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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기말고사 시험이 머지 않았다. 이번 학기에도 좋은 성적을 받아야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마법 시험에서 번번히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샬롯은 이번 필기시험에서만큼은 반드시 좋은 성적을 얻어야만 했다. 조금 전에도 코피를 쏟는 바람에 아깝게 시간을 소모해버렸다. 옆에 굴러다니는 붉은 휴지덩어리들은 샬롯이 지금 다소 무리를 하고...
"윌 나랑 이거 해보장~" 저 빨갱이는 왜 자꾸 내 일을 방해하는지 모르겠군요... 어디서 자꾸 이상한 것만 주워 듣고 와서는 나에게 하자고 합니다... 진짜 저 망할 파견인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 그렐 서트클리프 이제 제 일좀 그만 방해하면 안되겠습니까? 이번엔 또 뭔 쓸때없는 짓 입니까?" "아이참~ 윌은 너무 낭만이 없다니깡~ 이거 봐...
>> 주의! 핫리밋이 나오기 전에 작성되어 매우 큰 설정 붕괴가 있음. 폭력, 구타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 " 에~... ... 린네 군, 눈이 오는 것 같슴다. 린네 군은 눈, 좋아하나여? " 린네는 그리 말하는 니키를 따라 하늘을 바라보았으나, 그다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린네의 고향이라고 해도 저 멀리 타국도, 눈이 오...
+) 10월 5일 수정 분권 공지를 필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Q!! 2차 창작 소설 올캐러 / 보쿠아카 글 회지 통판입니다. - 트위터(@SAWUBONA_HQ)에서 RT이벤트 중입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본 회지는 포스타입과 조아라에 발행했던 『뒤틀린 미래』를 퇴고 작업을 거쳐 제작했습니다. - 전체 연령가는 성인본의 챕터[5-2], 챕터[5...
욕설과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잔을 한 번씩 비울 때마다 알 수 없는 감정이 치밀어 올랐다. 굳이 이유를 찾으려 하지도 않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편한 분위기에 숨이 막힌다고 착각할 지경이었다. 싸구려 조명과 시끄럽기만 한 음악 덕에 속이 울렁거리는 것 같았다. 그냥 갈까, 하는 생각이 스치면서도 오랜만이라고 목청이 커진 녀석들 탓에 분위기를 깨...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결말 중 하나에 감금 소재가 나옵니다. (03번 썰입니다. ) * 소량의 스포가 있습니다. - 승재(우리), 호브와 같은 동기인 챌린저 금랑이 10년 전으로 넘어가 단델의 라이벌이 된 이야기. 승재, 호브와 함께 챌린저 등록을 하고 헤어진 금랑은 다음날 터프스타디움에 견학 차 갔다가 당황하게 됨. 터프마을 관장이 아킬이 아닌데다가 도전자(챌린저)는 단델...
(두 달전에 트위터에다 썼던 썰인데 갑자기 백업해놓고 싶어서.. 뜬금없음 주의..ㅎㅎ...) 김효진 결혼한 지 3년만에 이혼서류에 도장 찍고 오는 길에 맘이 너무 허해서 치킨 사 들고 [나 지금 니네 집 간다ㅋㅋ ] 카톡 하나 띡 보내놓고 익숙하게 비번 찍고 이승준 집 들이닥쳤는데 아무도 없음. 불은 켜져 있고 서류들 널브러진 걸로 보아서 잠깐 어디 나간 ...
먼 옛날 엄청나게 옛날의 옛날에... 신의에서 태어난 상서로운 동물이 있었다. 귀한 기운만을 받아 탄생하였기에 천제의 어여쁨을 받았고, 기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천계에서 태어났더라면 천제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여생이 행복하기만 했을 텐데. 속세에서 태어난 기린은 마치 험한 땅에 피어난 넝쿨처럼 언제나 그 생명력을 시험받았다. 신의에서 태어났기에 그 기운...
노래는 파란 글씨가 나오는 때부터 듣기를 추천합니다. (리네이밍 글) Page 1. 최찬희는 미움받을 용기가 없었다. 어렸을 때부터 줄곧 받아온 편견과 차별들로 인해 최찬희는 남들 시선을 잘 의식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미워하는 것만 같아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기 시작했고, 남을 사랑한다고 하기에도 용기가 안 나 혼자 피어난 감정을 죽여나가기에 바빴...
*에오쉴 시즌4 및 415 스포 살점이 베어나가는 통증은 낯설지 않았다. 총격에 피부가 스치는 것도, 칼에 맞는 것도 임무 중엔 당연한 수순이었으니까. 그러나 이번엔 달랐다. 거울 너머의 상처는 다른 ‘나’를 말하고 있었다. 부드러워야 할 피부 껍질 아래엔 검붉은 액체로 찐득거리는 철제가 시퍼런 이빨을 선명히 드러냈다. 나는 나에게 일어난, 일어났던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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