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일단 저는 날조를 기본으로 먹고 들어갑니다. * 나름 꼼꼼하게 살폈지만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sweet & ??? / 마들렌맛 쿠키 에서 이어집니다. * 흑마들렌이 나옵니다. 근데 말을 안 해서, 표기에 넣기엔 애매했습니다. "아, 에스프레소 씨, 정신이 드세요?" 제법 낯선 천장을 배경으로, 흐린 누군가가 시야 안쪽에 머리를 들이밀었...
정~말 갑자기, 일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신기했어! 각각 다르지만 모두 같은 사람이란게! 그래서 엄청엄청 신기하다~ 했었는데, 나중에 자신을 '이벨른'이라고 불러달라고 했던 너가 제~일 궁금했어! 손이 보석 그자체여서 그랬을까? 어떻게 된건지 궁금했었어! 그래서 라비, 오늘도 벨른이랑 이야기 하고싶었어! 그렇게 벨른을 찾으러 여기~저기 다 다녔다가, 노란 ...
https://ehshdrndpcldutdma.postype.com/post/9234680 ◀ 50위까지 임의로 제외한 것 없이, 받은 코멘트를 다 실었습니다. 이거 제가 쓴 건데 빼주세요! 요청은 포스타입 댓글 혹은 메세지나 @CAUTION23943992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주세요! 삽입된 이미지는 전부 공식 이미지입니다. 공식 이미지가 없는 소설은 부득...
"하아…" '뜨겁다.' 빗속으로 흩어지는 레이디버그의 달뜬 숨소리를 들으며, 아드리앙은 몸에 닿는 레이디버그의 체온이 이상할 정도로 뜨겁다는 것을 깨달았다. 제 심장이 과열되어 접촉한 부분이 뜨겁게 느껴지나 싶었으나 이상은 레이디버그의 것이었다. 숨소리는 거칠었고 사랑스런 입술 사이로 간간이 기침 소리가 흘러나왔다. 생각해보면 어제도 조금씩 재채기를 하는 ...
한로사 작가님의 '옆집남자는 무럭무럭 자라서'의 표지입니다! 굉장히 발랄한 분위기의 표지였는데요, 이런 표지들은 작업을 한 뒤에 언제나 기분이 좋아져서 무척 좋답니다 흐흐... 덩달아 상쾌해지는 느낌!!
“괜히 한 것 같아요.” 달칵, 소리를 내며 찻잔을 내려두면서 꺼낸 첫마디였다. 눈앞에 저를 두고 방글거리며 웃고 있는 사람은, 제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새 케이크 조각을 접시에 덜어낼 뿐이었다. 세 조각 째였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 케이크 먹으면서 담소나 나눌 때가 아니라니까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 말을 꺼내는 순간 눈앞에 있는 케이크의 멋진 점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 그렇죠~ 제가 좀 예쁘답니다~ ' 나디아가 디아인 척 벨의 말에 대답하고는 손가락으로 디아의 먹이주머니 위치를 문질문질 해주었다. ' 그렇죠-. 그러다 보니 저도 디아가 곁에 없으면 오히려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에요. 왠지 그날 따라 일이 안 풀리는 것 같기도 하고~? ' 킥킥, 작은 웃음 소리가 흘러나온다. 나디아는 제 이름을 칭찬하는 말에는 부드러...
순영은 젓가락을 떨어뜨렸다. 하필 운 나쁘게 테이블 끝에 걸려서 바닥으로 추락했고 요란한 소리가 났다. 제 속도로 밥을 먹던 원우와 지우가 뚝 멈추곤 순영을 바라보았다. 순영은 주울 생각도 하지 못하고 흔들리는 눈으로 원우를 바라보았다. 왜? 원우는 갑작스러운 순영의 행동에 드물게 놀라 눈을 크게 떴다. 코에 걸친 안경이 스르륵 내려왔지만 고쳐 쓰지 못하고...
너무 쉬이 보다간 호되게 당하기 마련이지. 제 앞으로 드리워진 줄들의 향연을 바라보는건 꽤나 따분한 것들의 반복이었다. 한명씩 차례대로 나서서 옷장밖으로 나오는 것들에게 지팡이를 겨누고 리디큘러스. 라 쏴대는 것들은, 처음엔 못내 흥미롭다 못해 같이 어깨 한번 부르르. 떨어내긴 했다만. (아무리 자극적인 것들이라 할지라도) 계속해 반복되다 보면. 점점 시들...
불가항력 그대 ~상수와 하공~ 감상문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에 의한 견해이며,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드라마 CD는 19禁입니다. 주인공 : 연하공(CV : 이진무) 주인수 : 연상수(CV : 전상조) 누가 봐도 노린 듯한 주인공과 주인수의 이름. 다만 흔히 키워드로 많이 쓰이는 단어를 그대로 이름으로 가져다 써서 그런지... 약간... 분명 ...
* 고맙다고도 미안하다고도 말하지 못하는 유키가 애매모호한 표정을 하고서 무겁게 고개를 끄덕였다. * * * 유키는 졸지에 싱글 사이즈의 병원 침대를 나츠메랑 같이 사용하게 되었다. 이렇게 움직여도, 저렇게 움직여도, 결국 나츠메를 깨울 것 같았기 때문에, 솔직히 말하면 엄청 불안하고, 엄청 불편하기 그지없었다. 그래도 편안하게 잠들어 있는 얼굴을 보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