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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입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산어귀에 남성들이 무리 지어있었다. 제각기 호랑이, 곰, 표범 등 다양한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겉옷을 걸친 장한(*壯漢)들이 한 사내를 중심으로 빙 둘러 모여있었다. 그 모습은 십 리 밖에서 보더라도, 그들이 산적임을 짐작할 수 있었는데, 그런 그들의 울타리 안에 갇힌 사내는 평범한, 아니 그들에 비교하면 그들보다 머리 하나는...
<원문> * 총정리본이 멤버별로 찾기 힘들다고 하셔서 정리했습니다. 원문과 똑같은 내용이니 구매하셨던 분들은 결제 유의해주세요 남주 3명 이상이거나 정확하지 않으면 전부 [?]에 몰아넣었어요 (23.04.04 수정/계속 추가합니다/수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세가완삼] 갱얼쥐풀 https://posty.pe/x0kixr *백투더 나인틴 http...
[다솜님] 설날어떻게보내는지??아니면데이트썰풀어주세요 [나] 설날......둘 다 염준열한테 용돈주느라 바쁠것같아요 ㅌㅋ ㅋ ㅋ ㅋ ㅋ ㅋ ㅋ 와중에 용제건은 신록이랑 의신이한테 가서 용돈주는데(신: 나는 왜 ㅆㅂ) 청이까지 끌고갈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이트.........둘이....데....데이트를? (혼.란 [다솜님] 아놔 신록이...
장군이 서명 한 서류가 넘어가고 문기는 바로 수술실에 들어갔어. 수술은 10분 남짓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내내 장군이 머릿속엔 곱게 눈을 감은 문기 모습이 선명했어. 병실로 옮겨진 문기는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 눈은 여전히 살포시 감겨있었고, 얼굴은 창백하게 파리했지. 다행히 문기가 구른 계단이 높지 않고 두꺼운 카페트가 깔려 있던 ...
세상이 희다. 온통 흰색이다. 정한이 태어날 때부터 그랬다. 하얀 병실의 인큐베이터에서 꿈틀거리던 생명체는 하얀 옷을 입은 이들이 야심 차게 세상에 내놓은 것이었다. 흔히들 그 작은 것들이 사랑의 결실이라며 사랑해 마지않는 눈빛으로 그러안는다. 막 세상에 태어난 윤정한도 마찬가지였다. 고된 연구의 결실. 그가 기억도 하지 못하던 시절에 쏟아지던 기대와 애정...
코엑스에 들러 노란색 병아리 편지지를 샀다. 나도 모르게 병아리만보면 결제하는 것이 팬들과 다름이 없는 듯 하다. 오세훈이 놀린다고 싫어할 지도 모르겠지만 원래 선물은 주는 사람 마음이다. 새로 단장하고 나서는 처음인 것 같은데, 예전보다 더 복잡해졌네. 없어진 상점도 많았고 아직 입점하지 못 한 곳들도 있었다. 화살표를 따라갔는데도 계속 메가박스 주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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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나라를 드높이지만 죄악은 민족의 치욕이 된다.* 민주제도는 정치 질서에 있어서 국가공동체가 그 본연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정치제도임을 우리는 믿는다. 교회는 이와 같은 인간의 존엄성과 소명, 그의 생존 권리, 기본권을 선포하고 일깨우고 수호할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그러기에 교회는 이 기본권이 짓밟히고 침해당할 때면 언제 어디서나 피...
언제나와 같은 시간, 언제나와 같은 공간. 활짝 열어둔 창문으로 따사로운 봄햇살이 한껏 들어오는 전통상점 반월당의 서재.책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흑요가 시험 삼아 만든 화과자와 동자삼 쌍둥이들이 직접 우려낸 차를 마시며 둘이 보내는 유유자적한 공간에, 미미한 열기와 함께 이름 모를 꽃향기가 실려있었다. 나쁘지 않은 향기에 홀린 듯 고개를 들어 ...
*주관적인 캐해석 주의 * 캐붕주의 * 갑자기 개연성이 없을 수 있음 주의 * 스포 주의 * 백린천희 커플링보다는 백린 + 천희에 가깝습니다. * 전에 썼던 무제(https://meangs-post.postype.com/post/13470967)에서 이어집니다. 제갈린은 단박에 눈을 뜨고는 다급하다 싶을 정도로 종이와 지필묵-제자가 만들자 한 것 중 유용하...
놈은 억울했다. 이 모습은 내가 바래왔던 것일까? 그는 봄을 동경했다. 가장 예쁜 시기이자 겨울이란 추운 역경을 지나 비로소 그 아름다움이 선명해지는 것처럼 <BGM. Heaven's Drive feat.vividboooy (Prod.KM) > ..정말이지,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라니까... 내가 뭘 잘못했다고. ...뭐냐, 언제부터 듣고있던거야?...
[작품 후기] 안녕하세요 툥른러 여러분 :) 가을이 지나 또 이렇게 태용이와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에 첫작품으로 만나뵙게 되었는데 시간 되시면 트위터도 놀러와 주세요 @1995RIGHT 작업 하는동안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고 이런 소중하고 또 즐거운 기회 마련해주신 계간툥른께도 감사 전합니다. 이번 겨울호 참여해주신 모든 작가님들 그...
내가 다른 남자와 단 둘이서 이야기하고 있을 때였지.그냥 대화일 뿐이였어. 그러자 나한테 네가 그랬지, "야 이리와, 빨리. 어디서 다 큰 여자애가 남정네랑 단둘이 있어" 솔직히 말이야 너무 귀여웠어.너한테도 말했지, "지금 질투하는 거야? 너 너무 귀엽다.." 너는 "뭐래.." 라고 했지만,어쩌겠어. 네가 너무 귀여웠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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