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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단짝 소꿉친구 불알친구 평생지기 이런 말들로 묶이기 시작한 건 태어나기도 훨씬 이전부터였다. 진짜 아득히 먼 날부터 인연이 시작되었다는 게 확실했다. 우선 그 녀석 할아버지와 우리 할아버지가 동네친구였다고 했다. 6.25시절 부모를 잃고 부산 길거리 시장에서 전전하며 살아가던 과정에서 만났다고 했다. 흥남 철수 작전으로 폐허가 된 고향을 등진 채 부모와 생...
나타샤 로마노프는 옐레나 벨로바가 불편했다. "언, 나탈리! 냇! 이거 봐!" 뭐가 그리도 신기한지 놀이터 구석의 풀숲에 비집고 들어가 나타샤를 부르는 저 옐레나 벨로바는, 자신의 동생이 아니지만 동생이었다. 분명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두 사람은 남남이었다. 이름과 얼굴은커녕, 서로가 같이 지낼 예정이란 것도 알지 못했다. 나타샤는 옐레나가 이 연극에 동참...
* 이 소설은 2014년 10월 <남男의 연애> 행사에 출간했던 단편 소설을 웹텍스트 형식에 어울리도록 가볍게 수정한 것입니다. 회지와 내용은 거의 동일합니다. 다소 이해하기 어려웠던 표현을 쉽게 수정하고, 낡아서 거슬리는 표현을 고친 정도의 가필만이 있습니다. * 최초 출간 당시 BL 장르 소설로 공개하였으나, 일반 소설에 훨씬 더 가까운 글입...
동네에 그냥 개인 카페에서 알바하고 있는 알바생인데 우리 카페에 거의 매일 저녁에 오셔서 쿠키 사가시는 손님이 있거든 웃는 모습이 되게 예쁘셨고, 매일 쿠키를 손에 쥐고 행복하게 가는 모습 보면 나까지 힐링되고 그랬어.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 •̀ ω •́ )y" "주문하시겠어요?" "초코스모어 쿠키 두 개 주세요!" "네, 4천원입니다" "감사합...
+ 손 the guest 단편집 「somewhere」 후기 일부 백업 + 포타에 업로드 되어 있는 손더게 단편 비하인드, 사담 다수 「빈자리에 남아」 , 「네가 없는」 , 「기도」 는 화평이가 사라진 뒤의 그 일 년을 시간적 배경으로 잡은 글이다. 비교적 담담하게 슬픔을 이겨내려는 강길영과 그러지 못하고 무너진 멘탈 약한 최윤. 내가 생각하는 길영이는 셋 ...
안녕하십니까. 제3마탑주에 취임하게 됨에 따라 제1마탑주님께 편지를 드립니다. 관습적인 것이지만 이렇게 편지를 쓸 기회가 생겼다는 것에 감사드릴 수 밖에 없겠군요. (중략) 이렇게 당신께 편지를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옛날 생각이 납니다. 당신에게서 처음 '무엇이 되고 싶나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1마탑주를 눈 앞에 두고 긴장한 저는 감히 제 연구 분야에...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00 구독 감사합니다 흐...이게 뭐라고 여기까지... ※읽기 전 주의 사항※ 1. 시체묘사와 혈이 나옵니다. 2. 크레이그가 이상하게 나옵니다. 하지만 정말로 이상한걸까요? 3. 이번편이 제가 한 뇌절 중에 최고의 뇌절이 아닐까 싶네요.. 다들 그냥 머리 비우시고 봐야할듯..
신여주 (20 / 전정국 처돌이) 166cm / 48kg mbti : enfp (완전 초초초 e임) 특징 : 단거 좋아함. 단거보다 전정국을 더 좋아함. 얼빠 "인생은 감이죠!" 전정국 (23 / 쌉존잘) 179cm / 61kg mbti : estj 특징 : 태권도학과 과탑. 365일 중에 363일은 훈련장 행 "귀찮은데" 극 e인 여주 덕에 빠른 시간 내...
최고의 아침이었다. 오랜만의 폴 포지션*이었던 만큼, 너는 어젯밤 '내일 정말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유달리 편안한 표정으로 잠이 들었다. 레이싱 주 토요일마다 긴장과 부담에 눌린 채 간신히 잠에 들던 네가 늘 안쓰러웠기에, 나는 팀에 너 말고도 걱정해야 할 드라이버가 한 명 더 있다는 사실을 잊고 마는 우스운 실수를 매번 해버린다. 참으로 형편 없는...
답장을 받고서 하루 뒤, 이른 아침 도착한 편지. 놓고 사라진 편지의 끄트머리에 검은 고양이가 그려져 있다. 심심했는지 그 옆에 덧붙여 그려진 수국에, 나비에… 여튼, 여러모로 마냥 보고 있기에 어지럽게도 가득한 색들. Dear, Lay. 아…… 그럼 다행이다. 심심하고 외로우면 아무것도 안 되는데, 레이는 거기서도 어떻게 잘 지내는지 몰라……. 괜찮아? ...
제목 그대로!!^^ 데뷔하고도 10년 정도는,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게까지 말이 나올 얼굴은 아니라고 생각한 우리의 마츠모토 준. 하지만 그렇게 n년이 더 지나자, 이제는 말할 수 있게 된다. 나, 그래도 이 정도면 꽤 잘생긴 거 아니야? 사실 데뷔 전부터 보장받은 얼굴이었지만, 아무래도 본인은 본인의 얼굴을 파악하기 어려우니까. 게다가 어릴 적부터 들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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