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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 고딩의 폭탄선언으로 장하오 씨는 며칠을 두통에 시달려야만 했다. 안 그래도 한 달간 그 고딩으로 인해 이상한 감정을 느낄 때면 도덕성을 운운하며 애써 마음을 억눌렀는데 본인이 저렇게 불도저처럼 다가오니 뭐 어찌할 방도가 없었다. 퇴근하고 들어오면 하연이 밥을 먹이고 있는 그 아이가 보인다. 녹초가 된 하오를 애정이 어린 눈빛으로 보며 형 힘들었죠라고 먼...
하이타니 란에게 드림주란 린도만큼, 어쩌면 린도보다 더 소중한 보물 그자체였다. 물론, 처음부터 보물로 여겨진 것은 아니었다. 처음 드림주의 존재를 알았을 때는 그저 무관심이었다. 드림주, 하이타니가의 셋째이자 하이타니 형제의 이복 동생이었다. 형제의 아버지인 하이타니 가주와 그의 수많은 연인들 중 한명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바로 드림주였다. 아버지라는 ...
*비오는 날 쓰던 썰을 조금 수정하고 추가해서 붙여본 아주 짧은 단편입니다. (별 내용은 없지만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커플링 따로 없으니 원하시는대로 가볍게 봐주세요.) 오늘을 아마 잊지 못 하겠지. 지우가 퇴근을 서둘렀다. 하루종일 비가 주룩주룩 내리더니 저녁부터는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했다. 가게 문을 잠그고 나와 세콤키를 찍었다. 삑삑 ...
w. 서나 박문대는 정신없는 점심시간이 지나고 카운터 밑으로 잠시 쭈그려 앉아 한숨을 쉬었다. 평일이면 그래도 할만 하겠다고 생각했다. 제 자취방 바로 앞 카페도 한가로운 풍경이 보통이었다. 물론 오피스타운 근처였고, 점심시간에 몰린다는 것쯤은 눈으로 봐서 짐작했다. 그러나, 직접 겪는 것은 또 달랐다. 레시피를 제대로 외우지 못한 상태로 그저 류청우가 갖...
바닷가에서 아주 조금 떨어진 술집. 아직 사람들이 드나들 시간이 아닌데도 문에 걸린 팻말에는 오픈이라 쓰여 있었다. 그 문짝을 열두살쯤의 벌거벗은 소년이 반쯤 쓰러지듯이 밀고 들어오자, 술집 안에서 이래저래 청소를 하며 식기를 씻던 그는 들어온 불청객의 꼴을 보고선 한숨을 내쉰다. 통통한 체형. 검지만 멋지게 스타일링한 머리를 하고 수염을 북슬북슬하게 기른...
붉은 안개가 만들어낸 형상이 눈을 부릅뜨자마자, 그의 오른손 곁에 또 다른 붉은 안개 무리가 모이기 시작했고, 이내 그 안개 속에서 작은 붉은 입자가 여럿 빛나며 새로운 스쿼드 메달 모습을 비춰 일행에게 보인다. 그 스쿼드 메달이 바로 자기들이 찾던 물건임을 눈치챈 스쿼다이저, 에드워드, 그리고 유로파는 조금 긴장한 표정으로 유적의 수호자를 바라봤고, 이윽...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둘이 처음 만난 날을 생각하면서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아무 추가 내용 없습니다!
※갈포사+리오 ※au? if? 아무튼 날조뿐... 조합or씨피 등 마음대로 읽어주세요. ※1월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오래걸리고 길어지는 바람에 일단 끊어올립니다... 뒷내용 얼마 안남아서 하편은 매우 짧을듯(ㅋㅋ) (뮤직비디오 끝에 유리 깨지는 소리가 나옵니다.) "피자 좋아해?" 리오 포티아는 해진 운동화를 신은 발을 본능적으로 한 걸음 물리...
호기심에서 비롯된 첫키스. 그 후로 나카하라와 다자이가 입술을 부비는 일은 허다했다. 임무가 끝나고 둘이 남았을 때는 암묵적으로. 그 때가 아니더라도 어느 한 쪽이 내킬 때 그에 응해주는 것은 이제 당연시 된 일이었다. 하지만, 오늘은 무언가 달랐다. 평소보다 질척하고, 키스라는 행위보다는 마치 맛이라도 보는 듯한, ... 그런 생각이 든 나카하라는 다자이...
활동 중에는 방해가 될까 싶어 진동모드로 바꿔놓은 폰이 가볍게 온몸을 떤다. 주머니에서부터 진동이 울리면, 잠시 자세를 고쳐앉은 백화는 익숙하게 그것을 꺼내들었다. 백화 모니터링하게? 활기찬 채율의 목소리에 얼굴에 대인 붓 때문에 고개는 돌리지 못하고 가볍게 답한다. 으응, 그냥 이것저것 좀 보려고요. 메세지 온 것도 있고 해서… 청려는 채율에게 손짓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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