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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w.차희 그렇게 일을 계속하던 마들렌느는 언니 오빠들의 걱정 아래에 선을 보게 됐다. 결혼은 해야하지 않겠니. 우리 막내, 일도 좋지만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걸 보고싶은 게 소원인데. 이틀에 한 번 꼴로 집무실에 찾아와 사람 좀 만나봐라 노래를 부르는(실제로 노래를 부르려는 걸 막았다) 제 형제들 때문에 그럼 만나는 보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
나는 그 이후로도 몇번이나 더 좌절하기도 싸우기도 했다. 그래고 슬프고 혼자 우는 일도 일었다. 그러나 나는 상담사 일을 계속 했다. 분명 왜냐고 묻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면 나는 그에 대한 대답을 당당히 밝혔다. "당연히 보람있고 내가 지금 제일 좋아하는 일이니까! 괴로워도 운다고 해도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으니까!" 물론 앞으로도 힘든 일은 많을 것...
*애오라지 -마음에 부족하나마, 그저 그런대로. “케일! 이것 보라는 건데!” “뛰지 마. 다친다.” 홍이 함박 웃음을 지으며 케일에게 달려왔다. 홍의 손에는 직접 만든 화관이 있었다. “이거 선물로 주겠다는 건데!” 엉성하게 만들어진 화관은 금방이라도 으스러질 것 같건만, 홍은 케일의 머리에 기어이 씌웠다. 케일은 손을 올려 화관을 조심스럽게 매만지다가 ...
※이 글은 약수위가 있으며, 스바호쿠스바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독자님들이 선호하는 커플링으로 읽어주세요! 갑자기 삘 받아서 쓴 거라 엉망입니다... 유의해주세요. # 스바루에게 어젯밤 일은 정말 꿈같았다. 서로를 만지던 농익은 손길에 아찔한 쾌감이 목덜미까지 지르르 올라왔더랬다. 곱고 얇은 달빛 사이로 보이는 흥분에 겨운 호쿠토의 얼굴에 얼마나 몸이 달...
정국은 핫초코를 다 먹고 온몸을 늘어지게 뻗고 있는 지민을 흥미롭게 지켜보았다. 좀 더 친해지고 싶은데.. "민사장님 오늘 게스트하우스 놀러가도 돼요?" 갑작스런 정국의 질문에 지민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바라보다 게스트 주인인 윤상을 쳐다봤다 아.. 너무 귀엽다.. 볼때마다 지민의 귀여운 표정 하나씩을 알아가는 것 같다 "나는.. 사실 주인이 아니라서요 윤...
https://twitter.com/woo_618/status/1232523765633826817?s=19 로 토리이선생님이랑 나가하라 보고싶어졌다. 토리이 너무 잘 쫄아서 몰랑햄찌같고...귀여워...ㅠㅠㅜㅜ 1. 햄찌는 기억력이 안 좋대 토리이 넘 햄스터 같으니까....이런것도.. 아 여기는 안 했어 서..선배...? 방금 했지 않았나요? 아니 안 했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1월 1일 새해가 밝았다 새해 5분 전엔 새해맞이 영상통화가 걸려왔다 귀여운녀석들. 그리고 우편함엔 연모시 시청에서 100루비, 남주들로부터 100루비씩, 총 500루비가 들어왔다. 남주들 웨이보엔 귀여운 새해 인사 나 구독하고 계신 분이 상해에서 있었던 전시회 다녀왔는데 중판은 따로 안한다고, 선물로 주셨다. 감사합니다💕 500루비... 였던 것 같다 기...
황홀한 표지/표제지 디자인은 알디님(@rdroom_)의 작품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S2 안녕하세요 :) 전독시 완결 기념으로 함께한 시간 동안의 글들을 한 데 묶은 재록본을 내게 되었습니다. 수록된 소설들 각각의 주의사항 확인해보신 후 신청 부탁드릴게요! 긴 인포이므로(...) 재록본 제목의 BGM 살포시 놓아둡니다 u//u)* 1. 사양 B6 (128*...
w.차희 *자세하지는 않지만 폭력 묘사가 나옵니다 -> 표시된 문단을 스루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편지를 받았다. 2주 만이면 꽤 빨리 답장이 온 것이었다. 고생한 미옐은 사샤가 방으로 돌려보내 주었다. 아직 낮이라 사냥은 뒷전이고 곧 꾸벅꾸벅 잘 기세였다. 미옐의 주머니를 열고 꺼낸 편지가 꽤 두툼해, 마들렌느는 놀랐다. 한 장도 채 되지 않는 편지...
*16화 이 후, 스위스편. 우리에게 찾아온 선물. “오머니, 세리동무가 많이 바쁘기도 하고, 저도 요즘 자리 잡느랴 바빠서….” "안다, 내 알아서 하는 얘기 하는거 아니겠니," "전 괜찮디요. 일 없습니다. 전,...사실 윤...세리만 있으면 되는디요.” 말의 시작을 꺼내면서도 눈치가 보였으나 실로 진심이었으니 듣는 어미의 눈치도 빤했다. 제 어미가 오...
약간.. 그런거 좀 보고싶어 이치마츠가 누군가를 짝사랑했는데 감정 컨트롤이 안되고 멘탈도 완전 약해서 너무 무겁게 사랑을 해버린거임 나중에 결국 말 못해서 감정정리 하려는데 그 사람만 봐도 차인거같고 눈물부터 나는거야 주체가 안되게...상대방은 카라마츠였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카라마츠는 동생이랑 사이가 좀 좋아졌나 싶어서 내심 기뻐하고 있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리정혁 이야기 TXT9. 질투의 정석(3) - 리정혁편. *16화 뒷 이야기. 스위스편. 오늘과 내일을 살고 있는 리정혁과 윤세리의 이야기. 질투의 정석 (1)-질투의 정석(2)와 이어집니다. 꼭 전편들을 다시 읽어주세요! 이어지는 이야기. 오랜만에 올라온거라 다시 읽어주시면 좋겠어요! *유진우는 조금씩 언급이 됩니다.ㅎㅎ 진우는... 진우도 행복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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