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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 쟤 놀리는 거 너무 재밌어서 어떡하지. 중얼거리는 지민의 표정에는 행복 그 이상도 이하도 찾아볼 수 없었다. 전에 대판 싸우고 제 사과까지 받아놓고선, 정작 이런 상황에선 또 아무 말 하지 못하고 울먹거리기나 하는 윤기의 모습이 귀엽기만 해서. 내일 촬영이니까 적당히 풀어주고 자야겠다- 어렴풋한 생각을 띄우며 지민이 몸을 일으켰다. 아니나다를까. 샤워...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 놓고 누운 채로 야경을 보고 있으니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아 고요해진다. 반짝 거리거나 계속 빛을 내는 빨간 빛, 차가운 형광등이 느껴지는 빌딩, 가로수가 반짝반짝 빛나는 도로가 완전한 형체를 드러내지 않아도 머릿속에 그려진다. 새까만 밤에 보는 야경도 좋지만, 해가 지는 순간에 봐야 한다. 해가 미끄러질수록 서서히 드리우는 어둠에 야...
향로를 통해 만날 일 없는 과거의 기억들과 조우하게 되는 희징 이야기. 과거의 망령들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사실 요건 특별편이라 전에 쓴 거랑 딱히 이어지지는 않음. 그치만 어쨌든 전 편들 이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마도조사 애니로만 다보고 소설 다 못읽음. 캐릭터들 말투 잘 모름.캐해는 내맘대로 +)기본 희신강징.하지만 약간의 망기와 위무선, 광요...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그렇게 청혼에 대한 고민에 마침표가 찍혔다. 밤을 새가며 머리에 쥐가 날 때까지 고민하고 고민하던 후에, 마침내 결론을 내린 것이다. 그렇게 연우는 청명을 찾아갔다. 청명은 어제 청혼을 거절당한 것이라고 여긴 건지, 표정이 썩 좋아보이진 않았다. “……하죠. 혼인.” “어?” “혼인하자고요.” 잠이 확 깬다. ...
우린 무엇을 향해 걸어갈까? " 어라~ 여기가 어디지? "길을 잃었나? (ㅋㅋ) ༻✦༺ ༻✧༺ ༻✦༺༻✦༺ ༻✧༺ ༻✦༺༻✦༺ ༻✧༺ ༻✦༺ 이름? 못 말해줄 것도 없지. 하일리히 메이벨. 편하게 불러주면 좋겠네 ㅋㅋ. 어?.. 뭐가 더 궁금하다고? 으응.. 뭐, 그래. 17, 1학년이고 내가 여자일 거 같아, 남자일 거 같아? 아, 알았어 그런 눈으로 보...
주의사항: 폭력, 갈취, 유혈, 음주, 로드킬, 동물 살해 등의 요소가 등장합니다. 정말 놀랍게도, 누군가의 말마따나 모든 것엔 돈이 들었다. 물론 카발에게만 놀라운 사실이었다. 그리고 지팡이만 들고 뛰어나온 카발에게 유감스러운 사실이기도 했다. 카발은 추적을 피해 도시 깊숙한 곳으로 숨어들었다. 그들은 저를 잘 아니, 제가 분명 곧장 숲으로 갔으리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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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아프다. 그게 고작 종이에 손가락을 베인 정도라 하더라도, 몸에 상처가 나면 통증이 올라오니까. 하지만 그렇게 다쳐서 아파하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혹은 누구도 그 아픔을 봐주지 않으면 상처가 주는 통증 이상의 고통이 뒤늦게 환자를 덮친다. 아픈 것 만으로도 힘든데, 힘들 때 지탱해주는 이가 없다는 걸 깨닫는 순간 고독이라는 두 번째 병에 걸리는...
* 아래는 소장선입니다. 신이 죽었다. 분명히 말이 되는데도 말이 되지 않았다. 평생을 신의 그림자로 살아가며 신을 보필하기 위해 태어난 내가 이 문장을 믿게 될 줄은, 또 그걸 겪게 되며 입에 올리게 될 줄은 몰랐다. 그래. 나도 몰랐어. 이 신사에 찾아와 각자의 소원을 염원하며 간절하게 바라게 되는 일. 그게 다 이루어지지 않아 신은 죽었고 우리를 버렸...
"뭐?" 남준의 스산한 목소리에 지민이 미간을 찌푸렸다. "나는 어리석은 뱀이 아니라서, 소중한 내 과실을 한 번에 다 먹지 않을 거야. 못 참을 때마다 한 입씩, 한 입씩. 죽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게 할 수 있어." 남준이 배시시 미소를 지었다. 남준은 절제를 하는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는 듯 보였다. "제발 허락해 줘. 내가 너에게 내 능력을 쓰게 하지...
..새하얀 페이지를 보고 있으니 언제나 첫 말이 제일 고민이네요. 음... 그러고 보니 꽤 오랜만에 여기에 편지를 적어보네요. 원래는 2주년이기도 하니 손편지를 써서 주고 싶었는데 올해는 생각보다 여유가 없기도 하고 다양한 이벤트라던지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할 따름이에요... 이렇게 부족한 점이 많은데 2년이라는 오랜 시간 제 곁에 있어 줘서 정말 고마워요....
© 닌니 동혁은 습기를 떨쳐내며 수건으로 머리를 털어냈다. 아침에 비몽사몽 형들 손에 끌려 특관청으로 돌아오긴 했는데 딱히 할 일이 없다. 이럴 거면 하루만 더 자유를 주던가, 왜 데려왔는지 모를 일이다. 할 일이 없을 때마다 가던 훈련장도 다녀왔는데 딱히 재미도 없다. 며칠 새 특관청에 재미있는 이슈라도 생겼을까 하고 기웃대 봤지만 스파이에 대한 이야기 ...
#프로필 #SCP_프로필 [ 알은 세계이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 "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누구든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 📃이름: scp-0702, 알을 깨고 나와 향할 곳, 운명과 심성 👤나이: 불명 📃성별: 무성? 👤직위/능력&등급 : scp, 안전- 심성과 운명, 둘의 이름과도 같다. 심성은 낮과 봄, 겨울을,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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