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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정대만 아니고 미츠이 히사시여서 이쪽은 일본인, 드림주는 한국인 / 양 쪽 모두 대학생 드림주는 같이 여행가기로 한 친구와 여행 전에 손절 ^^... 각자 예약해둔 비행기, 호텔 취소하기 아까워서 혼자 출국하기로 함. 일본어는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대충 회화는 가능한 편으로 혼자서 밥 먹고 돌아다닐 게 걱정이긴 하지만 대충 ㄱㄱ 아무튼 그래서 대충 관광지...
인터하이가 끝나고 센도에게 찾아간 루카와입니다. 사실 산왕전에서 안대를 벗었지만 지학전에서 엄청 무리하는 바람에 다시 안대를 썼다...고 멋대로 망상해 보았습니다. 다친 루카와를 보고 센도는 무슨 생각을 했을지...ㅠㅠ
영자(@BULKOT_NAMJA)와 감(@05x14__)의 썰 기록용 포스트입니다.본 내용을 무단으로 연성에 이용하지는 말아 주세요. 감 애 딸린 이혼남 권준호... 뭐 하나 부족한 것 없이 잘나가는 전성기 운동선수 정대만... 유부남이었는데 이혼절차 밟는 중에 몇년만에 대만이와 재회한...(둘 사이에 별일 없었고 사는 게 바빠서 글케 됐을 뿐임) 아무데서나...
"요새 태웅이랑 부쩍 친해졌나 봐요?" 전국 대회를 앞둔 마지막 훈련. 스트레칭이 한창인 태섭이 불쑥 말을 걸어왔다. 태섭의 경우 긴장을 풀고자 꺼낸 스몰토크였지만, 대만은 국가 일급 기밀이라도 들은 양 덜컥 놀라 잡고 있던 농구공을 떨어트렸다. 아아, 그러냐? 그랬나? 당황하여 삑사리까지 낸 대만이 데구르르 굴러가는 농구공을 주워왔다. 그런 그를 태섭이 ...
W. ACCASHI 꽃샘추위 아프게 밤을 지새우곤 카페인을 찾아요 아직 밤이 차갑기 때문이죠 시간이 지나면 따뜻해 질 걸 알지만 케케묵은 기억을 버리지 못해서 이렇게 차갑지도 뜨겁지도 못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에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어째 약속드렸던 시간보다 훠어어얼씬 뒤에 돌아오게 되었네요ㅠㅠㅠㅠㅠㅠ. (혹시나 궁금하실까 봐) 저는 잘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참고 마이키드림 , 드라켄 드림 마이키 랑 드라켄 , 드림주는 셋이서 바이크 타고 오사카로 드라이브 감 . 근데 길가에 연인으로 보이는 고양이 두 마리가 연애질 하던거임 . 그래서 1n년째 모솔인 드림주 짜증나서 목소리 낮추고 고양이 앞에서 멈춘 마이키 허리 꼭 껴안고 중얼거림 . ' 마이키 , 드라켄 . 저 고양이 치워줘 . 감히 나도 못한 연애를 고양이...
다시는 볼 수 없는 이름이 없어진 널 목놓아 부른다. ♪ BGM Nameless Road - 윈터가든 / Project 24/7 10월, 독백 그리고 가을 - Part.1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이 지나든 ··· 널 만나러 갈게. 내 일상은 게임 같았다. 죽으면 다시 살아서 재시작하는 것처럼 말이다. 괴물이 나타나 내가 죽게 된다면 그날, 하루를 다시 시작한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다. 별이 반짝이고, 별똥별이 떨어지는 밤하늘에, 제발 꿈에 나오는 괴물이 현실에 나타나지 않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었을 뿐인데....
"과장님도 바뀌셨다구요?" 본원 자리를 비운 것도 2년 전, 펠로우를 하기 전에 더 많은 케이스와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기 위해 분원을 돌아가며 일했다. 펠로우가 되었으니 다시 본원으로 옮겼더니 많은 것이 바뀌어 있었다. 물론 예상은 했지만 막상 겪고 나니 또 달랐다. "네, 김준완 교수님 올 적에 퇴임하셨어요. 이젠 김준완 교수님이 CS 과장으로 올라가셨구...
🚨 자살/고어 및 우울한 내용이 다수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 아래의 결제상자는 후기와 해석 및 콘티입니다!
晩翠 作. 하나린 * 여청명 요소가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지리멸렬하게 이어지던 전쟁이 막을 내렸다. 십만대산의 정상에 올랐던 일백 명의 결사대, 그중 살아남은 것은 다섯이 채 되지 못했다. 그마저도 이제사 무인이라고 할 수도 없는 몸이 되어, 간신히 목숨만 건진 꼴이나 진배없다. 천마의 목을 베어냈을 당시만 해도 그 자리에 서 있던 이들이 여덟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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