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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책은 <수학여행>과 <밴드 앙상블> 이벤트 스토리의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변형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작년에 완매했습니다. 웹판매 요청이 꽤 있었어서 올리려 생각은 했는데 겨우 올리네요ㅠ 잘 부탁드립니다. 책의 정가는 6000원이였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캐붕 플러스 뇌피셜 겸 임의로 대충 끼워맞춘거라서 다른 애들이 더 어울릴수도 있겠지만... 흐흑... 그래도 이케이케 보고싶어서 짧게 썰 쓰려구 했는데,,,, 왜이렇게 오래걸렸지,,,,?(근데 기사단즈 자체가 신성기사단인데 죄악으로 썰 푸는거 자체가 존나 캐붕아닌가처음 생각으론 남밀레른이였는데 쓰다보니 여밀레 대입도 되니까 성별은 읽는 분들께서 이케이케 연...
"야 변백현, 남자애가 안어울리게 꽃은 무슨..너 게이냐?" 이 역겨운 소리는 내가 삶에서 제일 끔찍했다고 느꼈던 고등학생 시절, 귀에 딱지가 내려앉도록 들었던 소리였다. 단지 식물이 좋아서, 꽃을 만지는게 좋아서 꽃꽃이 부에 들어갔다는 이유로 말이다. 이 말을 들을 때마다 겉으로는 늘 쌀쌀맞게 욕을 하며 꺼지라 중얼거리기 일쑤였지만 친구 라는 놈들은 내가...
*신과 함께 2차 창작물로 웹툰과 영화의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웹툰, 원 설화를 포함해 작가의 창작설정을 가지고 진행됩니다. *영화 마지막 장면이 아닌, 자홍의 마지막 재판 이후로 각색되어 진행됩니다. *여러 번 퇴고과정을 거쳐 수정, 추가 돼 기존 실시간 연재 때의 내용과 다소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후...
5/9 공지: 평소 이용하는 인쇄소가 터져 회지 사양과 가격에 변동이 있습니다. 죄송해요 ㅠ.ㅠ 0. 부스정보 코스프레 입장이라 탈의 시간이 필요해서 부스 오픈 시간은 11시(vip 입장) 가까운 시각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부스에는 어딘가 많이 허접한 카일로 렌이 앉아 있을 예정입니다. (컨셉: 최후의 제다이 레이 대협을 꼬드기기 위해 레이대협과 연인 ...
2014년. 늦은 여름이 발목을 잡고 가을의 공기가 나뭇잎을 태울 때, 동그랗던 나의 친구는. 나와 내 친구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잘 들어주고, 때로는 어린 아이처럼 해맑게 웃던 나의 친구는. 사색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즐겨하던 나의 친구는 남겨진 글의 마침표처럼 영영 떠났다고 한다. 말줄임표도, 쉼표도 아닌 마침표처럼. 그것을 꽤 여러 장의 페이지를 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비꽃: 비가 내리기 시작할 때 성기게 떨어지는 빗방울 01. 작은 들꽃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라고는 등이 곱은 노인들이 대부분인 작은 섬이 있다. 작은 섬에는 낡은 책상 몇 개 놓인 분교가 놀이터인 작은 아이들이 너댓 명, 그리고 그것보다 머리 하나 큰 아이가 하나 있다. 기껏 다니기 쉽게 닦아놓은 길도 걷는 이가 없어 금세 어지러워지는 작은 섬은 노인들...
나의 엔디미온에게a sort of memoir to my Endymion 편집장실을 박차고 나온 그가 편집자들의 인사도 받지 않고 사무실을 빠져나갔다. 이미 여러 번 고성이 오간 후였다. 이 사무실에 있는 그 누구도 그의 격앙된 목소리를 들어본 적 없었다. 항상 좋게 원만한 해결을 위해 양보만 하던 그였다. 이 대리가 편집장실로 다가가니 바닥엔 음료를 담았...
가슴에 손을 얹고 과거사를 흘겨보니 <이난영 '과거몽(過去夢)' 가사 中> * 이 시절 누군들 안 그랬겠냐만은, 해원맥도 순탄치 못한 인생길 걸었다. 타고난 운명이 박복했다고밖에는. 겨우 부모 젖 떼고 동무들과 무리지어 뛰어놀 나이에 부모를 잃었다. 그야말로 개죽음이었다. 그저 입에 풀칠하는 데에 급급하게 살았던 아비는 억울하게 불령선인으로 잡혀...
이번에도 엘제님의 갓썰 팬아트입니다 타래를 정독하셔야 만화가 이해가되세요 의도적으로 다르게 그린 부분이 있습니다. https://twitter.com/ELJEFGO/status/976996429372604416 --
여름 23 Cisgender Male 168cm 57kg 여름이 아주 가아끔 정장을 입는 날이 있다 첫째는 예의를 차려야 할 때 둘째는 정 붙인 사람을 죽여야 할 때 누구를 위한 예의인지 여름의 예의는 항상 어설펐다 비슷하게 생긴 새하얀 후드티로 가득 찬 옷장 새하얀 후드티에 새빨간 것이 튀는 것만큼 여름을 짜릿하게 하는 것이 없었다! 여름은 제 옷에 튄 ...
안녕하세요, 리리입니다.이번 행사는 구간 2종으로 참가하게 되었어요! 보쿠아카 장편 소설인 '허니문 아일랜드'와 단편인 '버스에서 술취한 사람 도와주신 분!'으로 참가합니다! 위치는 관01, 허니버터링 부스에서 버터스님 벌꿀통님과 함께합니다^-^ +허니문 아일랜드 샘플 (클릭) 허니문 아일랜드의 경우 총 322p, 공개 원고 분량 약 150p입니다.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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