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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일주일동안 격조했습니다. 어이가 없긴 한데 소우자가 저벅저벅 걸어와 저를 대뜸 데려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풀었던 타래 일부를 로그화시킨 거 백업합니다. 아무래도 소설로도 기재할텐데... 일단 올려봅니다. 스토리 구상은 대략 에피소드 N까지 되어있으며 지금 에피소드 E를 쓰다가 힘들어서 널부렁 된 상태입니다.(그리고 다음 화는 대침구 스토리입니다.) 미...
-서함 시점- 3주가 지났고, 재찬은 그 뒤로 자신이 뱉은 말을 지켰다. 한동안 이상해지겠다는 그 애에게 저는 내내 휘둘렸다. 눈뜨는 순간부터 감는 그 때까지 모두 그 애였다. 아침에 일어나면 더듬더듬 휴대폰을 찾아 재찬의 연락을 확인했다. ‘일어났어요?’ 그 한마디에 정신이 번뜩 깼고, ‘잘자요’라는 인사에 눈이 감기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지하철에 남겨...
낙서는 이미지저장을 안한 게 많다보니 몇 장 빠져있네요..🥲 그래도 간만에 불태워서 많이 쌓인 것 같아 백업해봤습니다🥰 늘 연성 즐겁게 봐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국민/뷔진] 남자코디 박지민 #28. w. 애니네임 하얀 실크 커텐 새로 밀려 들어오는 햇살을 온몸으로 흡수하며 테이블에 앉아 아메리카노 한 잔을 들고서 폰 속 동영상에 계속 눈을 둔다. 맨 몸에 흰 가운 하나 만을 걸친 석진은 그렇게 창가에 앉아 폰을 들여다 보다 잠시 정지 해두곤 창 너머 바다 한 번, 침대 위 제 애인의 잠든 모습 한 번,...
서로 동등한 입장이 된 이후 성현제는 시간이 생길 때마다 한유진을 불렀다. 처음은 옷 입는 법이었다. 스타일리스트가 있더라도 옷은 입을 줄 알아야 한다. 성현제라는 얼굴이 모든 옷을 커버 치는 예외가 아니라면 더더욱. (한유진은 이 말을 들었을 때 동의하는 한편 지랄도 풍년이다, 하고 생각했다) 한유진의 퍼스널 컬러를 찾고, 때와 시를 읽을 줄 알아야 했다...
* 그린마더스클럽 드라마 내용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 La Ville Lumière와 이어집니다. La Ville Lumière [ https://posty.pe/g73qvn ] Claire fe Lune 클로드 드뷔시가 1890년에 작곡한 피아노 독주곡으로, 작곡가의 초기작 중 하나인 서정적인 피아노 모음곡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가운데 세 번째 ...
이 소설은 드라마 스물다섯스물하나에서 영감을 얻어 각색하고 상상해서 적은 리퀘스트 글입니다. Request.수댕이 Write By.휘민 20기 아나운서 백이진 22기 프로듀서 지승완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TYBS 22기 프로듀서 지승완입니다." "몇기라고?" "22기 입니다." "어 반갑다.나는 20기 아나운서 백이진" "백이진?백이진 선배님이세요?어?되...
君のいる世界で笑ったこと、 네가 있는 세상에서 웃었던 것, 君の見る未来を恨んだこと、 네가 보는 미래를 원망했던 것, 君の声、温もり、態度、愛のすべてが… 너의 목소리, 따스함, 태도, 사랑의 모든 것이… ㄴ토마 - 오렌지 https://www.nicovideo.jp/watch/sm19625630 "이건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문제라서... 혹시 도와드려도 괜찮을...
아래 트윗 썰에서 이어집니다 이렇게까지 반응할 일이었나? 작열감이 올라오는 손바닥이나 전연 달게 느껴지지 않는 비릿한 피내음을 제치고, 라이토는 유독 선명한 감각에 몸서리쳤다. 타인의 혀가 손바닥에 닿는다는 사실 자체가 그리 경악스러운 것은 아니다. 다만, 그 대상이 L이라는 것이…. 귓가를 파고드는 쇠사슬 소리와 함께 그가 제 손목을 쥔다. 순간 비치던 ...
김초형과 친구가 된지 일주일째, 어쩌면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으리란 생각을 떨쳐낼 수 없었다. "초형아. 이거 먹을," "아니." "으응." 먹을 것도 거절하고. "초형아, 이거 볼래?" "아니." "으응." 뭔지도 안 봐놓고 대답도 대충하고. ...그땐 그냥 변덕이었나? 서운한 마음에 괜히 김초형을 붙잡고 투덜대고 싶은 심정이었다. "야. 옷 입어. 이번 ...
“김태형은?” “나갔어” “잘 지내는 것 같네” “앉아. 커피 마실래?” “아니. 아까 한 잔 마셨어. 나중에” 정국은 아주 오랜만에 석진을 찾았다. 태형이 곁에 머무르고 난 뒤부터 석진이 정국을 찾는 일은 아주 드물어졌다. 정국은 거기에 배신감을 느끼기보다는 한편 안도했고, 그러나 모든 진실을 알고부터는 무척 초조해졌다. 부디 석진이 자신의 얼굴에 ...
비록 크고 작게 대립하는 일이 잦긴 해도, 석진은 윤기를 싫어하지만은 않았다. 따져보자면 고마운 쪽에 가까웠다. 여러 센티넬들과 난잡하게 뒹굴어야 하는 처지에서 벗어나게 해준 점만큼은 윤기의 독점욕을 다행이라 여길 수 있었다. 애정은 없으나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친밀감 정도는 존재했다. 그렇다 해도 갑과 을의 위치가 뒤바뀌는 것은 아니었지만. 윤기와의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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