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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말할 수 없는 비밀 "예주는 잠깐 엄마 좀 볼까?" 남매가 한창 서로를 부둥켜안고 울고 있을 때, 남매의 부모는 예주와 대화를 하길 원했다. 한동안 자신에게 보인 적 없던 미소. 예주는 부모의 그 미소를 보며 표정을 굳혔다. 또 무슨 말을 하려고, 또 어떤 말로 나를 괴롭히려고. 예주가 나중에 대화하자며 여주를 방으로 돌려보내자, 남매의 부모는 언제 그랬냐...
소낙비 3 "...너 이거 뭐야?" 옅어지기는 했지만 누가보아도 각인된 자국이었다. 자신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었지만 결혼한 사촌누나를 보러갔을 때, 누나의 목에 있던 것과 같은 자국이었다. 강의 시작하겠다, 들어가자. 몸을 돌린 진기의 팔을 붙잡아 세웠다. '이거 뭐냐고.' '놔-' 붙잡힌 손을 뿌리치려는 듯한 진기의 행동에 기범은 더 진기의 팔을 꽉 붙잡았...
1. 다들 3글자=저장하는 생활하셔요^ㅁ^ 2. 빙수는 1인 1빙수!!!
10장. Dauphine * 아래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다음날 오후 6시 전후로 유료전환 됩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보건소에서 연락이 왔다. 아무래도 S+등급의 가이드가 나온 것 같다고. 바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놓쳐선 안된다. 무조건 잡아야만 한다. 만나러 가는 내내 계속 다짐했다. 무조건 그녀의 심기를 거스르지 말 것. 무조건 우리가 을의 입장일 것. 비서실장 김도영과 함께했다. "머릿속 싹 헤집어보고 대충 어떤 성격인지 나한테 바로 넘겨줘. 걔 무조건 잡아야 돼."...
"당신은 정말 용기있는 사람이야. 다정한 사람이고, 훌륭한 사람이지... ... 그런 당신에게 도움받다니, 행운일지도 모르겠어." . . . . "좋아하는 음식이라... 가리는 건 없어. 알레르기도 없고, 주는것을 먹고, 감사하고. 반복적인 일상이니까. 찾을 생각도 못했던 것 같아... 그런 당신은?"
#해적_프로필 . . . . 『 드넓은 심해에 피어난 양귀비 』 " 왜. 너도 나랑 내기나 해보려고? " 나참, 부끄럽게 어디까지 소문이 퍼졌나 몰라~. ...자, 네 대가는 무엇으로 할거지? 이름 닉스 Nyx 나이 36 성별 xx 키/몸무게 162/45 해적 or 해군 해적 성격 [비밀스러운], [관능적인], [기만적인], [화끈한], [매력적인], [무...
spin off 아, 그 쪼끄만 애? 뭣 모르는 친구의 입을 틀어 막은 여자아이가 주위를 살피는 눈빛이 잽쌌다. 혹시 용복이 들을 새라 다급한 움직임이었다. 이용복, 감히 입에 올리기도 어려운 세 글자. 그 쪼끄만 애가 눕힌 놈들의 수만 헤아려도 한 트럭일 거라고. 매년 대단한 사고 없이 넘어 가기로 유명한 고등학교에 웬 돌연변이가 기어들어 왔다고. 이용복...
문 안으로 들어가자 나온 건 어두침침한 복도였다. 제국은 밤에도 불빛이 환하건만, 구불구불하고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 들어온 만큼 어둑어둑한 지역인 데다 이 건물은 창문조차 없었다. 아니, 있었다 해도 나무판자와 두꺼운 커튼으로 다 막아놓았다. "어두운 게 컨셉인가 보지?" 카리야가 빈정거렸다. "컨셉 정도가 아냐. 모든 부유한 도시에는 이런 어두운 뒷골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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