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번엔...꼼꼼히 답글 달 시간이 없다.. +210212 ㄴ이 날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음 + 갖고 있는 것을 포기하는 것도 꼭 필요한 과정 ㄴ1월 말부터 슬럼프가 크게 와서 4월 돼서야 정신 차렸다. 포기 하긴 했는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는 아직까지 모르겠으나 지금의 방식이 신선하고(나름..) 더 재밌다. + 재능의 영역>무언가를 관심이 있어 지속적으로...
리무스는 자신의 유년시절을 떠올릴 때면 세 가지는 절대 빼놓고 생각할 수 없었다. 그 첫 번째는 리무스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려 버린 늑대인간이며, 두 번째는 늑대인간이 되어 죽일 뻔한 친구들 그리고 마지막은 언제나 그렇듯 아리스 립벨이다. 리무스에게 아리스는 늘 특별했지만, 그 의미가 확연히 달라졌던 순간을 그는 확실히 기억하고 있다. 따뜻하고 촉촉한 살...
해독제의 올바른 제조법, 마리는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주욱, 양피지에 써내려간다. 그 움직임은 거침이 없는 것이었다. 그럴 법도 하지, 해독제라면 코르넬리에서 지독하게 많이 보았던 것 아닌가. 그리고 그것의 올바른 제조법까지, 그에게는 막힐 것 없는 이야기였다. 지독히도 당연하게, 추후 잘 알게 될 분야. 그것이 스스로에게 정해진 길 같은 것이었으므로. 문...
부보투버, 민달팽이를 닮았더니 정말이구나. 첫 감상은 명료했다. 그리고, 끝없이 꿈틀거리는 기괴한 움직임은 참으로 놀랄 만 한 것이었다. 그 움직임은 마리의 시선에 퍽 끈질겨보인다. 이것은, 가히 생명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이겠지. 마리가 가장 먼저 잡은 것은 이번에도 역시 약초학 과제. 그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그는 추후 코르넬리의...
퀴디치의 역사, 그것에 관한 레포트를 적다 마리는 문득 깃펜을 멈추었다. 구기 종목이며 현 사회에서 가장 인기... ... 그 즈음을 적어내리다 생각난 것은, 자신에게 새로운 자유를 건네 준 비행술을 그렇게도 마음에 들어했으면서 결국 퀴디치에서 발을 뗀 스스로에 대한 것.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그 풍경이 좋았고, 날아다니는 골든 스니치 속 환호하는 이들의 환...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루모스 솔렘." 마리는 지팡이를 휘둘렀다. 쏟아질 듯 뭉친 빛무리 같은 것이 나타나자, 지팡이를 거둔다. 마법이란 신비로운 것이다. 쉬이 탐낼 수 없는 것이며 선택받은 자만이 다가갈 수 있는 특권 같은 것이라고 새아버지는 늘 말씀하시곤 했다. 다가갈 수 없는 특권, 탐낼 수 없는 것... 마리는 제 지팡이 끝을 바라보다 고개를 기울인다. 글쎄, 특권이란 ...
지원은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일어났다. 잔뜩 뭉친 어깨를 꾹꾹 누르면서 시계를 보니 이제 오전 열한 시였다. 이삿짐을 정리하고 동틀 무렵 겨우 잠들어서 아직도 몸이 천근만근 무거웠지만 밝은 햇살이 너무 제대로 들어와 자리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어깨와 허리는 아직도 일 못하겠다 파업이라도 선언했는지 한 걸음 움직일 때마다 관절에서 삐걱삐걱 소리가 났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그냥 눈이 계속 가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알 수 없었다. 그렇다고 답답한 기분은 아니었다. 저절로 눈이 가면서 어느샌가 좋아하게 되기라도 한 것이었을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사랑에 빨리 빠지는 편도 아니었고 금사빠도 아니었기에 조금은 의아한 부분이 없지는 않았다. 그러나 사랑에 빠졌다면 빠진 것이다. 뭐, 사람 사이에 좋아하고 ...
* 캠퍼스 다이어리 <에필로그>와 같은 내용입니다. 6년 후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캠다처럼 매일 연재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조금씩 늦어져도 너그러이 봐주세요 :) (캠퍼스 다이어리의 인물 및 내용을 기반으로 하기에 캠다를 읽으신 후 보시는 걸 추천 드리옵니다♡) * 온전히 제 모습을 다 담아내는 대기실 거울 앞에 앉아서 태형은 말없이 거울을 ...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2차창작 김래빈 X 박문대 X 신재현(청려) <마법소년은 잠들지 못해> 밤의 학교는 스산하다. 학생들은 본관에서 멀리 떨어진 기숙사동으로 돌아간 지 오래. 태원고등학교 본관, 수업과 동아리 활동만 가능한 이곳은 밤 10시가 넘으면 철문을 굳게 잠가 걸어 불청객의 출입을 막는다. 학생도, 교사도 문이 닫히면...
후시구로는 비몽사몽간에 생각했다. 이건 꿈과 현실 사이에서 보는 풍경이다. 잠에서 온전히 깨고 나면 휘발될 장면. 큼지막한 손바닥이 그의 눈을 단단히 덮었다. ‘더 자.’ 후시구로는 이와 같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음성은 이런 색이 아니야. 가벼운 무게감이 소년을 타이르듯 잠으로 이끈다. 소년은 순종적으로 눈을 감았다. 서투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