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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파란 장미 (기적) 기억상실 외전 늙었다고 하기도 젊다고 하기도 애매한 얼굴을 가진 매우 불안정해 보이는 남자가 파출소 문을 열고 들어왔다. 팀원들이 식사 후 담배 한 대만 태우고 오겠다며 밖에 나가 파출소 안에는 혼자밖에 없었다. “무슨 일로 오셨죠?” “자백....하러 왔는데요” “네? 자백이요?” 자백? 잘못들은 말인 줄 알았다. “제...
외전을 읽기 전 SCANDAL 썰을 먼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http://posty.pe/1v2ndb SCANDAL 썰 외전 1 : 그리고 어느 날에 세훈과 민석의 극비 결혼설이 처음 터졌을 때부터 워낙 핫했던 셀럽 배우 부부라 결혼을 할 때부터 여러 방송 프로그램으로부터 부부 동반 출연 제의가 많이 들어옴. 그러나 부부는 이러한 러브콜을 모두 거절...
카센은 씩씩거리며 연어에 식칼을 들이대고 있다. 무엇이 그렇게 화가 났느냐 물어보고싶은 유우키였지만, 그 원인이 자신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입밖으로 내진 않았다. 대신 카센의 비린내가 나는 본체를 해체해 깨끗하게 닦아주며 카센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도록 조용히 눈치를 살폈다. 해체한 연어를 숙성시키기위해 짚을 덮어준 다음 냉장실에 넣은 카센은 정성들여 자신의...
저는 오늘 페니반을 샀습니다. 순전히 언니 취향이에요. 맹세컨대 저는 이런 취향은 아니에요. 안대까지는 좀 취향이긴 한데요. 어쨌든 이것도 죄라면 용서해주세요.아멘. 예수님이 날 좀 한심하게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 무슨 기도 했는데? 이번에 시험 잘보게 해달라고 했어요. 너 어제도 공부 안 하고 나랑 뒹군 거 주님이 다 아신대. 언니는 나를 마냥 순하게...
00. 삐님 지금 화최든 크오로 엪원 썰 풀어도 풀엏어야하는데 ㅋㅋㅋㅋㅋ회지낸지 얼마 안되서 기운 없떠(2) 포지션 하나씩 넣으면 진짜 밑도 끝도없이 각종 크오를 팀마다 넣을 기세라 ㅋㅋㅋㅋㅋㅋㅋㅋ 01. 서현쌤이 레이스 엔지니어라고 생각만해도 없는 게 선다. 겁나 냉철하고 사리판단 쩌러서 조금이라도 승산 없으면 바로 다른 팀메한테 넘기는 쪽 하실걸? 근데...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2019 수능 이야기 번외편은 2화가 끝입니다
“나뭇잎이 거진 떨어졌구나.”“겨울이 다가오고 있으니 그럴 만도 하지요.” 봄바람을 따라 화궁으로 돌아온 일이 꼭 어제 같은데, 어느덧 겨울이라니 세월 참 무상하였다. 덧없이 보내버린 여름과 가을이 못내 아쉬운 마음에 성규는 차마 발을 떼지 못하고 멈춰선 채 끄트머리가 까맣게 물든 나뭇잎을 올려다보았다. 함께 나고 자란 잎들은 모두 없이 홀로 가지에 매달려...
가운데 땅의 기로를 정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체할 수 없이 뛰어대는 심장 때문에 이야기에 집중이 되질 않았다. 그저 눈꺼풀만 오르락내리락할 뿐. 번듯하게 성장한 그를 보는 것은 정말이지 오랜만이었다. 가명을 쓰며 세상을 떠돌아다닌 것이 얼마던가. 이렇게나마 다시 만나게 된 것이 기쁘기 그지없었다. 왁자지껄한 공방에서 멀찍이 떨어져 사태를...
내가 이 이야기를 했나사실 윤기랑 헤어질뻔적도 무수히 많았다일어나는 일 중 행복하고 아슬하지 않은 이야기만 꺼내서 그렇지어느 커플이 그렇듯 나의 연애도 그랬던거 같다.윤기가 학생이기도 하고 나는 선생님이고 부적절한 이 관계의 줄타기에서나라는 사람이 윤기를 밀어버린 그 때 들었던 생각이 일단은나는 윤기가 있어야겠다 잠깐이지만 울리지 않는 휴대폰이 원망스러웠고...
1. 외전 1 '수성을 위로해줘' 中 어쩌다 태어날 때부터 볼에 별 세 개를 이고 있었다. 삼신할매가 별을 준 거야, 우리 성우한테. 내 기억이 또렷이 살아있을 쯤부터 엄마는 내게 그런 말을 종종 하곤 했다. 초등학생일 시절, 개학 첫 주 교실에서 어색한 숨만 내어뱉던 친구들이 신기하다며 쭈뼛쭈뼛 손을 내밀어 내 점들을 찍어보는 광경도 또렷했다. 그렇게 별...
“뭐? 미쳤어? 싫어. 안 해.” “너 지금 주님 은총 아래 있는 애가 그런 험한 말을 쓰는 거니? 형 마음이 찢어질,” “뭐래. 아, 비켜. 나 가야 해.” 없는 시간 쪼개서 집에 들어왔더니 순 이상한 말만 하는 눈앞 사람을 밀어내보지만 끝까지 질척하게 들러붙는다. “야 한치원.” “예, 최준호 신부님.” “김 신부님도 눈치 장난 아니고, 너 그, 도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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