은 건 오렌지 주스가 아니라 500cc짜리 생맥주였지만. 왐마야⋯⋯. 에피타이저용으로 칼라 마카로니를 내려놓던 직원이 저도 모르게 중얼거리며 황급히 자리를 떴다. 싸구려 음질의 스피커에선 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落花流水 w. 요쿠르트 :: 第十九章 * 황제국 설정이지만 고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해 조선 시대 언어가 섞여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요섭아!” 매일 두준에게 시달리다가 혼자 맞는 간만의 휴식이었다. 오전에는 요즘 부쩍 얼굴을 보기 힘든 기광이 다녀가 함께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다. 내금위장의 자리가 생각보다 적성에 맞는지, ...
-캐릭터성과 마법은 판도라하츠, 코난, 페어리테일, 강연금,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앨리스 시리즈 설정을 혼합할 예정입니다. 드레스와 정장을 포함한 장식은 앨리스클로젯을 포함한 코디게임, 인터넷 카페에서 참고할 예정입니다. 🔹4가지 색조 계열 보석은 체인 능력을 강화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블러드 다이아몬드는 크리스티나 세대부터 보좌하며 살아온 원로 세니...
6. 진정한 사랑이란 뭘까? 명헌이 황궁 도서관에서 빌려온 'LOVE 101, 이것만 알면 당신도 설렘왕?!'이란 제목의 책을 읽으며 생각했다. 사랑을 자각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상대에게 계산없이 퍼주고 싶어진다면, 그 마음은 분명 사랑~! 엄청난 헛소리! 명헌은 신경질적으로 책을 덮었다. 벌써 일주일의 시간이 흘러 있었다. 계획은 결론만 말하자면 실...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교토로 이사 온 지 이제 막 3일 째 되어가는 드림주네는 옆집에 인사차 드림주네 어머니께서 떡을 가져다드리고 오라는 심부름을 시키셨고 드림주는 정말 가기 싫었지만 부모님의 말을 어떻게 거절할 수 있겠어 그냥 입 다물고 떡을 들고 옆집으로 출발했지. ‘띵동’...
자살에 관한 암시가 약간 있음도피는 나름 대만에게 익숙할지 모르지만 잠적은 아니었다. 대만은 도피도 아주 요란한 편이었으니. 그러니까 둘이 눈과 귀를 피해 숨어든 순간, 대만은 호열의 영역으로 일종의 원정을 온 셈이다. 생소하고 불리한 상황에서 자신만을 바라보는 눈망울을 호열은 느긋하게 즐겼다. 이 정도 어드밴티지는 괜찮죠? 비겁한 질문은 속으로만 중얼거렸...
“뭐고, 어디 갔노?” 익숙하게 비밀 번호를 누르고 집 안에 들어 선 태형. 그러나 집 주인이 자리를 비웠다는 사실을 금방 알게 된다. 온기가 다르다. 주인을 잃은 집은 냉기가 감돈다. 태형은 술에 취해 혼곤한 정신을 억지로 때려 세우며 상황을 살핀다. 이 늦은 새벽에 대체 어딜 간 걸까. 좁디 좁은 집 안에서 석진이 태형의 눈을 피해 숨을 곳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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