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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0.05.17 업데이트: 배경 및 소품, 컨펌 추가금, 19금에 대한 부가설명 추가)(20.05.17 업데이트: SD타입 가격변동) 현재 상태 : closed (~5.30일 자정까지 마감) 별다른 슬롯이나 예약 없이 상시로 진행됩니다.현생이 바빠지거나 개인적인 상황으로 닫힐 수 있습니다. 신청메일이 무언가의 오류(?)로 메일함에 안 들어온 상황이 있음을...
드디어 욱툥을 써보네요ㅠㅡㅠ 저는 언제나 나사 빠진 것 같은 집착물을 써보고 싶었어요 등장인물들이 윤리적으로 올바른 행동을 하지 않을 거라는 뜻입니다 마음 같아선 성인 붙이고 싶은데 그러면 다른 기대(...)를 하실 거 같아 그냥 둡니다 참고하세요... 1.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에게 버려져 다섯 살까지 보육원에 머무르던 이태용은 황욱희의 아버지인 황 사장의...
프롤로그1-각성 이방인(stranger)! >....이 소리는...? >.....벌써 아침? ??? 위험해, 슬슬 사람이 올것같다구 빨리 교복을... 끄응--! 이 뚜껑 무겁다구... 이렇게되면 취후의 수단이다! 후냐~~얍!! (불탐) >꺄-------?! >화...화재다--!?!? ??? 좋아좋아 목적의... ??? 끼약-----!!...
「뭐 마시고 싶어?」 「음··· 나는 바닐라 라떼! 오빠는?」 「나는 너가 마시는 거? 두 잔 시킨다?」 「히히, 뭐야아. 알겠어. 카드 여기 있습니다.ㅋㅋ」 「알겠어. 줘.ㅋㅋ」 주문을 기다리고 커피를 바로 받아온 진우를 보며 인서는 휴대폰을 확인했다. 결제했다면 문자가 와야 할 것인데 왜 오지 않았는지 의문이 들어 진우에게 카드를 받으며 물어보았다. 「...
*작가가 뭔생각으로 쓴글인지 모름 *오타,캐붕주의 *원작스포,원작날조,미래날조가 있지만 원작과 관계없는 글입니다. *히나른이지만 히나타기반으로 (스포)히나 입니다. *약 켄히나, 보쿠히나, 아츠히나(츠무히나), 오이히나, 카게히나 입니다. 이중 히나타의 카운트다운과 관련된 커플링이 존재합니다. 80. 띵하는 소리와 같이 내 머리위에 카운트다운이 80을 가리...
HOMicide: skyroungE의 모든 사건, 인물, 단체, 배경은 실제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폭력적이고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 (살인,자살,부상,감금,유혈 등)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총괄진은 위 소재를 지지/옹호하지 않으며, 현실에서는 일어나선 안 되는 중범죄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러닝 중 현실과 혼동이 오실 경우 활동을 중단하고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Jon Snow 정국, Daenerys Targaryen 지민
요새는 인터넷을 잘 안해서 이곳도 안들어온다. 트위터는 하면 재밌는데 많이하면 스트레스 쌓인다. 익명에 기대어 헛소리 하는 사람이 너무 많고... 유치하고 옹졸하게 구는 행태도 만연하기 때문에... 보고 있으면 애꿎은 나만 스트레스를 받는다. 뭐가 스트레스를 받냐면 찌질하게 구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생각하면서도 가끔씩 나도 그러는...
호텔로 돌아오고 하루종일 고되었던 터라 태형과 석진은 빠르게 잘 준비를 하고 각자의 침대에 누웠다. 피디님, 불 꺼요. 태형이 석진을 시켰다. 석진은 군소리 없이 침대에서 일어나 불을 껐다. 그리고 두 싱글침대 사이의 조명도 껐다. 방에 달려있는 카메라도 껐다. 태형의 불면증이 도졌다. 한두 시간이 지나도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수면제를 챙겨오지 않아 방법...
화창하게 날이 밝았다 저물기를 며칠을 봤을까. 카메라가 없는 빈손이 허공을 휘둘렀다. 아, 맞다. 카메라 없지. 아무것도 들려있지 않은 손과 끈이 닿지않은 목이 썩 좋지만은 않았다. 껄끄러운 목을 한 번, 거친 손을 또 한 번 매만졌다. 익숙한게 사라지면 이런 느낌이구나. 차근차근 곱씹으며. 가만히 손을 들어 창가에 서 있는 너를 앵글로 잡았다. 찰칵, 금...
괜찮다. 아빠가 그를 좋아하지 않아도. 괜찮아. 당연히 만날 줄 알았는데 안 만나 준다고 한다니. 반전이었다. 괜찮아. 어차피 남남이다. 가족이라도. 부모라도. 남남이다. 실망이다. 슬프다. 그래도 맛있는 빵과 밀크티를 사준다. 아빠는 그에게 맛난 걸 사주지 않아도 된다. 더이상 억지노력으로 아빠가 그를 판단하게 만들지 않겠다. 짜증난다. 아빤 식구가 아니...
* 전력 모음집을 판매하면서 100원 유료발행을 하였다가, 시간이 오래 지나기도 했고 하여 본문은 전체공개하고 소장용 결제박스를 만드는 쪽으로 바꾸었습니다. 기존에 구매해 주신 분들께는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 날따라 나루호도 뭐든지 사무소는 긴장과 초조함에 가득차 팽팽한 분위기를 띠고 있었다. 컴퓨터 앞에 코를 박고 앉아 있는 미누키와 오도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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