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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업로드 관련 공지 올렸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응원 감사합니다. 댓글과 좋아요 볼 때마다 베시시 웃는답니다 ㅎ
총 34개의 답변
그 배의 선장에게는 오랜 친구가 있었다. 어디의 누구인지는 모른다. 뭐 하는 사람인지도. 아니, 사람이기는 한 걸까? 한 배를 타고 있는 모두가 궁금히 여겼으나 그 누구도 제대로 알고 있는 자가 없었다. 선장은 단 한 번도 제대로 말해주지 않았다. 그저 때때로 작은 조각배를 띄워 얼마간의 식량을 싣고서는 저어 멀리 홀로 나아가는 것이다. 충직한 선원들이 어...
※ 판타지 배경입니다. ※ 캐릭터들이 마족과 천사로 등장합니다. 천사에게는 비밀이 있다 오이카와 토오루 x 히나타 쇼요 “히나타 군의 구역이야. 다친 인간들을 발견하면 너의 능력으로 치료를 해 주면 돼. 여기, 지도.” 야치에게서 지도가 그려진 작은 종이를 받든 히나타는 그것을 빤히 내려다보았다. 수호천사가 되기 위해 견습천사가 된 후 처음으로 내려진 임무...
미친 소리 좀 하자. 자냐? 우리 어릴 때부터 맘 맞는 소린 하나도 안 했잖아. 언니 자꾸 쓸데없이 그 교도소에서 특사 많이 빼준다며. 성질도 드러운 게 입 다물고 비리 의혹 받아 가면서. 근데 이 인간아. 저번에 술 진탕 처먹고 들어와서는 주정 부리더라. 니도 니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그냥 거기 억울한 누가 있을 것 같다면서 왜 날 붙잡고 울어 울기...
겨울은 머리를 다시 질끈 묶었다. 흘러내리는 머리칼이 영 귀찮은 것이 조만간 머리핀을 하나 사든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따라 병원은 유난히 붐볐다. 진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도 많았으나 불행하게도 응급실에 실려 오는 사람 또한 많았다. 겨울은 숙취가 올라오는 위장을 애써 무시한 채 병원 곳곳을 돌았다. 아침부터 자신을 다급하게 부르는 익준을 따라 급히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네가 좋다면 나 또한 좋다 씨발. 강남 B 구역을 되찾았다. 불과 6일 만의 화려한 재탈환이었다. 일단 빼앗겼었다는 사실 자체가 수치겠지만 아니 씨발 그래도 다시 손에 들어왔으니 다행이다. 아무리 쓰레기들 사이라도 으뜸은 있고 우리는 으뜸이다. 우리네들이 바로 수도권 일대를 꽉 잡고 있는 천옥의 개란 말이다. 우리는 존나 잘났다. 쌔끼들 다 잘난 맛에 살지...
*뽀뽀 및 키스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마력과 이능파가 따끔거렸다. 원인은 전부 맞은편에 앉아 있는 황지호다. 시선은 조의신에게 고정한 채로 살짝 미간을 찌푸리고, 다리 한 쪽을 꼬아 소파에 등을 기댄 황지호의 분위기가 확실히 좋지 못했다. 조의신은 심각한 일이 있어도 크게 웃고 넘기고 마는 평소와는 다르게, 황지호가 방금의 사실관계...
[호쿠안즈] 사랑하는 너에게 +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 + 유혈, 사망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 조금 억지스러운 전개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날씨는 화창하고 모두가 성적을 내기 위해 드림페스를 준비하며 지내던 일상. 이날도 안즈는 기획안을 검토하고 의상을 만들기에 집중했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날이었지만 밖에서 들리는 비명 소리...
죽으려고 생각하는 너에게 나는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몰랐어. 축축한 네 얼굴을 끌어다가 품에 묻었어. 힘내라는 말이 세상에서 가장 무책임한 말인걸 알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아무 말도 못 하고 그저 등을 쓸어내렸어. 그렇게 해서라도 멈추길 바랐어. 나도 이렇게나 아픈데 넌 오죽할까. 눈물이 흐른 자리마다 굳게 입을 맞춰주고 싶었어. 어쩌면 너를 끌어안으면...
트리거워닝 (가스라이팅, 죽음, 자살 언급, 고어적 표현) 이 발생할 표현들이 많습니다. (드래그해서 확인해주세요.) 조심해서 열람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골무 님 커미션, B타입 편지커미션 (1000자) 2D 게임, 뉴 단간론파 V3. 오마 코키치 -> 사이하라 슈이치.2020년 6월 31일 신청 -> 2020년 7월 6일 마감. - 내가 정말 사...
- 저를 기억하고 계신가요. 제게 이름을 지우라 하셨지요. 제게 다른 삶을 살라 하셨지요. 여러 요구를 저에게 하셨지요. 하나 빼고 다 지켰으니 칭찬 정도는 바라볼게요. 어차피 보내지 않을 편지이니 칭찬은 돌아오지 않겠지만. 받지도 읽지도 못할 당신들에게 한 가지만 물어도 될까요. 혹시 아직도 살아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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