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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종은 레드로즈 하프문테일 바다 한복판에 빠진 연구원 매뉴얼을 구해준 계기로 어찌어찌 친해진 둘.매뉴얼이 연구랑 정보교류 목적으로 차근차근 인어족에 접근하려는 사이 순수한 호기심과 탐구욕 때문에 컨티뉴가 패치를 급하게 생포해버리는데... 마냥 순진해서 매뉴얼에 대한 좋은 기억 때문에 하얀 가운+고글=좋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박혔던 패치 첨벙첨벙 따라갔다가...
@ZUKI_SD 님의 커미션입니다.Call of Cthulhu 7th Edition Scenario스트라리사 박사의 즐거운 식사를 위한 레시피유대감을 곁들인 마가즈 마살라 수많은 신화에 발을 들여 아직도 퇴장하지 않은 당신에게. KPC와 PC는 차를 타고 한적한 비포장도로를 달리고 있던 중 사고로 한 저택에 머물게 됩니다.하지만 의식을 잃었다가 다시 눈을 ...
10/14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글 중간 부분/최한 시점의 외전 추가. 약15적인 가벼운 오해가 나옵니다. "새벽 운동은 잘했고?" "네. 케일 님. 상쾌합니다." "역시 운동이 제일 좋지." *백망되 176화 대사에서 출발한 글 *시점: 짱돌네 저택, 아직 8세즈. * 케일은 눈을 떴다. 그리고 숨을 들이마셨다. 최한이 바로 코앞에 있었다. "케일 님....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이 나쁜건 아니잖아요.” 두상 (@ gu_ru__cm) 커미션 외관 구불구불한 흑색 머리카락은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어수선하다. 기껏 앞머리를 만들어 놓고 영 불편했는지 길어지기 시작하면서는 가르마를 만들어 옆으로 넘기고 있으며 뒷머리는 목을 살짝 덮는 정도이다. 창백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생기있는 낯빛도 아닌 피부색은 수면을 제대로 ...
“형. 이것좀봐.. 이 조개 너무 예쁘다. 이거좀 주워가야겠어.” “아직도 애야 애. 조개가 그렇게 좋은거야?” “형 알잖아. 난 자연의 모든 것을 사랑해.” “나보다 더?” “.. 형 지금 조개한테까지 질투하는거야?” “..아니거든! 질투는 무슨..” “질투 맞잖아. 지금 조개한테까지 질투하는 형의 얼굴 뻘개졌다구” “됐다. 계속 조개하고 놀아 어디! 난...
!!! 강력한 완독스포&사망소재 주의!!! - 제가 보고 싶은 엔딩IF - 약 7000자 [당 황실 삼대가 지나면 여황제 무씨가 천하를 거느린다. 그러나 금룡의 자손이 막북에서 돌아올 때 이 모든 운명이 뒤바뀐다.]무후는 막북으로 보낸 친아들이 천하를 거느릴 자신의 가장 큰 장애물임을 깨달은 다음부터 사운이 방해하기 전에 선초를 죽이지 못한 것을 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영준의 등에 고개를 파묻고 울었다. 네~ 저는 고영준 따먹어요~
그래, 이 새끼는 답이 없다. 거실에 울려 퍼지는 조이디비전 앨범을 끄며 데이브는 작게 한숨을 쉬었다. 제 옆에서 알렉스는 무얼 잘못했냐는 얼굴이다. 시발놈아 우울한 거 떨쳐내자는데 조이디비전이 뭐야, 하는 말이 튀어나올 뻔했지만 여전히 울음기가 가시지 않아서 붉은 눈가를 보며 데이브는 애써 제 타박을 눌러 담았다. 진정하자, 진정해. 기껏 달래놓은 애새끼...
진심으로 변사체가 나을 뻔했다. 그건 적어도 사람 붙들고 울지는 않잖아. 데이브는 제 허리를 붙잡고 울음을 터트리는 알렉스의 머리를 가볍게 토닥였다. 몰래 한숨을 쉬는 걸 모르는지 알렉스는 여전히 제 허리에 얼굴을 파묻으며 칭얼거렸다. 그것도, 정말 별것도 아닌 것들을 하나하나 늘어놓으면서. 형이, 저번에, 영화, 흐으… 같이! 안 본다고오…. 어, 그래…...
윤정한이 향수 냄새를 별로 안 좋아한다는 걸 곰곰이 생각하던 와중, 문득 알오물의 페로몬 설정만 대충 땡겨쓰고 싶다…는 생각을 어쩌다가 하게 됐습니다. 알파랑 오메가에게 각각 고유한 페로몬 향이 있고 타인의 페로몬을 맡을 수 있지만 셀프로는 맡을 수 없음. 알오들이 억제제를 통해 히트 또는 러트의 일정 주기를 유지해야 되는 건 맞지만(건강을 위해) 그 기간...
씨발, 내가 우울하다니. 눈을 뜨고 벌써 다섯 번째 생각하는 중인데, 결론은 하나밖에 없었다. 알렉스는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다가 제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말도 안돼. 그런데 그것밖에 이유가 없어. 지금까지 수십 번을 머리를 굴려봐도 나오는 답은 단 하나였다. 스스로도 믿을 수 없었는데 정말로 확실했다. 나는 지금 존나, 우울해. 이걸 누가 믿어주기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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