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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태초의 신 ‘넬 노아’ 는 어둡고 냉기로 가득 찬 무의 공간에 자신의 입김으로 온기를 만들고, 손짓으로 빛을 만들어 냈다. 하지만 모든 어둠과 냉기를 없애지 못했고, 그 어둠은 밤이 되었고, 냉기는 온기와 섞여서 계절을 만들어냈다. ‘넬 노아’는 자신의 몸에 낀 모든 더러움을 씻기 위해 ‘물’ 이라는 것을 창조 했고, 그 씻어서 나온 더러움, 각질, 때 같...
* 캐해, 전개 등등 다소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 욕이 나올 수 있습니다 * 날조 주의 *짧음,급전개 주의 <2024 01 13 금. 수정 완료> "김독자!!!!!!" "독자 씨!!!" "아..하핫, 안녕하세요.?" 이마에 생긴 자그마한 상처. 열이 올라보이는 붉은 얼굴, 자신의 피인지 적의 피인지 모를 엄청난 양...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1. 히어로 / 빌런 날 버리는 히어로 / 세상을 버리는 빌런 김기정. 빌런보다 히어로 쪽이 더 잘 어울림, 뭐랄까 세상을 버리는건 기정이에게 어울리지 않는달까.. 그래서 세상을 위해 나를 버려서라도 세상을 지키는 남자일듯.. 안타깝게도 히어로는 명예와 사랑을 동시에...
침착한 반장. 놀라서 도망가는 학생들을 보다가 내게 이마를 맞대고 기분 좋은 웃음을 지으며, 우리 지금 큰일 났다. 라고 말 하는 애 vs 잠깐 입 떼고 숨 고르다가 애들 들어오니까 ㅈㄴ 놀라서 지 품에 나 끌어안고 일단 내 얼굴부터 가리고 안가?? 안 나가??? 말하면 죽는다!! 하는 양아치. 조용한 교실 안. 아니, 숨소리로만 가득한 교실 안. 얼핏 보...
나는 우주를 날고 있다. 여태껏 질주하듯 달려왔지만 이 순간만큼은 넓은 까만색 공간 안에 두둥실 떠다닌다. 이게 현실일까? 아까 잠든 것 같긴 하다. 그럼 꿈인가? 중요치 않다. 마음이 편하고 이제야 좀 쉴 수 있을 것 같다. 사람들을 피해 숨었던 때가 많았다. 내 얼굴에는 길게 가로지른 흉터 하나가 있다. 유치원생 무렵이었던 어릴 적 교통사고로 생긴 것이...
형에게 부끄러웠다. 형에게 미안했다. 죄책감이 들었다는 게 맞는 표현일 거다. 연습하는 내내 형의 눈치를 봤다. 기분 탓인가, 형이 평소보다 컨디션이 안 좋은 것 같았다. 처음엔 형의 눈치를 보느라 형을 힐끔댔는데 나중엔 형 몸이 안 좋은가 싶어서 더 쳐다보게 됐다. 그러다가 눈이 마주칠 때면 다시 또 찔리는 마음에 급하게 피하기도 했다. 이러고 있으니 평...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유메노가 1학년인 시점 전편 남겨진 기록도, 기억에서도 존재하지 않는 여자애. 애정의 크기는 대단했고 바꾸겠다는 희망으로 가득 찬 세계는 순조로웠지. 고죠 사토루가 태어나며 지각변동처럼 일어난 주령의 수와 등급의 향상. 주술계의 인력은 여름마다 정신없는 한철을 보내고 세계 한쪽에서는 여전히 누군가 죽어갔지만 흔적은 선명했어. 스구루의 이마에는 이음매 대...
밤은 몽환적이고 적적했다. 나는 7층 건물의 맨 꼭대기 집에 살았다. 주말이면 나는 교수님이 주신 과제는 모두 제쳐둔 채 현대 판타지 소설들을 봤다. 방 밖을 볼 수 있게 창문을 열은 상태였다. 반짝이고 어두운 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였다. 가끔은 외로웠고 가끔은 슬펐다. 언젠가는 즐거웠고 언젠가는 낄낄 웃으면서 보곤 했다. 그러나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그...
⚠️ 캐붕, 욕설, 죽음, 가스라이팅 소재 주의 ⚠️ 내가 2~3학년인데 좀비고 캐릭터 말고 다른 후배(모브)를 이뻐하는 상황 (그 모브 후배를 이뻐하는 정도: 막 볼뽀뽀도 해 줄 정도로 귀여워함) 조연빈 지지지지지지지금 학교에서 문란하게 뭐하는거야? (특:볼 한번 만짐) 삿대질 ㅈㄴ 함. 하 역시 이런 여자였어?! 집가서 엉엉엉 욺. 베개에 콧물 묻어서 ...
“...와. 하. 성혜우 날 아주 형편없는 쓰레기로 봤구나? 너 새끼가 날 하찮게 보고 라이벌 취급 안 해도 난 너랑 정당하게 경쟁할 거야. 백수열 그런 새끼 때문에 허무하게 이길 생각 없다고.” 구원이 무슨 말을 해도 별 타격을 받지 않고 열받아 했던 정시린이었다. 그날만큼은 상처받은 얼굴을 했다. “야... 애초에 지고 이기고가 어딨어? 그리고 난 ...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사시스는 드림주가 능력 증폭제를 사용하고 그걸 들켜 도주했다라는 사실이 정황상 딱 들어맞는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석연치가 않았음. 왜냐면 상황이 너무 드림주를 범인으로...
"감히 내 마음을 알아달라는 말은 하지 않겠어. 대신 묻자. 내가 대관절 네게 무엇이길래 그만한 고난을 각오하는⋯. " "장선아." 그 마음이 흘러넘칠 것 같을 적에 이름 대신 굳이 사연이라 널 불렀다. 그러니 이번은 생각을 거치고 나온 말이 아니었다. 네 호흡이 거칠어지고, 기어코 밭은 기침 사이로 피가 내비치자, 언제나 담담할 것만 같던 그 목소리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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