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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무 날도 아닌데 꾸민 여주를 본 남사친들 손현우 오우... 여주 오늘 꾸미고 왔네? 되게 예쁘다. 원피스도 입고... 뭐한 거야? 아아... 속눈썹도 하고... 입술도 바르고... 블... 뭐? 블러셔? 어우 난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ㅎㅎ. 근데 그... 저... 오늘 나 만난다고 꾸미고 온 거야? 허허 엥 오빠 아닌뎅 그냥 입고 싶어서 입은 거야 오랜만...
당근마켓에서 만난 심상치 않은 남자 05 "보지 말라니까요오.." "안 봤어요" 10월 22일 금요일 날씨 그냥저냥 여주님이 우는 거 쳐다보지 말라고 했는데도 뚫어지게 쳐다보셨다. 지정 확정 좋아죽겠다는 말임 당사자도 방해 금지 응? 반응 찐텐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날> 아침부터 킹 받는 짤+프사 바꾸심 아침부터 부지런함 뭘 또 이렇게까지 변...
좋은 걸 뭐 어떡해 글 작성 계기 가만히 상상만 해보다가 이거... 꽤나 가관인데 싶어서 이 김에 정리나 해보자 하고 포스타입 채널까지 만들었다. 블로그에 적을까 했는데 뭐 아무튼. 그래서 어차피 글로 정리할 거 방대한 나의 남미(남자에 미친) 연대기를 한 번 적어보려고 한다. 영화 속 라라진을 보면서 지나간 사랑의 감정을 글로 남기고 그걸 박스에 모아두다...
펜리르의 남코테, 남라펠 위주 성인 여성 유저가 유니콘님을 찾습니다! 서버는 펜리르, 혹은 톤베리. 남레젠, 남우라 본체이신 분 위주로 모셔봐요~ *^^* 홍련 초반부터 시작한 몰볼싹입니다... 16길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전투컨 위주 유저입니다. 펜리르 서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영식, 극만신, 무작, 레벨링 등 전투 컨텐츠나 컨하 방문, 자만추에 가는 것...
요즘 악몽을 자주 꾼다. 이유는 모른다. 그저 끝을 모를 어두운 공간을 뛰고 있고 뒤에선 존재 모를 무언가 날 따라오고 있다. 하지만 난 그 존재를 본 적이 없다. 그저 압박감이 심할 뿐. 악몽을 꾼지도 2주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만큼 힘이 들기 시작했다. 잠을 개운하게 잘 수 없어 뭘 해도 힘이 나지않는다. 회사에서 팀장이나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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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글을 잘 쓰고 싶었다. 그냥, 어릴때부터 헤비 독자로 살면서 조금조금 글을 쓰기도 했었고. 언젠가 이것로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른이 되고, 전공에는 취미를 붙이지 못했다.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좌절감만 더 크게 다가왔다. 그럴수록 어릴 때부터 하고 싶었던 글이 자꾸 생각이 났다. 이것만 하면 행복할 것 같은데. 그 마음에 작법서도 많이 샀...
#자다가_누가_깨웠을_때_자캐_반응 하준:신경질적으로 투정부리고, 별 일이 없으면 눈을 꿈뻑거리다가 다시 잠든다. 하준혁:언제 잤냐는듯이 바로 눈을 뜬다. 좀 무서운 편. #자캐의_다정함의_표현방식 하준:사소한것 하나하나 기억해서 도움이 되려 한다. (햇빛을 싫어했으니 양산이나 모자를, 땀을 많이 흘리니 손수건을, 잘 체하니 소화제를... ) 하준혁:콤플렉...
초여름의 숲길은 넓게 트여 있었으나 공기가 습기를 머금어 귀가 멀리 닿지 못했다. 명현량과 소비는 앞뒤로 호위병을 세우고 떨어져서 걸었다. 날이 부쩍 더워져서 량의 이마에 잘은 땀방울이 반짝였고, 소비도 목깃 주변이 눅눅해서 연신 손으로 부채질을 했다. 일행은 개울을 만나 잠시 멈추어 쉬었다. 호위병들이 손을 모아 물을 받아 마시고, 번들거리는 얼굴과 목덜...
휴런 / 중원 부족 / 180 / 별빛 3월 1일 / 리믈렌의 축복으로 태어난 / 흑와단 중위 그 남자의 시작을 말하자면 바다를 빼놓을 수가 없다. 풍랑이 배 아래를 갉아먹고, 순풍이 돛에 매달려있던 순간. 배 아래 볕이 안드는 침대 위에서 그가 태어났다. 사람의 목숨을 갈취해가는 것이 일이었던 해적들은 그 날 처음으로 생명의 태어남을 보았으니, 그게 헨젤...
딸랑. 익숙하게 가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빈센조 까사노, 그가 몰타로 향한 뒤 한국에 혼자 남겨졌고 졸업을 앞둔 상태였기에 졸업을 한 뒤에는 하고 싶은 것이 없었다. 아르바이트라도 해볼까 그렇게 생각하며 가끔 일을 도와주었던 카페에 아르바이트생 모집글을 올렸을 때 신청을 해 그곳에서 일한 지 세 달 정도 되었을까. 빈센조 그에게서는 자신의 생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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