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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우연찮은 어느 봄날에. 봄같이 환한 너를 만났다. 너를 만났던 그때의 봄은 유난히 짧게 느껴졌다. 하루하루가 아쉬워져서 돌아가는 너를 붙잡고 또 붙잡고 쉬이 집에 돌려보내지 못했다. 헤어지는 그 찰나에 보고 싶어져서. 못보는 날에는 몸과 마음에 가득한 너를 채울 길이 없어서. 미소짓는 너의 싱그러움에 물들고 싶어서. 너를 만나기 일주일 전부터 설레어하고 있...
"서상사. 괜찮아요? 진짜.. 안색이 너무 안좋습니다." "..원래는 잔병치레 잘 안하는데 요즘따라 이렇습니다. 감기 걸려본 적 별로 없는데..." "이럴 때 푹 쉬십쇼. 잠도 많이 자구요... 하... 진짜 보는 내가 속상하네." "별거 아닙니다. 감기는 삼일이면 낫습니다." "그래도... 아프잖아요, 지금. 원래 첫날밤이 제일 심한데." "...괜찮습니...
_________________ "넌 순수(Pure)한거야 아님 가식(Pretense)적인거야?" 언제가 그런 질문을 받은적있다 사실 나도 잘모르는 일이였다 내가 순수(Pure)한거지 아님 가식(Pretense)적인거지 하지만 하나는 알수있다 "글쎄¿ 대신 난 지금 너무 빛나고 있는거 같지 않아?" 달빛이 아름다운 빛이 창밖에서 내가 있는 곳까지 왔다 "....
"바람 좋다!" "왠 바람 타령?" "왜, 뭐가 어때서? 시원하고 좋구만." 지국의 말에 피식 웃으며 한강 주변을 둘러보는데 커플들이 손잡고 걷는 모습이 그렇게나 부러울 수가 없었다. 태일이 지국의 손을 잡으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이 본다며 안된다고 말하는 그 때문에 거리에서 이렇게 대놓고 잡아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사람들 없는 데서는 잘만 잡아 주더니만...
그의 품 안에서 울었다. 히끅, 히끅, 우는 소리가 점차 잦아들었다. 하나는 좁은 골목 사이에서 그와 밀착한 이 상황을 그제야 깨달은 듯 눈을 이리저리 굴려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물론 고기집 옆이라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기는 했지만, 밤도 늦었고, 이 골목 안으로 시선을 주는 사람은 없었다는 게 천만다행이다. "다 울었어?" "...몰라." ...
1. 연재주기 이틀 연달아 업로드 (p.m. 11) -> 하루 휴식 루틴이 반복됩니다. ※월요일에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ex) 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자유연재 형식으로 변경합니다.(사유 : 예상 외의 이른 취직)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안녕하세요, 반가웠어요. 잘 통한다고 생각 했어요. 서로 보낸 시간에 대해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그 시간이 헛되지 않는다 생각했어요 친하다고 생각했어요. 서로 간의 대화는 잘 없지만, 그냥 살아온 방향의 차이라고, 언제든지 그 간극은 좁힐 수 있다 생각했어요 착각이었네요. 혼자 생각하고, 혼자 고민하고, 혼자 힘들어 할 동안, 당신은 아무렇지 않게 지냈...
문호 스트레이독스 (문스독)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나카지마 아츠시 (아쿠아츠) 조각글. < 고백 > w. yellow-writer * "무슨일이야 아쿠타가와." 내 이름은 나카지마 아츠시. 난데없이 무장탐정사 사무실로 온 아쿠타가와랑 1층 카페에서 마주보고 앉아있다. 아쿠타가와의 침입(?)에 탐정사원들은 전투태세 취했다가 5초만에 풀었다. 싸우러 ...
.. 지금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당황한 사내의 물음에 태연자악하게 웃으며 입을 연 한 중년의 남성은 가볍게 박수를 치며 그의 물음에 대답해주었다. 무엇을 하긴. 당연히 자네를 제압하는 중인게 아니겠는가? 사건은 정말 별 다를 것 없게도 에곤 테오발트 -러셀의 연인이자 조직의 지략가 중 하나- 가 보스의 역을 대신하고 있는 러셀이 바쁜 것을 염려하여 자신이...
1. 유리가 10살 때, 정령사들의 힘을 두려워한(엘프들도 있지만 그들이 사실상 정령계로 떠나버려서 정령의 힘을 쓸 수 있는건 정령사 일족 뿐)이들로 인해 마을은 짓밟히고 유리는 겨우 살아남아 깊은 숲에서 정령들의 보호를 받으며 지냄. 그 정령들은 유리의 선한 마음에 이끌려 찾아온 정령들. 그래서 살상능력은 없는 약한 하급 정령들 뿐이고 유리도 정령에 대한...
너의 빈자리 Written by kiki 하지만 어떻게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내가 그럴 수 없었단 걸 알고 있었잖아. 어느 날, 한유진이 죽었다. 그리고 세계는 구원받았다. 흔한 이야기였다. 성현제는 지나간 일에 연연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정확히는 여태 그 어떤 것도 그에게 과거를 돌아볼 만한 가치로 남지 못했던 까닭이었다. 특별했던 것이 없으니...
#자캐가_속상한_사람을_달래는_방법 사실 사람 달래본적이 잘 없어서...안절부절하다가 그냥 속상한거 풀릴때까지 가만히보고있거나 작게토닥토닥함 #자캐가_약해지는_유형의_사람은 정을붙인사람 #자캐가_웬만해선_안_보여주는_표정 무표정이나 악의가섞인표정같은거... 근데 흑챕에서 다보여줬다. #자캐는_죽기_직전_자신을_잊어달라_하는가_잊지말아달라_하는가 이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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