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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어둡고 까만 괴물로 덩치는 커다란 듯 하며, 밤에만 목격 되어 정확한 모습은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움직일 때에는 여러 대의 수대가 떼로 움직이는 것 같은 아주 큰 소리가 난다. 사람들이 많은 시내에도 나타나며, 아주 무서운 느낌이 있어서 시내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며 떼지어 도망친다. 용감한 사람들은 징을 치며 큰 소리를 내어 이 괴물을 쫓으려고 한...
선도부 아카아시랑 철없는 3학년 말썽쟁이 여주 보고 싶다 아카아시 은근 자기가 선도부인 거 이용해서 여주 꼬실 듯 아카아시의 권력 남용이 보고 싶은 썰 여주는 맨날 지각해서 아침에 항상 담 넘고 점심시간에는 맨날 급식 두 번 먹고... 저녁에도 야자 째려고 매일같이 담을 넘는 노빠꾸 학생일 것 같음. 그렇다고 양아치는 아니고 그냥 자기가 하고 싶으면 하는 ...
매일 김선우한테 이재현 얘기 했는데갑자기 둘이 사귀는 거 보고 어이가 없어진 동기1이고 싶다
승철님이 프리토크 같은 곳에서 가끔 언급하셨던 제이크 선장과 네버랜드 해적들! 승철님의 목소리 스펙트럼이 정말 넓다는 걸 깨닫는 애니메이션이다. 평소 말투에도 은은하게 애교가 있는 편이어서 더 잘하셨는 지도 모른다ㅎㅎ 진짜 눈치 없지만 착한 친구.. 목소리도 무척 귀여운 본즈..
켄신이 돌아와서 축하연(이라고 부르는 술판)을 한 다음 날. 모처럼의 숙취를 만끽하면서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있었다. 으으, 여름의 강렬한 햇살은 숙취에 나쁘구나. 머리가 더 아파지는 것 같아. 빛을 피하려고 꾸물거리며 방 안 쪽으로 피신하다가, 옆 쪽의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들었다. 고개를 돌리자, 까만 게 보였다. 반달가슴곰같은 커다란 것이 꾸물거리고 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조아라에서 연재되었던 1차 BL 소설 <다시 시작할 너에게> 소장본 선입금 통판 및 현장수령 공지입니다. 본문은 아래 연재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joara.com/3tMSz ※입금폼 링크는 이쪽입니다→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85676 입금 후 폼 작성 부탁드립니...
<2> "어떻습니까?" "……송구하오나, 폐하. 지금으로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방법이 없다 함은……." "수면 부족, 영양 부족으로 기력이 현저히 떨어진 데다 과로로 인한 것도 있습니다만, 소인이 보기에…….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이 소녀는 이미 남은 날이 길지 않은 듯 합니다." "――." "그, 그런!" "아셀." 시벨리우스가 고개를 저었...
*사망소재 有 *이하선 안 나오는 하선새봄 *한글 쓰는 양부주 최고 *짧음 주의 (2000!) *늘 감사합니다. 오랜 전쟁이 끝나고 마침내 평화가 도래했다. 거리로 나온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가족들과 얼싸안고 눈물을 흘렸다. 유새봄은 고개를 내밀고 밖을 쳐다보았다. 손꼽아 기다렸던 이들의 귀환이다. 소식 들었어? 양부주가 죽었대. 양부주의 부인은 이 이야기를...
어제와 뭔가 다른 느낌이 들어서 주변을 둘러보니 벌써 마당에 수선화가 활짝 피어 있었다. 노엘도 보고 물을 주었는지 꽃잎에 작은 물방울들이 맺혀있었다. 매일 조금씩 새싹이 올라오더니 결국 오늘 꽃을 피웠구나. 마을에서는 달걀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달걀에 예쁘게 그림을 그려넣는 에밀리나 내일 닭에게 줄 옥수수를 고르는 셰인이나 마을사람 모두가 들떠보여서 괜...
홍차영의 일상은 항상 남들과 다르게 흘러갔다. 제 또래 아이들이 따스한 아침 햇살을 맞으며 등교를 할 때, 차영은 햇빛 투과를 막는 특수 유리창을 통해 그 모습을 지켜보기만 해야 했다. 또한 그들이 밖에서 웃고 떠들며 술래잡기를 할 때, 차영은 방 안에서 바쁜 아버지를 하염없이 기다려야 했다. 이 모든 것은 차영이 타고난 병, ‘색소성 건피증’이 만들어낸 ...
산호(山呼). 만세! 재산호. 만만세! 백색 면복을 입은 어린 황제를 향한 외침이 귓가에 생생했다. 꿈에서까지 만세를 부르더라며 웃는 아버지의 웃음에 오늘도 저를 데려가 줄 거냐 물었더니 선뜻 그러마하고 답이 들려와 아이는 아침부터 할 수 있는 부지런이란 부지런은 다 떨며 작은 발로 잰 걸음을 했다. 아버지의 손을 꼭 잡고 따라 들어온 궁에서, 어제는 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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