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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마지막 관문이 하나 더 남았어. 길었던 인터뷰를 마치며 그가 말했다. 닐은 비밀스러운 조직답게 사람을 들이는 절차가 꽤 까다롭다고 느꼈지만 내색은 하지 않았다. 애초에 닐을 영입하고 싶다고 찾아온 것은 그였으므로 닐은 자신이 오케이만 하면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는 닐이 다시 펴보기조차 부끄러워하는 학부 논문부터 가장 최근까지 해왔던 연구들과 자료를...
Cheese Toast (Taehyung)Deadline: 6 October 2020Price 245,000/pcs (❌EMS CHINA)DP 200,000Harga disesuaikan dgn kursDetailsSize 20cm, doll only PLEASE FILL THE ORDER FORM OF SCENERYV
▼Warning▼ 1. 황제X여로드 CP 연성입니다. 2. 하드 스토리 스포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가물가물해서.) 3. 날조 주의. 로드가 로드 오브 히어로즈를 플레이 하는 플레이어이고 게임에 빙의한 한국인이라는 설정입니다. 4. 영화 〈Call Me By Your Name〉을 오마쥬했습니다. (이걸 오마쥬라고 해야 맞는 건지….) 피 한 방...
여느 날과 다르게 그날은 눈이 왔다. 일 년에 한 번, 문학 동아리의 낭독회. 살며 두 번째로 맞이한 그날은 눈이 왔다는 것 말곤 특별할 게 없었다. "야아, 우리 낭독회 보러 가자." "작년에 봤잖아. 뭐 다르다구 보러 가." 방과 후 낭독회는 내게 귀찮음만 주었지. 일학년 때야 신입생이라 필참이다만, 지금은 아닌걸. 왜? 굳이? 참석하냔 말이다. 이런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편집, 그래픽 디자인 전문 스튜디오 앤(ANNE).CONTACT. annestudio.official@gmail.com / DM (@_studioanne)
7. 영웅과 영탁이 도착한 건 그로부터 오분도 지나지 않은 때였다. "형, 형, 희재가, 희재가!!" "희재가 왜, 무슨일인데." "희재형이 고스트에 흡수됐어요. 긴급상황이에요."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수찬을 대신해 찬원이 상황을 설명했다. 곤란하게 됐다. 고스트의 안에 희재가 있다면, 아무래도 공격이 쉽진 않을 것이다. 고스트는 처음보다 몸집이 세배는 커...
6. 오늘은 기어코 늦잠을 자리라 결심했지만 아닌 새벽에 호출이 왔다. SS급 고스트의 출현이었다. 지금 영웅과 영탁은 24구역에 헬프로 가있는지라, 지금 고스트를 상대할 인원은 수찬, 찬원, 희재 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이 15구역은 고스트의 출현이 잦지 않은 아주 작고 평화로운 동네였기 때문이다. 일단 셋을 출동시키고 24구역 전투가 끝나면 영웅과...
2. 두다다다, 복도를 질주하는 소리가 점차 가까워졌다. 그 소리에 반응하듯 마르코는 벽면에 걸린 시계를 올려다보며 시간을 확인했다. 현직 선수라 그런지 시간은 참 칼같이 지켰다. 비록 약속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말이다. “마르코 있어?” 푸르른 새싹처럼 활력이 느껴지는 명랑한 소년의 음성과 함께 양호실 문이 떨어져 나갈 듯 덜컹거리며 거칠게 열렸다. 들이...
오르골의 종류에는 생각보다 많은 게 속한다. 믿을진 모르겠지만 정말이다. 흔히 오르골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발레리나건 곰돌이건 그 비슷한 무언가가 음악에 맞춰 뱅글뱅글 돌아가는 걸 생각할 텐데 나는 그런 오르골 말고 수동 오르골을 훨씬 더 좋아한다. 왜 수동 오르골을 더 좋아하는지는 조금 이따 얘기하기로 하고, 우선 내가 뭐하는 놈이길래 오르골의...
늦여름의 바다 오래된 기억으로 사랑할 때 뉴트는 없었다 민호는 많이 힘들어했다. 헤이븐에 도착해서 정착 준비를 한다고 바쁜 와중에도 민호는 잠을 잘 자지 못했다. 잠만 못 자고 할 일은 다 하니 몸은 금방 피로를 느꼈다. 뉴트가 죽고 헤이븐에서의 일주일 동안은 정신이 없을 만큼 바빴다. 여름의 긴 낮은 생기가 넘쳤고, 식물들은 굳이 가꿔주지 않아도 알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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